봄날 OST 가수, 너목보에서 불후의 명곡까지 10년 무명 생활 끝내는 가수 김용진 || King News

봄날 OST 가수, 너목보에서 불후의 명곡까지 10년 무명 생활 끝내는 가수 김용진 2017년 1월 세 번째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는 이번에도 따로 전설없이 이벤트성으로 꾸며집니다 바로 기대주 특집입니다

  2017년 불후의 명곡 공식 슈퍼루키 민우혁에서부터 보컬 듀오 길구봉구, 소울 보컬리스트 김용진, 불후의 명곡 힐링 디바 백아연, 마성의 저음 박재정 등이 출연해서 폭발하는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를 펼치는데요  그 중 SBS 드라마 봄날의 OST의 얼굴없는 가수로 유명했던 가수 김용진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이번 불후의 명곡 선곡도 저음에서 폭발적인 고음까지를 기대할 수 있는 전인권의 걱정 말아요 그대여서 더욱 기대되는 가수 김용진 어떤 가수일까요? 1  1982년생 개띠 김용진 가수 김용진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살 개띠입니다 궁금해져서 1982년생 스타들은 누가 있는지를 찾아봤는데요 가수 비에서부터, 가수 휘성, 아이비 등에다가, 배우 유인나, 김무열, 이시언, 주지훈, 하석진 등도 모두 가수 김용진과 동갑내기 1982년생 스타네요

2  배우 지망생에서 가수로 놀랍게도 가수 김용진은 학창시절 음치였다고 합니다 학교 음악 시간에 음을 틀리게 노래해서 매번 불려나기기 일쑤였을 정도로 음치였다고 하는데요  그런 김용진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혼자서 독립을 해서 변변한 직장 없이 온갖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그 때 만난 사람이 차태현 매니저였다고 합니다  차태현 매니저는 동생 김용진에게 차태현처럼 배우 인생을 권했지만, 그러나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았던 김용진은 단 며칠 만에 연기는 자신의 적성이 아니라고 이내 포기를 했고, 그런 김용진을 내치지 않고 재차 가수를 권했던 차태현 매니저의 끈질김 덕에 가수 인생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3  봄날의 가수, 그러나 힘겨운 무명가수의 길 음치였던 김용진이 가수라는 타이틀을 달기까지 얼마나 무수한 고생을 했을까요? 남들보다 서너배 이상 피나는 연습과 노력 끝에 김용진은 마침내 음치를 벗어날 수 있었고, 그리고 배우 안재욱과 고 김은주가 주연을 맡은 영화 하늘정원 OST로 가수 데뷔를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2003년 영화 하늘정원 OST에서의 Happy End를 부른 김용진은 이듬해인 2004년 MBC 드라마 천생연분 OST에 참여하며 입지를 넓혔고, 그리고 2005년 조인성, 고현정 주연의 드라마 봄날의 OST로 이른바 대박을 치게 됩니다  하지만 봄날 OST의 성공으로 목소리를 크게 알리고 소속사까지 생기며 앨범까지 내게 된 김용진이었지만, 그러나 드라마의 인기에 편승했던 OST 가수와 이제 앨범을 하나 낸 무명가수의 입지는 너무 달랐고, 결국 앨범을 내고도 무명가수를 벗어나지 못했던 김용진은 2008년 군에 입대한 후 재기를 노려보게 됩니다  4  너목보 시즌2, 그리고 불후의 명곡 10년 넘게 노래했지만 봄날 OST의 가수로 얼굴조차 알리기 힘들었던 가수 김용진은 지난 2017년 1월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 자신의 히트곡 봄날을 불러 관심을 받게 됩니다 방송에서는 한 번도 완곡을 불러보지 못했던 노래였죠 너목보 출연 이후 방송에서 섭외 전화가 간간히 오며 인기를 조금씩 얻어가게 된 김용진은 가창력 가수들의 재기의 일터로 유명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게 됐는데요

  2018년 1월 6일 방영된 불후의 명곡에서는 데뷔 후 한 번도 부모님께 무대를 보여준 적이 없다던 가수 김용진이 마련한 어머니를 위한 무대에서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를 불러 감동 무대를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불후의 명곡 1월 셋 째주 무대에서는 숱한 고민에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김용진이 전하는 위로의 한 마디로 전인권의 그 유명한 노래 걱정 말아요, 그대를 선곡했는데요 10년 넘게 무명가수로 지내다 이제서야 조금씩 제 목소리를 알리고 있는 가수 김용진, 이제는 대박 가수를 꿈꾸기보다는 그냥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 부르는 일을 힘이 닿는 한 열심히 하고 싶다는 천생 가수의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더랬는데요 이번 불후의 명곡 걱정말아야 그대 무대 너무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