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l 인디 가수 신해경, ‘라이프 온 마스’ OST ‘너는 어디쯤’ 음원 공개 “나의 가역반응”

인디 가수 신해경, '라이프 온 마스' OST '너는 어디쯤' 음원 공개 "나의 가역반응" 인디 가수 신해경, '라이프 온 마스' OST '너는 어디쯤' 음원 공개 "나의 가역반응" 듣기 동영상 인기리에 방영 중인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의 두 번째 OST가 베일을 벗는다고 합니다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라이프 온 마스’ OST Part 2 신해경의 ‘너는 어디쯤’ 음원이 공개됩니다       현재 가장 핫한 인디 신해경, 라이프 온 마스 OST 너는 어디쯤 공개 ‘너는 어디쯤’은 현실과 비현실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주인공 심리를 몽환적인 사운드와 멜로디로 표현한 곡으로, 남성 신예 싱어송라이터 신해경이 가창을 맡았습니다 신해경은 OST 가창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 편곡부터 레코딩, 믹싱까지 직접 도맡았으며, 특히 ‘너는 어디쯤’은 그가 데뷔한 후 처음으로 참여하는 OST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고 합니다 지난해 자신의 첫 앨범 ‘나의 가역반응’을 발매하며 가요계 등장한 신해경은 개성 넘치고 감각적인 음악들로 평단과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에도 2장의 싱글 발매 및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현재 인디신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한편, ‘라이프 온 마스’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정경호, 박성웅, 고아성 등 배우들의 현실감 넘치는 열연이 더해져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편, 신해경이 프로듀싱에 가창까지 참여한 ‘라이프 온 마스’의 두 번째 OST ‘너는 어디쯤’은 내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수 신해경 프로필  소속사 어웨이크

사이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대한민국의 가수 신해경이라는 이름은 시인 이상의 본명인 '김해경'에서 따왔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the mirror"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가 활동명을 "신해경"으로 바꾸었다

2017년 2월 ep앨범 을 발표하고 올해의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드라마틱한 구성, 공간감이 느껴지는 보컬에 록을 기반으로한 강렬한 기타사운드가 특징이다 20150309 20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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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팬들 반응에 감동”♥공개♥엑소와 OST 작업♥포커스 뉴스

펀치, "팬들 반응에 감동"♥공개♥엑소와 OST 작업♥포커스 뉴스 가수 펀치는 엑소 팬들 사이 유명인사다, 찬열과 첸 두 멤버와 곡을 작업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펀치는 처음에 워낙 인기가 많은 분들이라 걱정이 됐어요, 그런데 팬 분들이 정말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동했어요라고 말했다

드라마 덕도 봤다 , TV 태양의 후예와 도깨비까지 흥행작 OST를 불러 대중에게도 익숙한 목소리다 펀치는 좋은 기회였어요, 차트에서도 사랑받고 제 목소리도 각인됐죠, OST는 모든 면에서 좋은 것 같아요라고 웃었다 하지만 아직 만족하기엔 이르다, OST 가수에서 진짜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큰 꿈을 키우고 있다 올해 안에 제 미니앨범을 내는 것이 목표라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릴 거예요라고 각오했다 -엑소 두 멤버와 작업한 비결이 뭔가

회사 대표님 덕분이었다, 대표님이 OST 프로듀싱을 하시면서 인연이 있는 엑소 첸과 태양의 후예 OST를 함께 하셨다 그게 인연이 되어서 나도 함께 부를 기회가 생겼다, 찬열과는 도깨비 OST를 불렀다 -팬들의 반응은 어땠나 기회가 된다면 백현과 OST를 불러보고 싶다는 말을 한적이 있는데, 댓글이 너무 좋은 반응이라서 깜짝 놀랐다 사실 조마조마했는데 팬 분들이 좋아해주시니까 정말 감동했다, 뜻하지 않은 환대를 받은 기분이 들었다, 감사하다,

-OST로 각인되는 게 부담스럽진 않나 아니다, 내 작업물이 생기고 또 다른 기회가 만들어지는 거니까 감사하다 명작 드라마 보면 OST부터 생각이 나지 않나 내 노래와 드라마가 함께 기억되는 것이 영광이다 -불러보고 싶은 드라마 OST가 있다면 사랑노래를 많이 했는데 최근 나의 아저씨 보면서 사랑을 주제로 하지 않아도 멋있는 음악이 나올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사랑 주제가 아니라도 공감이 가고 좋은 가사가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경험 위주로 가사를 쓰나 만나는 사람이 없어서 실제 경험보다는 영화나 책에서 영감을 많이 받는 편이다

내가 생각하는 단어는 한정적인데 그런 것들을 보면 정말 다양한 단어가 나와서 좋다 최근에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과 데드풀을 봤다, 데드풀을 보고 받은 감정을 가사로 쓰면 재미있을 것 같다, -신선한 노래가 기대된다 발매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웃음) 올해 안에 미니앨범을 내려고 하는데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소화하고 싶다는 욕심이 있다, -어떤 가수가 되고 싶은가

디자인 전공을 하다가 나중에 가수로 직업을 전향한 케이스라서 노력해야 할 것들이 많다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되고 싶다,

허진호 단편 ‘두개의 빛’ 뜨거운 반응…박형식 부른 OST 공개

허진호 단편 ‘두개의 빛’ 뜨거운 반응…박형식 부른 OST 공개     지난 21일 온라인 공개와 함께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단편 영화 ‘두개의 빛: 릴루미노’가 현장 비하인드를 담은 메이킹 영상과 박형식이 직접 부른 OST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오후3시부터 공개된 ‘두개의 빛: 릴루미노’가 공개 7일만에 1,000만뷰를 기록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는 유튜브와 페이스북, 주요 포털 공식 채널의 본편 조회수 만을 합산한 수치다 온라인을 통해 영화를 본 사람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좋은 영화네요”, “슬프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영화”, “30분이라는 시간은 또 왜 이렇게 짧게 느껴지는 건지”, “보면 볼수록 생각이 깊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였습니다”라며 영화가 주는 따뜻한 감성과 깊은 울림에 공감했다 또한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보면서 눈물이 계속 났네요

모두 연기에 빛이 나네요”, “갓지민님 눈동자마저 연기하시는 것 같음”, “밝고 당당한 수영과 예민하고 두려운 인수… 한지민, 박형식 두 배우의 연기가 넘 좋았고 다른 출연 배우분들의 연기도 정말 훌륭했습니다” 등 댓글을 통해 한지민과 박형식이 보여준 감성 연기와 커플 케미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이킹 영상은 한파를 이겨내며 동고동락한 6회차의 촬영 현장 모습은 물론, 허진호 감독이 단편영화를 만들게 된 계기와 처음으로 시각장애인 연기에 도전한 한지민, 박형식의 인터뷰가 담겨있다 먼저 허진호 감독은 “’릴루미노’ 앱을 통해 시각장애인 아이가 엄마의 얼굴을 처음 보는 순간, 수십년 된 친구들이 서로의 얼굴을 처음으로 보는 장면이 감동적이고 흥미로웠다”며 ‘두개의 빛: 릴루미노’를 연출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한 한지민은 “단순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게 아니어서 좋았다 이 작품을 통해서 희망과 빛을 선물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영화의 의미를 전했고, 박형식은 “시각장애는 전혀 안 보이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대부분이 저시력 장애이고 너무도 다양한 증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영화를 보는 사람들이 좀더 배려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시각장애인 연기에 처음으로 도전한 두 배우는 “어떠한 느낌으로 서로에게 감정 전달을 하고 연기를 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다”며 캐릭터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두개의 빛: 릴루미노’ OST가 27일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다

OST 중 엔딩 크레딧 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개의 빛’은 영화 속 ‘인수’를 연기한 배우 박형식이 직접 불러 의미를 더한다 명실공히 차세대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형식은 아이돌 출신답게 자신이 출연했던 드라마 [상류사회], [화랑], [힘쎈여자 도봉순] 등의 OST에 참여하며 가수로서의 면모를 뽐내왔다 이번 노래 ‘두개의 빛’은 박형식의 담담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8월의 크리스마스’‘봄날은 간다’‘행복’‘외출’ 등 허진호 감독의 모든 작품의 음악을 도맡아 온 대한민국 영화음악의 거장 조성우 음악감독이 작곡과 작사에 참여해 영화의 감성을 녹여냈다 한편, ‘두개의 빛: 릴루미노’는 28일 배리어프리(Barrier-Free) 버전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한국어, 영어를 포함한 총 10개 언어 자막 서비스를 통해 연내 전세계 모든 이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