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점심 파스타는 먹고싶고 재료들은없고 냉장고…

늦은점심 파스타는 먹고싶고 재료들은없고 냉장고 뒤벼보니 며칠지난 발견 살려줘야지 살려야해 올리브유에 썰오놓은 버섯이랑 내야되는데 통마늘없어서 패스 넣어주고 볶아서 매콤한향을 조금 강하게 제일 만들기쉬운것중에 한가지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파스타 별맛은 못느끼지만 올리브유만 좋은거라면 충분히 맛을 낼수있는 페페로치노를 많이넣어서 으윽 조금 매콤한향이 많이나네 그래도 내입에 맛있어니 최고 아직 남은청소코스 내배 부르니 하기싫은데 한잔을 입가심하고 가족의 청결을위해 열어가보자 어느새 하루해가 지나가버리는것같아요 날짜도 오늘지나면 하루 차암 세월 빠르다 이렇게 소리없이 가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