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용 bgm] 듣기 좋은 일본 노래 모음

선향불꽃(線香花火) MAGIC OF LiFE 언젠가부터 외로움에 시선을 숨기고 눈이 마주치지 않도록 언제부터 슬픔에 입을 막고 들키지 않도록 했어 그것들의 붕대나 테이프를 장난처럼 붙잡고서 찢고 할퀴어서 너는 말을 건네 아아 더는 못 견디겠어 견딜 수가 없어 하나로는 부족해 심장 5개 정도의 핸디캡이 없으면 승산도 없는걸 이제 맥박이 뛰는 것조차 너의 체온을 느껴서 「좋아」라던가 「사랑」이라던가 「사랑스러움」이 가슴을 조여와 깜빡이다가 사라지는 선향불꽃의 초침을 바라보며 유성과도 같이 목소리를 숨기고 끝이 있는 지금이 반짝이기 시작해 저기, 눈동자에서 넘쳐흘러 네가 웃는다면 세계마저도 눈물을 흘려 「예쁘네」 라고 생명이 전부 기뻐하고 있는 것 같아 사라져가는 불꽃 속 손과 손은 계속 놓지 않은 채 있었어 유성과도 같이 목소리를 긁어모아 끝이 있는 지금이 빛나기 시작해 저기, 눈동자에서 넘쳐흘러 네가 웃는다면 세계마저도 눈물을 흘려 「예쁘네」 라고 생이 전부 기뻐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당연한 것 같으면서도 당연하지 않은 생에 감사해 「행복하네」 라고 너의 눈을 보며 말할 수 있으니까 아름다운 거야 깜빡이다가 사라지는 지금이 영원과도 같이 느껴져서 기쁨의 햇빛(歓びの陽) SHE'S Where should I go next to breath in? 내가 숨을 쉬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 Hope is behind me 희망은 내 뒤에 There ain't no sign 아무런 신호도 없이 Alarm goes off over and over 알람은 반복해서 꺼지고 Like a waterfall 마치 폭포와 같이 I'm falling into, into deep silence 나는 빠져들어, 깊은 침묵 속으로 into deep silence 깊은 침묵 속으로 into deep silence 깊은 침묵 속으로 물거품의 꿈 속 너의 목소리가 인도하며 젖은 나침반을 들고 수평선의 안쪽을 노려 나의 슬픔은 사라지지 않아도 괜찮아 그대로도 괜찮아 기쁜 듯한 그 미소만으로 강해질 수 있어 여기까지 오는데 혼자가 아니었어 이별도 후회도 등에 지고 노래했어 어디라도 데려갈게 너의 눈물도 불안도 기쁨의 햇살이 비추고 있어 달빛 밤하늘에 홀로 비춰지고 꿈꿨던 이상향은 여기가 아니야 네가 없어 생긴 상처는 낫지 않아도 돼 그대로도 괜찮아 괴로워하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나로 있고 싶어 여기까지 오는데 혼자가 아니었어 이별도 후회도 등에 지고 노래했어 어디라도 데려갈게 너의 눈물도 불안도 기쁨의 햇살이 비추고 있어 소중한 것을 버리는 그런 강함도 있긴 하지만 지키고 싶어 끌어안고 (그대로) 나아가고 싶은 거야 모든 것이 헛된 게 아니야 믿은 순간 지금 떨고 있고 싶어 아직 보지 못한 무대로 여기까지 오는데 혼자가 아니었어 이별도 후회도 등에 지고 노래했어 어디라도 데려갈게 너의 눈물의 비가 기쁨의 햇살을 받으며 무지개를 부르고 빛나갈 수 있어 살아왔던거구나(生きていたんだよな) Aimyon(아이묭/あいみょん) 이틀 전 이 주변에서 투신자살한 사람의 뉴스가 흘러나왔어 피투성이 교복 누명을 쓴 선생 틀림없이 여기는 인터넷의 먹잇감 「위험하니까 떨어져 주세요」 그 대사가 집합 신호인데 사람들이 소란을 피우며 바보같이 찍어댔어 차가운 아스팔트에 흐르는 그 피의 형용할 수 없는 붉음이 예뻐서, 예뻐서 울고 말았어 아무것도 모르는 브라운관 바깥쪽에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가고 있던 거야 최후의 작별은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에게 외쳤겠지 그녀가 마지막으로 흘렸던 눈물 살아갔다는 증거의 붉은 피는 아무것도 모르는 어른들에 의해서 2초만에 닦이고 말아 출입금지의 노란 테이프 「드라마에서 말고는 본 적 없어~」 그런 말들이 교차하는 사이에 지금 그녀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멀리서, 멀리서 울고 싶어졌어 길었을 터인 하루가 벌써 저물어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가고 있던 거야 새로운 무언가가 시작될 때 사라지고 싶어지는 걸까 「지금 가진 목숨을 열심히 살아가세요」라니 겉치레야 모든 용기를 쥐어짜내서 그녀는 하늘로 뛰었어 새가 되어서 구름을 붙잡으며 바람이 되어서 저 멀리로 희망을 안고서 뛰었어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가고 있던 거야 새로운 무언가가 시작될 때 사라지고 싶어지는 걸까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가고 있던 거야 최후의 작별은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에게 외쳤겠지 안녕, 안녕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났어 가르쳐 주었지 혼자가 아니라고 기도(祈り) Hemenway 세상에서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별하늘 나를 비춰주고 있어 혼자가 아니야 애틋한 기억이지만 먼 곳이지만 같은 마음이지만 눈을 감은 채로 신께 기도드렸어 지난날의 어둠을 잊지 않기를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그대로 눈을 뜨고 미래로 향해 이 기도를 들어주실테니까 Can you hear me now? 길고 긴 여행이지만 지금은 전할 수 없지만 같은 약속이지만 꿈이 이어지는 채로 신께 기도드렸어 오늘의 하늘은 맑기를 흐려진다 해도 그렇게 길게는 이어지지 않기를 그대로 눈을 뜨고 미래로 향해 이 기도를 들어주실테니까 Can you hear me now? 하늘처럼, 꽃처럼, 아이처럼 너의 빛은 다른 누군가에게 내일의 빛 Can anyone hear me? 신께 기도드렸어 내일의 꿈이 이뤄지기를 두 번 다시 좌절하지 않기를 그대로 눈을 뜨고 미래로 향해 이 기도를 들어주실테니까 이 마음이 너에게 닿을테니까 이런 나에게도 내일이 올 테니까 Can you hear me now? 그때 마지막으로 혼자서 여행을 했어 한가지 깨닫게 된 건 혼자가 아니라는 것 너는 행복했었니? 내 곁에서 지내면서 나는 행복했어 평범한 말이지만 너의 향기(君の匂い) LUCK LIFE 너의 곁에 있으면 상냥해질 수 있다는 기분이 들었어 아주 조금이지만 마음이 둥그레졌어 너의 향기가 방에서 사라져가 여기에 있었다는 것이 거짓말처럼 구름의 승차감은 어때? 내 모습은 그곳에서 보이니? 안녕이라 말하기 전에 말할 걸 그랬어 이제 와서지만 너에게 닿을까? 라루라루루라 너를 위한 노래야 고마워, 안녕, 다시 만날 그 날까지 너의 향기가 방에서 사라져도 우연히 떠올리는 거야 변덕스러운 네가 있었다고 구원받았어 구원받고 있었어 안녕이라 말하기 전에 말할 걸 그랬어 이제 와서지만 너에게 닿을까? 라루라루루라 너를 위한 노래야 고마워, 안녕, 다시 뭔가가 변하진 않겠지만 뭔가가 달라지진 않겠지만 이렇게나 눈물이 넘쳐 흘러 고마워, 안녕, 다시 너는 행복했었니? 내 곁에서 지내면서 안녕, 정말 고마워 다시 만날 날까지 언젠가(いつか) Saucy Dog 언덕을 오르니 드리우는 어둠 별이 아름답게 보인다고 땅바닥에 드러누웠을 때 아아 너 답다고 생각하면서 시간을 잊고 쳐다보고 있었어 빨간불이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해 쌀쌀해지기 시작한 계절에 우리들은 처음으로 손을 잡았어 두 사람의 이야기 둘이서 우산 하나를 같이 쓰거나 그네에 앉아 별을 바라보거나 버튼을 눌러야 하는 신호등을 언제나 네가 달려가서 누를 무렵 고개를 들고 보았던 호수 공중에서 헤엄치는 것 같다며 신나서 즐거워하는 너의 그 옆에서 말이야 좀 더 즐겁게 해줄 거야, 나라면 진짜 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 둥실둥실 꿈을 꾸는 듯한 느낌 너의 옆 네가 보는 풍경을 전부 내 것으로 만들고 싶었어 아아 너를 잊지 못하네 평소에 다니던 그 거리 신호등은 사라져버린 것 같아 기억해줘 이렇게 슬픈 마음도 언젠가는 사라져 버릴 거야 그러고 보니 춥고 눈이 내리던 날에 타와산의 사람이 없던 공원에서 떨리던 몸, 어둠 속에서 평소처럼 함께 웃네 가로등 밑에서 나의 눈에 맽힌 네가 평소보다 조금 더 쓸쓸해 보이는 것 같았어 지금이 돼서야 생각나봤자 후회해봐야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아 잊어버릴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은 너를 추억으로 만들 정도로 나는 강하지 않으니까 내가 보는 풍경을 전부 너에게도 보여주고 싶었어 따뜻한 코코아를 한 입 언젠가 다시 만날 날까지라며 웃는 얼굴에 거짓은 어울리지 않아 그럼 안녕, 안녕 다시 어느 머나먼 곳에서 언젠가 진정 봄바!!(本気ボンバー!!) Berryz Kobo 여름이잖아 올려다본 하늘 파란 바다 (Wow Wow Wow) 자유롭게 그리자 내가 룰이야 (Wow Yeah) 여름이잖아 커다랗게 돼라 진심 봄바 (Wow Wow Wow) 호기심을 그대로 Go! 뜨거워져라 노는 것도 100 (노는 것도 100) 배우는 것도 100 (배우는 것도 100) 시간을 힘껏, 낭비하지 않아 (봄바!) 운의 탓으로는 절대 돌리지 않아 (처음부터) 인생은 초이스의 연속 여름이잖아 든든한 녀석 건방진 녀석 (Wow Wow Wow) 다양한 사람을 만나서 난 성장해 (Wow Yeah) 여름이잖아 성장해라 진심 봄바 (Wow Wow Wow) 세상 다함께 Peace! 일어나라 눈물도 흘려 (눈물도 흘려) 박수도 쳐 (박수도 쳐) 칭찬하고 칭찬 받으며 의욕도 생겨 (봄바!) 장수풍뎅이도 꿈이 있을 거야 (언젠가는) 넓은 하늘 저편으로 Hop Step Jump 여름이잖아 올려다본 하늘 파란 바다 (Wow Wow Wow) 자유롭게 그리자 내가 룰이야 (Wow Yeah) 여름이잖아 커다랗게 돼라 진심 봄바 (Wow Wow Wow) 호기심을 그대로 Go! 뜨거워져라 여름이잖아 든든한 녀석 건방진 녀석 (Wow Wow Wow) 다양한 사람을 만나서 난 성장해 (Wow Yeah) 여름이잖아 성장해라 진심 봄바 (Wow Wow Wow) 세상 다함께 Peace! 일어나라 여름이잖아 올려다본 하늘 파란 바다 (Wow Wow Wow) 자유롭게 그리자 내가 룰이야 (Wow Yeah) 여름이잖아 커다랗게 돼라 진심 봄바 (Wow Wow Wow) 호기심을 그대로 Go! 뜨거워져라 레인 코트 (Rain coat) SPLAY 소리도 없이 비가 와 사라질 것처럼 희미하게 세계가 젖었어 물에 물들었어 깊은 색을 남기고 전하고 싶은 이 말 누구보다도 너만을 만나러 가 너의 곁으로 내일보다 어제보다 지금 이 순간이 아니면 그저 사랑스러워서, 그저 사랑스러워서 이 가슴은 금방이라도 무너져내릴 것 같아서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사랑스러운 사람을 너를 만나러 가 끝없이 피어오르는 비구름의 베일 애매한 색으로 불안하게 만들어 우리들의 거리처럼 숨길 수 없는 이 마음 너는 벌써 눈치챘어 만나러 와줘 목소리가 들렸어 달려나가 비 내리는 거리를 그 앞에 고독이 있다 하더라도 그저 만나고 싶어서, 그저 만나고 싶어서 이 가슴이 외쳐 그 상냥한 이름을 내리퍼붓는 빗방울이 갈라졌어 지금 당장 너를 너를 만나러 가 어둠의 저편에 네가 있다면 그저 사랑스러워서, 그저 사랑스러워서 이 가슴은 금방이라도 무너져내릴 것 같아서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망설임을 버리고 너를 만나러 가 천의 밤을 넘어서(千の夜をこえて) Aqua Timez 사랑받고 싶지만 사랑하려 들지 않죠 그걸 되풀이하고 헤매이며 내가 찾아낸 답은 하나 두려워도 상처입어도 좋아하는 사람에겐 좋아한다고 말하는 겁니다 「당신이 날 사랑하는지 아닌지」는 더이상 아무래도 좋아요 아무리 원하고 소망해도 이 세상에는 바꿀 수 없는 게 많은 법이죠 음, 그리고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사실만은 누구도 바꾸지 못하는 진실이니까 천 일이 지나고 당신에게 말할 거예요 말해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게 있답니다 사랑받고 싶지만 사랑하려 들지 않죠 그걸 되풀이하고 헤매이며 내가 찾아낸 답은 하나 두려워도, 상처입어도 좋아하는 사람에겐 좋아한다고 말하는 겁니다 마음을 말로 전하려면 겁이 날 거예요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겐 좋아한다고 말해주는 거예요 이 넓은 세상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기쁨을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네요 그래서 우리들은 미소지으며 선명히 스쳐가는 가을을 도레미로 노래해요 겨울을 보내고 봄날의 나무 사이로 내리쬐는 햇살을 기다려요 새롭게 태어나는 누군가를 지킬 수 있도록 걸어온 길과 걸어갈 길, 돌아보면 언제나 겁에 질린 눈을 하고 있던 나 정면으로 맞서려 해도 솔직하기가 어려워요 남을 똑바로 사랑할 수 없었던 나날 돌아보면 혼자이길 싫어하던 옛날의 난 상처입지 않고 사람을 사랑하려 했었던 거죠 천 일이 지나고 지금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말해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게 있어요 사랑받고 싶지만 사랑하려 들지 않죠 그걸 되풀이하고 헤매이며 내가 찾아낸 답은 하나 두려워도, 상처입어도 좋아하는 사람에겐 좋아한다고 말하는 겁니다 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아한다고 말해요 그건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인 걸요 Fourside Moonside Cider Girl 등 없는 방의 살림에 적적함을 쌓아두고 다른 이의 탓으로 한들 누구에게도 타박 받을 리 만무해 언젠가는 뒤를 돌아볼까 그런 꿈을 보게 돼 아무것도 아닌 나날로부터 배를 띄우자, 달의 끝까지 너의 가치를 아는 건 다른 누구도 아니야 어둡고도 환한 거리는 무중력인 별 위에 yes라 말하면 no가 되는 빨간 우체통이 돌아다녀 언젠가는 웃어달라고 그런 책임 못질 말 못하겠는데 흐트러져가는 나날로부터 사랑을 엿봐, 후회만 하면서 무엇에 가치가 있는지는 네가 정해야 할 일이야 은하를 돌게 하면 말은 사소해 자유롭게 가자, 이 세계의 모든 건 너만의 것 오늘도 아무것도 아닌 나날로부터 배를 띄우자, 달의 끝까지 너의 가치를 아는 건 다른 누구도 아니야

너의 이름은 OST 모음 (Kimino nawa 君の名は Full OST) ┃ Cover by Raon Lee

아아 이대로 우리들의 목소리가 세계 구석까지 사라지지 않고 aa kono mama bokutachi no koe ga sekai no hashikko made kieru koto naku 도착거나하면 좋겠어 todoitari shitara ii no ni na 그랬더니 네요 둘이서 무슨 말을 放と입니다 soshitara nee futari de donna kotoba wo hanatou 사라지지 않는 약속 둘이서 "세일의 '로 생각한 kieru koto nai yakusoku wo futari de"Se-no "de iou 아아 "원한다면 아무개 하나가 실현"aa "Negattara nani ga shika ga kanau" 그 말의 눈을 더이상 볼 수 없게 된 것은 sono kotoba no me wo mou mirenaku natta no wa 도대체 언제부터 일까 어째서 일까 ittai itsukara darou ka naniyue darou ka 아 비가 그친 바로 그 갈라진 틈과 무지개의 출발점 종점과 aa ame no yamu masa ni sono kirema to niji no shuppatsuten shuuten to 이 생명 끝나는 위치에 뭔가가 있다고 항상 우겨 있었다 kono inochi hateru basho ni nanika ga aru tte itsumo iihatteita 언젠가 가자 모든 생명도 未到 미개척 itsuka ikou zenseimei mo mitou mikaitaku no 감정에 하이 터치 시간에 키스를 kanjou ni HAI TACCHI shite jikan ni KISU wo 5 차원으로 놀림 그래도 너를 보는거야 gojigen ni karakawarete soredemo kimi wo miru yo 또한 "처음 뵙겠습니다"신호를 정하자 mata "Hajimemashite"no aizu wo kimeyou 너의 이름을 지금 쫓아 야 kimi no na wo ima oikakeru yo 겨우 눈을 떴다 니 그런데 왜 눈 맞추기 세라거야? Yatto me wo samashita kai sore na no ni naze me mo awase ya shinai'n dai? "느린"라고 화내는 너의 그래도 다한 날려 온거야 "Osoi yo"to okoru kimi koredemo yareru dake tobashite kitanda yo 마음이 몸을 앞질러 온거야 Kokoro ga karada wo oikoshite kitanda yo 너의 머리카락과 눈동자만으로 가슴이 아파 Kimi no kami ya hitomi dake de mune ga itai yo 같은 시간을 빨아 들여 놓고 싶지 않아 Onaji toki wo suikonde hanashitakunai yo 아득한 옛날부터 알고 그 목소리에 Haruka mukashi kara shiru sono koe ni 태어나서 처음으로 무슨 말을해야합니까? Umarete hajimete nani wo ieba ii? 네 앞에 전에 전세에서 나는 너를 찾고 시작 했어 Kimi no zen zen zense kara boku wa kimi wo sagashi hajimeta yo 그 ぶきちょ 웃음 방법을 겨냥해 온거야 Sono bukiccho na waraikata wo megakete yatte kitanda yo 네가 전혀 전부 없어져 흩어 졌다고 Kimi ga zenzen zenbu naku natte chirijiri ni nattatte 더 이상 망설이지 않아 또 1에서 찾고 시작한다 말이야 Mou mayowanai mata ichi kara sagashi hajimeru sa 오히려 0부터 다시 우주를 시작해 볼까 Mushiro zero kara mata uchuu wo hajimete miyou ka どから 이야기 일까 네가 자고 있던 사이의 스토리 Dokkara hanasu kana kimi ga nemutteita aida no SUTOORII 수억 무엇 광년 분의 이야기를 이야기하러 온거야 그렇지만 막상 그 모습이 눈에 비추는하면 Nan'oku nankounenbun no monogatari wo katari ni kitanda yo kedo iza sono sugata kono me ni utsusu to 너도 모르는 군과 얄레 て 장난 싶어 Kimi mo shiranu kimi to jarete tawamuretai yo 네가 사라지지 않는 아픔까지 사랑 싶은거야 Kimi no kienu itami made aishite mitai yo 은하 무엇 개분 가지 끝에 만날 수있는 Ginga nankobun ka no hate ni deaeta 그 손을 끊지 않고 어떻게 쥔다면 좋은? Sono te wo kowasazu ni dou nigitta nara ii? 네 앞에 전에 전세에서 나는 너를 찾고 시작 했어 Kimi no zen zen zense kara boku wa kimi wo sagashi hajimeta yo 그 시끄러운 소리와 눈물을 겨냥해 온거야 Sono sawagashii koe to namida wo megake yatte kitanda yo 그런 혁명 전야의 우리를 누가 막을라는 걸까 Sonna kakumei zenya no bokura wo dare ga tomeru to iu'n darou 더 이상 망설이지 않아 너의 하트에 깃발을 세우는거야 Mou mayowanai kimi no HAATO ni hata wo tateru yo 너는 내에서 포기 방법을 빼앗은의 Kimi wa boku kara akiramekata wo ubaitotta no 전 전 전생에서 나는 너를 찾고 시작 했어요 Zen zen zense kara boku wa kimi wo sagashi hajimeta yo 그 ぶきちょ 웃음 방법을 겨냥해 온거야 Sono bukiccho na waraikata wo megakete yatte kitanda yo 네가 전혀 전부 없어져 흩어 졌다고 Kimi ga zenzen zenbu naku natte chirijiri ni nattatte 더 이상 망설이지 않아 또 1에서 찾고 시작한다 말이야 Mou mayowanai mata ichi kara sagashi hajimeru sa 무엇 광년에서도이 노래를 흥얼 거리며 Nankounen demo kono uta wo kuchizusami nagara 아직이 세상은 나를 길들이고 싶어 같다 Mada kono sekai wa boku wo kainarashitetai mitai da 원하는대로 좋을 것이다 아름다운 몸부림 치는거야 nozomi doori ii darou utsukushiku mogaku yo 서로의 모래 시계 바라보며 키스를하자 Tagai no sunadokei nagame nagara kisu wo shiyou yo '안녕'에서 가장 먼 장소에서 待ち合わせよ 것 "sayonara"kara ichiban tooi basho de machi awaseyou 마침내 때는왔다 어제까지 서장의 서장에서 Tsui ni toki wa kita kinou made wa joshou no joshou de 비행 읽고 좋으니까 여기가 나야 tobashiyomi de ii kara koko kara ga bokuda yo 경험과 지식과 곰팡이지기 시작한 용기를 가지고 keiken to chishiki to kabi no haekakatta yuuki wo motte 전례없는 속도로 너의 곁으로 다이빙을 ima da katsutenai supiido de kimi no moto e daibu wo 좀에서 미온적 인 콜라에 Madoromi no naka de namanurui koora ni 여기가 아닌 어딘가를 꿈꾼거야 koko de nai dokoka wo yumemita yo 교실의 창문 밖으로 kyoushitsu no mado no soto ni 기차를 타고 날라지는 아침에 densha ni yurare hakobareru asa ni 운명이라고 미래 라던가 말이 얼마나 손을 Unmei da toka mirai tokatte kotoba ga dore dake te wo 늘리려 고 닿지 않는 곳에 우리 사랑을 nobasou to todokanai basho de bokura koi wo suru 시계 바늘도 두 사람을 곁눈질로 보면서 진행 tokei no hari mo futari wo yokomeni minagara susumu 그런 세계를 둘이서 평생 아니, 무슨 장에서도 sonna sekai wo futari de isshou iya, nan-shou demo 살아 가자 Ikinuite ikou 이키 싶다니까 오우 Ikitaikara ō 두 사람 사이 지나간 바람은 어디에서 외로움을 들고 온의 Futari no aida toorisugita kaze wa doko kara sabishisa wo hakonde kita no 울기도했던 그 뒤의 하늘은 유난히 맑은 있거나 했어 Naitari shita sono ato no sora wa yake ni sukitootteitari shitanda 항상 날카로운했던 아버지의 말이 오늘은 따뜻하게 느꼈습니다 Itsumo wa togatteta chichi no kotoba ga kyou wa atatakaku kanjimashita 상냥함도 미소도 꿈의 이야기 방법도 모르고 다 너를 흉내 낸거야 Yasashisa mo egao mo yume no katarikata mo shiranakute zenbu kimi wo maneta yo 조금만 더 좋으 조금만 더 좋으 조금만 더 좋으니까 Mou sukoshi dake de ii ato sukoshi dake de ii mou sukoshi dake de ii kara 조금만 더 좋으 조금만 더 좋으 조금만 붙어 있으려고 하나 Mou sukoshi dake de ii ato sukoshi dake de ii mou sukoshi dake kuttsuite iyou ka 우리 타임 플라이어 시간을 뛰어 올라가는 등산 Bokura TAIMU FURAIYAA toki wo kakeagaru KURAIMAA 때 숨바꼭질 はぐれこ 또 싫은거야 Toki no kakurenbo hagurekko wa mou iya nanda 기뻐서 울고 슬퍼하고 웃는 것은 Ureshikute naku no wa kanashikute warau no wa 너의 마음이 그대를 추월 했어 Kimi no kokoro ga kimi wo oikoshitanda yo 별까지 희망 손에 넣은 장난감도 방 구석에 지금 구르고있는 Hoshi ni made negatte te ni ireta omocha mo heya no sumikko ni ima korogatteru 이루고 싶은 꿈도 오늘로 100 개 생겼어요 단 하나와 언젠가 교환 こしよ입니다 Kanaetai yume mo kyou de hyakko dekita yo tatta hitotsu to itsuka koukan koshiyou 언제나 말하지 않는 그 아이에게 오늘은 방과후 "내일"고 말을 걸었다 Itsumo wa shaberanai ano ko ni kyou wa houkago "Mata ashita"to koe wo kaketa 익숙하지 않은 것도 가끔라면 좋아요 특히 당신이 옆에 있으면 Narenai koto mo tama ni nara ii ne toku ni anata ga tonari ni itara 조금만 더 좋으 조금만 더 좋으 조금만 더 좋으니까 Mou sukoshi dake de ii ato sukoshi dake de ii mou sukoshi dake de ii kara 조금만 더 좋으 조금만 더 좋으 조금만 붙어 있으려고 해요 Mou sukoshi dake de ii ato sukoshi dake de ii mou sukoshi dake kuttsuite iyou yo 우리 타임 플라이어 널 알고 있었어 Bokura TAIMU FURAIYAA kimi wo shitteitanda 내가 내 이름을 기억하지 않아도 전에 Boku ga boku no namae wo oboeru yori zutto mae ni 너없는 세계에도 뭔가의 의미는 분명 있고 Kimi no inai sekai ni mo nanika no imi wa kitto atte 그렇지만 너없는 세상 등 여름 방학없는 8 월 같은 Demo kimi no inai sekai nado natsuyasumi no nai hachigatsu no you 너없는 세상 등 웃을 수없는 산타처럼 Kimi no inai sekai nado warau koto nai SANTA no you 너없는 세상 등 Kimi no inai sekai nado 우리 타임 플라이어 시간을 뛰어 올라가는 등산 Bokura TAIMU FURAIYAA toki wo kakeagaru KURAIMAA 때 숨바꼭질 はぐれこ 또 싫은거야 Toki no kakurenbo hagurekko wa mou iya nanda 아무것도 아닌 나 やばり 아무것도 아닌 나 Nande mo nai ya yappari nande mo nai ya 지금부터 갈거야 Ima kara iku yo 우리 타임 플라이어 시간을 뛰어 올라가는 등산 Bokura TAIMU FURAIYAA toki wo kakeagaru KURAIMAA 때 숨바꼭질 はぐれこ는 이제 됐어 Toki no kakurenbo hagurekko wa mou ii yo 당신은 화려한 쿠라이야 그 눈물 고정보고 싶은 Kimi wa hade na KURAIYAA sono namida tomete mitai na 하지만 넌 거절 한 흘러 넘치는 채 눈물을보고 알았다 Dakedo kimi wa kobanda koboreru mama no namida wo mite wakatta 기쁘게 밖으로 우는 슬픈 웃는 것은 Ureshikute naku no wa kanashikute warau no wa 내 마음이 나를 추월 했어 Boku no kokoro ga boku wo oikoshitanda yo

응답하라 1988 ost 노래모음 & 삽입곡 듣기 | #미스테리korea ✌

응답하라 1988 ost 노래모음 & 삽입곡 듣기 응답하라 1988 ost 노래모음 & 삽입곡 듣기 평소 드라마를 잘안보는 주변분들도 응답하라 1988은 보는듯 합니다

매주 월요일이면 응팔에 나왔던 아이템중 그시절 격어봤던 에피소드를 말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는데요  추억으로 떠오르지만 가슴한편엔 우리 부모님들의 삶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다시한번 생각하면 괸시리 부모님께 전화 한통넣게 되기도 하는데요 낳아주시고 키워주시고 이제는 걱정해주시는 부모님이 먼저 떠오르는건 저뿐만이 아니겠죠 88년 서울올림픽이 하던시절 어린꼬마였지만 당시 시대상을 피부로 아니 눈치로 알수있던 시대이기도 한데요 매회 볼때마다 새록새록 그시절이 떠오르곤 합니다

한편 예전에는 종편에서 시청률 2%만 나와도 대박이라고 했는데요 이제 종편 시청률은 공중파보다 더 많이 나오는거 같더라구요 지난 주말이었죠 tvN ‘응답하라1988′ 공식 트위터에는 “어제 ‘응답하라1988′ 14화 시청률 평균 16% 최고 174%로 또 한 번 최고 시청률 경신했습니다

공식으로 밝히기도 했는데요 큰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는 시청자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감사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고 합니다그 인기를 실감케 하는데요 만약 공중파에서 했다면 모래시계이후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드라마가 될수도 있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한편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준열, 김성균, 박보검, 라미란이 가족 같은 따뜻한 모습으로 서로를 껴안으며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고 하는데요

네 사람의 함박 웃음이 ‘응답하라1988’의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예상케 합니다 서로 친한만큼 좋은 연기가 될수 있는것 같은데요 앞으로 더욱더 기대가 되죠 14회 까지 왔으니 절반은 돈것 같은데요 아직 절반이야가 아닌 벌써 절반이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응팔이듯 합니다

정봉아 대학가자 드라마가 끝나면 후유증이 심각할듯 합니다 또한 드라마에 삽입곡들 또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당시뿐만 아니라 주옥같은 예전 명곡들을 들을수 있어서 더욱더 좋은듯 합니다 인터넷에서 주로 찾아보는데 한번에 묶여서 나온것이 있어서 한번 올려 봅니다

메들리 처럼 자동재생입니다 응답하라 1988 ost 노래모음 & 삽입곡 듣기

몬스타 최종회(12회) 노래모음듣기(총 7곡 OST) 왠지 모르게 슬프게 들려요

몬스타가 12 화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그 중의 음악만을 모아봤습니다 음악을 통해 힐링이 될 것 같네요 김나나 ( 글램 다희 ) 가 부른 ' 흩어진 나날들 ' 이 11 회의 마지막 장면에 이어서 계속 나옵니다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죠 왠지 모르게 슬프게 들려요 이번에는 클래식만 하던 올포원이 대중가요 ( 투투의 ' 일과 이분의 일 ') 를 아주 깜찍하게 부릅니다 바로 심은하의 상상속에서 벌어진 일이니까 가능하죠 게다가 분장까지 했네요 이번에는 칼라바가 지하실에서 연습하는 노래입니다 바로 패닉의 ' 왼손잡이야 ' 입니다 이적이 작사 , 작곡한 곡을 패닉이 불렀고 , 자우림이 ' 나는 가수다 ' 무대에서 편곡해서 선보였죠 고등학생들의 외침과 무언가 맞닿는 느낌입니다 다음은 윤설찬 ( 용준형 분 ) 이 민세이 ( 하연수 분 ) 을 자기의 방에 초대해서 멋진 기타 실력과 함께 노래를 불러 줍니다 바로 ' 내 짝이니까 ' 입니다 그리고 정선우 ( 강하늘 분 ) 가 김나나에게 불러준 노래는 이문세가 불렀던 ' 사랑이 지나가면 ' 입니다 목소리가 아주 부드럽네요 아쉽게도 정선우가 부른 노래는 유투브에서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미디오로 감상을 해주세요 ( 아쉬운 마음에 이문세의 노래도 같이 올립니다

) 심은하의 상상 말고 진짜 올포원의 공연이 시작됩니다 3 학년 선배가 합류한 것으로 하고 , 노민우가 까메오로 깜짝 등장해서 조용필의 ' 청춘시대 ' 를 부릅니다 마준희의 피아노 , 마효린의 바이올린 , 그리고 다수의 오케스트라까지 참가한 아주 웅장한 공연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칼라바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들국화의 ' 그것만이 내세상 ' 과 ' 행진 ' 을 같이 리믹스한 편곡입니다 칼라바 (collar bar) 의 뜻은 칼라 핀의 일종입니다 ( 보통 칼리바라고 잘못 쓰기도 하는데 오타죠 ) 한쪽 끝을 나사로 여미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 다양하면서도 혼자서는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따라서 몬스타에서 칼라바라는 이름을 쓴 이유는 각양각색의 사연과 개성을 가지고 있는 민세이 , 윤설찬 , 정선우 , 김나나 , 심은하 , 차도남 , 박규동이 모여서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뜻입니다 아아 , 드디어 끝났군요 아니 , 벌써 끝났군요 한동안 없어지지 않을 이 아쉬움을 어쩌죠 ? 노래나 더 들어야겠네요 몬스타 전체에서 뽑은 명곡 들으러 가기

몬스타 최종회(12회) 노래모음듣기(총 7곡 OST) 몬스타가 12 화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몬스타가 12 화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그 중의 음악만을 모아봤습니다 음악을 통해 힐링이 될 것 같네요 김나나 ( 글램 다희 ) 가 부른 ' 흩어진 나날들 ' 이 11 회의 마지막 장면에 이어서 계속 나옵니다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죠 왠지 모르게 슬프게 들려요 이번에는 클래식만 하던 올포원이 대중가요 ( 투투의 ' 일과 이분의 일 ') 를 아주 깜찍하게 부릅니다 바로 심은하의 상상속에서 벌어진 일이니까 가능하죠 게다가 분장까지 했네요 이번에는 칼라바가 지하실에서 연습하는 노래입니다 바로 패닉의 ' 왼손잡이야 ' 입니다 이적이 작사 , 작곡한 곡을 패닉이 불렀고 , 자우림이 ' 나는 가수다 ' 무대에서 편곡해서 선보였죠 고등학생들의 외침과 무언가 맞닿는 느낌입니다 다음은 윤설찬 ( 용준형 분 ) 이 민세이 ( 하연수 분 ) 을 자기의 방에 초대해서 멋진 기타 실력과 함께 노래를 불러 줍니다 바로 ' 내 짝이니까 ' 입니다 그리고 정선우 ( 강하늘 분 ) 가 김나나에게 불러준 노래는 이문세가 불렀던 ' 사랑이 지나가면 ' 입니다 목소리가 아주 부드럽네요 아쉽게도 정선우가 부른 노래는 유투브에서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미디오로 감상을 해주세요 ( 아쉬운 마음에 이문세의 노래도 같이 올립니다

) 심은하의 상상 말고 진짜 올포원의 공연이 시작됩니다 3 학년 선배가 합류한 것으로 하고 , 노민우가 까메오로 깜짝 등장해서 조용필의 ' 청춘시대 ' 를 부릅니다 마준희의 피아노 , 마효린의 바이올린 , 그리고 다수의 오케스트라까지 참가한 아주 웅장한 공연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칼라바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들국화의 ' 그것만이 내세상 ' 과 ' 행진 ' 을 같이 리믹스한 편곡입니다 칼라바 (collar bar) 의 뜻은 칼라 핀의 일종입니다 ( 보통 칼리바라고 잘못 쓰기도 하는데 오타죠 ) 한쪽 끝을 나사로 여미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 다양하면서도 혼자서는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따라서 몬스타에서 칼라바라는 이름을 쓴 이유는 각양각색의 사연과 개성을 가지고 있는 민세이 , 윤설찬 , 정선우 , 김나나 , 심은하 , 차도남 , 박규동이 모여서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뜻입니다 아아 , 드디어 끝났군요 아니 , 벌써 끝났군요 한동안 없어지지 않을 이 아쉬움을 어쩌죠 ? 노래나 더 들어야겠네요 몬스타 전체에서 뽑은 명곡 들으러 가기

몬스타 베스트 노래모음듣기 명곡 엄선(총 12곡 OST) ( 노래의 순서는 순위가 아니라 방송 순서에 따라 씁니다 .) ( 뽑고 나니 12 곡이 되었네요

몬스타에서 나온 음악 중에서 베스트 일레븐을 뽑아봤습니다 ( 노래의 순서는 순위가 아니라 방송 순서에 따라 씁니다

) ( 뽑고 나니 12 곡이 되었네요 어느 곡 하나 버릴 수가 없어서 결국 12 곡을 올립니다 ) 그러고보니 거의 1편당 1곡씩을 뽑았네요 솔직히 제일 감동을 많이 받은 노래입니다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지더군요 그리고 민세이 , 윤설찬 , 정선우가 처음으로 같이 입을 맞추어본 ' 트러블 메이커 ' 입니다 개성이 다른 아이들이 서로 눈빛을 교환하면서 하나로 맞추어 가는 장면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은 스타가 소녀에게 날린 비웃음 , 윤설찬의 ' 선잠 ' 입니다 사실 2 회에 민세이의 선잠과 같이 많이 고민했습니다 바바라맨 ( 아담 ) 안내상으로 인해 흥이 깨져서 , 결국 윤설찬의 선잠으로 결정했습니다 ( 하지만 지금 생각해도 웃기긴 웃기다는 ) 민세이를 쳐다보는 윤설찬의 도발적이고도 비웃는 눈빛 , 정선우와 심은하의 감탄 속에서 터져 나오는 민세이의 ' 도둑놈 ' 정말 감동적이었죠 크크

게다가 윤설찬의 흥겨운 편곡과 잔잔한 원곡이 묘하게 잘 어울립니다 윤설찬과 정선우는 사실 어릴 적에 친구사이였습니다 여전히 앞만 보고 노래하는 차도남과 간절하게 차도남을 바라보며 발악하듯이 노래하는 박규동 하지만 차도남은 한 번도 박규동과 눈을 마주치지 않죠 마음이 짠하면서도 아픕니다 사실 제 귀에는 노래 가사가 아니라 ' 제발 나를 좀 쳐다봐줘 !', ' 이제 그만 용서해 주면 안 되겠니 ?' 라는 박규동의 절규가 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명장면 중의 명장면입니다 다음은 룸살롱에서 김나나가 정선우에 대한 애끓는 마음을 처음으로 표시한 , 조관우의 ' 늪 ' 입니다 약간 허스키한데다가 슬픔이 그대로 묻어나는 것 같은 보이스입니다 눈물범벅이 되어서 애끓는 심정을 노래하는 김나나 그녀만 보면 이 영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요 똥사건으로 어떻게저떻게 뭉친 칼라바가 처음으로 합동 공연을 합니다 그동안 사건사고가 너무 많아서 다 쓸 수가 없네요 어쨌든 첫무대는 기대만큼 감동적이었습니다 나의 절망을 바라는 당신에게 특히 곧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 어두운 운명속의 아이들이 밝은 가사를 들으면서 천진난만하게 웃는 모습이 마음을 찡하게 울립니다 심은하 노래 심은하는 단순히 윤설찬을 좋아하는 팬이 아닙니다 다만 남들보다 돋보이지 못한 자신의 자아를 지키기 위하여 그란 ' 세계 ' 가 필요했던 거죠 그리고 민세이로 인해서 그 세계가 깨지게 되자 , 처음으로 눈물을 흘립니다 ' 나의노래 ' 재능을 꽃 피우지 못하고 자살로 생을 마감한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 이진원 )' 을 생각하니 , 노래가 더 쓸쓸하게 들립니다 마음이 아려요 ' 덤벼라 건방진 세상아 이제는 더 참을 수가 없다 붙어보자 피하지 않겠다 덤벼라 세상아 나에겐 나의 노래가 있다 내가 당당해지는 무기 부르리라 거침없이 영원히 나의 노래를 ' 이제까지의 음악들은 전부 사연이 있는 노래들입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가슴을 더 울립니다 그 대신에 제작진과 배우들이 엄청난 투자와 연습을 했더군요 아마 몬스타 전체를 통틀어 음악적 완성도는 이 두 편이 제일 높을 겁니다 칼라바의 공연 ' 그것만이 내 세상 ' 과 ' 청춘 ' 리믹스 솔직히 마효린이 불렀던 ' 나 가거든 ' 과 'Amazing Grace' 도 좋았지만 , 의외라는 느낌 이상의 감동은 없었던 것 같네요 그리고 정선우와 민세이가 듀엣으로 부른 ' 야상곡 ' 등등 명곡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스토리와 개개인의 사연에 몰입해서 그런지 , 위의 곡들만큼 최고의 감동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솔직히 제일 감동을 많이 받은 노래입니다 몬스타 베스트 노래모음듣기 명곡 엄선(총 12곡 OST)

몬스타에서 나온 음악 중에서 베스트 일레븐을 뽑아봤습니다 ( 노래의 순서는 순위가 아니라 방송 순서에 따라 씁니다

) ( 뽑고 나니 12 곡이 되었네요 어느 곡 하나 버릴 수가 없어서 결국 12 곡을 올립니다 ) 그러고보니 거의 1편당 1곡씩을 뽑았네요 솔직히 제일 감동을 많이 받은 노래입니다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지더군요 그리고 민세이 , 윤설찬 , 정선우가 처음으로 같이 입을 맞추어본 ' 트러블 메이커 ' 입니다 개성이 다른 아이들이 서로 눈빛을 교환하면서 하나로 맞추어 가는 장면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은 스타가 소녀에게 날린 비웃음 , 윤설찬의 ' 선잠 ' 입니다 사실 2 회에 민세이의 선잠과 같이 많이 고민했습니다 바바라맨 ( 아담 ) 안내상으로 인해 흥이 깨져서 , 결국 윤설찬의 선잠으로 결정했습니다 ( 하지만 지금 생각해도 웃기긴 웃기다는 ) 민세이를 쳐다보는 윤설찬의 도발적이고도 비웃는 눈빛 , 정선우와 심은하의 감탄 속에서 터져 나오는 민세이의 ' 도둑놈 ' 정말 감동적이었죠 크크

게다가 윤설찬의 흥겨운 편곡과 잔잔한 원곡이 묘하게 잘 어울립니다 윤설찬과 정선우는 사실 어릴 적에 친구사이였습니다 여전히 앞만 보고 노래하는 차도남과 간절하게 차도남을 바라보며 발악하듯이 노래하는 박규동 하지만 차도남은 한 번도 박규동과 눈을 마주치지 않죠 마음이 짠하면서도 아픕니다 사실 제 귀에는 노래 가사가 아니라 ' 제발 나를 좀 쳐다봐줘 !', ' 이제 그만 용서해 주면 안 되겠니 ?' 라는 박규동의 절규가 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명장면 중의 명장면입니다 다음은 룸살롱에서 김나나가 정선우에 대한 애끓는 마음을 처음으로 표시한 , 조관우의 ' 늪 ' 입니다 약간 허스키한데다가 슬픔이 그대로 묻어나는 것 같은 보이스입니다 눈물범벅이 되어서 애끓는 심정을 노래하는 김나나 그녀만 보면 이 영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요 똥사건으로 어떻게저떻게 뭉친 칼라바가 처음으로 합동 공연을 합니다 그동안 사건사고가 너무 많아서 다 쓸 수가 없네요 어쨌든 첫무대는 기대만큼 감동적이었습니다 나의 절망을 바라는 당신에게 특히 곧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 어두운 운명속의 아이들이 밝은 가사를 들으면서 천진난만하게 웃는 모습이 마음을 찡하게 울립니다 심은하 노래 심은하는 단순히 윤설찬을 좋아하는 팬이 아닙니다 다만 남들보다 돋보이지 못한 자신의 자아를 지키기 위하여 그란 ' 세계 ' 가 필요했던 거죠 그리고 민세이로 인해서 그 세계가 깨지게 되자 , 처음으로 눈물을 흘립니다 ' 나의노래 ' 재능을 꽃 피우지 못하고 자살로 생을 마감한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 이진원 )' 을 생각하니 , 노래가 더 쓸쓸하게 들립니다 마음이 아려요 ' 덤벼라 건방진 세상아 이제는 더 참을 수가 없다 붙어보자 피하지 않겠다 덤벼라 세상아 나에겐 나의 노래가 있다 내가 당당해지는 무기 부르리라 거침없이 영원히 나의 노래를 ' 이제까지의 음악들은 전부 사연이 있는 노래들입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가슴을 더 울립니다 그 대신에 제작진과 배우들이 엄청난 투자와 연습을 했더군요 아마 몬스타 전체를 통틀어 음악적 완성도는 이 두 편이 제일 높을 겁니다 칼라바의 공연 ' 그것만이 내 세상 ' 과 ' 청춘 ' 리믹스 솔직히 마효린이 불렀던 ' 나 가거든 ' 과 'Amazing Grace' 도 좋았지만 , 의외라는 느낌 이상의 감동은 없었던 것 같네요 그리고 정선우와 민세이가 듀엣으로 부른 ' 야상곡 ' 등등 명곡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스토리와 개개인의 사연에 몰입해서 그런지 , 위의 곡들만큼 최고의 감동을 받지는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