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짝사랑’하는 이다희 시점의 ‘뷰인사’ OST 뮤비

'안재현 짝사랑'하는 이다희 시점의 '뷰인사' OST 뮤비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뷰티 인사이드'에서 절절한 짝사랑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이다희의 모습을 담아낸 뮤직비디오가 등장했다 지난 6일 JTBC '뷰티 인사이드'의 여섯 번째 OST로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 메인보컬인 웬디가 직접 부른 'Goodbye'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웬디의 청아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 속에는 '뷰티 인사이드' 속 강사라(이다희 분)와 류은호(안재현 분)의 사랑 이야기가 담겼다 전지적 강사라 시점으로 구성된 뮤직비디오는 짝사랑에 아파해 본 적이 있는 이들의 큰 공감을 사고 있다 신의 사람이 되고자 신부를 꿈꾸는 류은호와 그에게 반해 가슴 아픈 짝사랑을 시작한 강사라 강사라는 그녀는 자신이 운 것도 미리 알아채주고, 이야기할 사람이 필요한 것도 헤아려주는 류은호를 자꾸만 욕심내게 된다 그녀를 착각하게 만든 친절이 그저 습관이었던 류은호는 강사라의 고백을 듣고도 받아주지 못하고 뜻하지 않게 상처를 주게 됐다

현실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법한 애틋한 짝사랑을 한 강사라의 이야기가 담긴 뮤직비디오에 많은 이들은 눈물을 흘렸다 특히 'Goodbye'의 "손이 닿지 않네요 그냥 멍하니 서 있네요 안녕 안녕 안녕 goodbye"라는 감성적인 가사는 강사라의 애처로운 마음을 더욱 극적으로 표현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 전 강사라의 외로운 짝사랑을 웬디의 맑은 목소리로 담아낸 'Goodbye' 뮤직비디오를 영상으로 감상해보자

(나의 아저씨 OST Part 2) 손디아 (Sondia) – 어른 (Adult) MV

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 난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 아플 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 봐 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아무도 내 맘을 보려 하지 않고 아무도 눈을 감아 보면 내게 보이는 내 모습 지치지 말고 잠시 멈추라고 갤 것 같지 않던 짙은 나의 어둠은 나를 버리면 모두 갤 거라고 웃는 사람들 틈에 이방인처럼 혼자만 모든 걸 잃은 표정 정신없이 한참을 뛰었던 걸까 이제는 너무 멀어진 꿈들 이 오랜 슬픔이 그치기는 할까 언제가 한 번쯤 따스한 햇살이 내릴까 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 잠들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바보 같은 나는 내가 될 수 없단 걸 눈을 뜨고야 그걸 알게 됐죠 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 잠들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바보 같은 나는 내가 될 수 없단 걸 눈을 뜨고야 그걸 알게 됐죠 어떤 날 어떤 시간 어떤 곳에서 나의 작은 세상은 웃어줄까

[도깨비 OST Part 4] 크러쉬 (Crush) – Beautiful MV (ENG Sub)

내 마음은 어지러운 진자를 하늘에서 땅으로 흔들고 있었다 그것은 첫사랑이었습니다

크러쉬 (Crush) – 아름다운 아름다운 인생이다 나는 네 편이 될거야 아름다운 인생이다 나는 너의 뒤에 서있을거야 당신이 나와 같은 하늘 아래 있다면 아름다운 사랑 나는 단지 호흡하고 싶다 아름다운 인생이다 아름다운 날 나는 너의 기억 속에 살거야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하루 주변에 머물러 라 아름다운 내 사랑 아름다운 당신의 마음 아름다운 인생이다 아름다운 삶, 너를 항상 지켜 줄께 아름다운 삶이에요 날 기댈 수 있어요 아름다운 사랑, 심지어 눈물과 미소 그래서 나는 너와 함께 할 수있어

아름다운 인생이다 아름다운 날 너를 사랑 했었던 나는 미친 듯이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하루 나는 너를 잃고 싶지 않아 아름다운 내 사랑 아름다운 당신의 마음 아름다운 인생이다 이 세상에서 너처럼 보이는 기억 다시 저처럼 떠들어 댔습니다 추억이 당신과 함께, 당신과 함께 추억이 슬픈 삶 슬픈 날 나는 슬픔을 이기지 못한다 슬픈 삶, 슬픈 날 나를 떠나지 마라

그래서 나는 추억 속에 살 필요가 없다 아름다운 인생이다 HIPHOPLEcom이 번역 한

[Fan MV]도깨비(goblin) OST – 에일리(Ailee) –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I will go to you like the first snow)

널 품기 전 알지 못했다 내 머문 세상 이토록 찬란한 것을 작은 숨결로 닿은 사람 겁 없이 나를 불러준 사랑 몹시도 좋았다 너를 지켜보고 설레고 우습게 질투도 했던 평범한 모든 순간들이 캄캄한 영원 그 오랜 기다림 속으로 햇살처럼 니가 내렸다 널 놓기 전 알지 못했다 내 머문 세상 이토록 쓸쓸한 것을 고운 꽃이 피고 진 이 곳 다시는 없을 너라는 계절 욕심이 생겼다 너와 함께 살고 늙어가 주름진 손을 맞잡고 내 삶은 따뜻했었다고 단 한번 축복 그 짧은 마주침이 지나 빗물처럼 너는 울었다 한번쯤은 행복하고 싶었던 바람 너까지 울게 만들었을까 모두 잊고 살아가라 내가 널 찾을 테니 니 숨결 다시 나를 부를 때 잊지 않겠다 너를 지켜보고 설레고 우습게 질투도 했던 니가 준 모든 순간들을 언젠가 만날 우리 가장 행복할 그날 첫눈처럼 내가 가겠다 너에게 내가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