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이 두개나 있었지만 나가지도 못하고 너무아…

약속이 두개나 있었지만 나가지도 못하고 너무아파 그대로 쓰러져 자고 하원후엔 똑같은 일상 죽겠더니 애보니 또 없던 기운이 난다 어린이집에서 누가 팔을 물었다는데 역시나 누군지는 말 안해주고 말을하기 시작하니 쉽네 몇번을 물어도 지난번 물었다는 그 남자아이 그래서 우리예준이도 같이 물었나요 물어보니 아니란다 그래 똑같이 물진마 그래도 자고 있는 그 아이 머리를 한대 때리더란다 잘했다고 해야하나 못했다고 해아하나 오늘은 산책하는데 놀랍게도 단아 사랑해 라고 말했다 야 엄마도 아빠도 아니고 사랑한단 첫 대상이 단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