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ost」슈가송과 비터스텝 korean.ver ♣Cover by Six clover♣【씩클♬】

슈가송과 비터스텝 보컬:six clover씩클 일러스트:자몽 믹싱:Heal이루 영상:루흠 개사:샤텐 썸네일:희나라 천재지변과 같이 시끄러운 일상이 이젠 익숙해서 평온한 삶이라 느껴 Rambling coster 몸을 가눌 수 없어도 놓칠 수 없는건 도대체 뭐야? 모두 평등하다는 원리주의 개념에 삼켜져 마음은 생각 외의 것이 됬어 좋음과 싫음을 표현하지 않는다면 도대체 인형과 다를게 뭐야 아 깜깜한거리 거니는 사람들이 기뻐보이기도 하지만 슬퍼보이기도 해서 콘트라스트가 오선지위를 뛰어다니며 음정과 박자를 만들어가 마말레이드&슈가송 피넛츠&비터스텝 달기도하고 쓰기도해 어떻게 될것 같지만 그럼에도 이 파티는 계속되어야만 해! 온 세상 사람들 들썩이게 만들 밤을 만들자고! I feel so good 이 느낌살려 reflection 개연성 합리주의 이게 대체 뭐라고 우리들의 음악이 도구로 전락한걸까 여기에 우릴봐 너희 뒷모습은 그만 이딴게 뭐 정론이 되진 않겠지만 아 축제의 현장 속에 음악에 의한 전율을 느끼는 사람과 감동을 느끼는 사람 전부 마찮가지야 이 느낌을 말로 말하라 하면 죄다 우물쭈물 대겠지! 최고라는 슈가송 행복하다는 비터스텝 이 세상에 살아가는 이유를 찾아낸거야 아쉽더라도 어떻게 내일은 오고말텐데 그치만 이걸로 너가 즐거워해줬다면 that's ok someday 시끄러움이 잠잠해져도 someday 설령 정돈이 안됐더라도 Feeling song&step 그래도 음악을 계속 하는것이 우리가 우리답게 살고 있단 유일한 증명이니 QED 마말레이드 앤 슈가송 피넛츠 앤 비터스텝 이 세상에 살아가는 이유를 음악에 담아 곧 있으면 목적지인 곧 있으면 첫 고비인 온 세상 사람들 모두 들썩이게 만들자고! 마말레이드&슈가송 피넛츠&비터스텝 달기도 하고 쓰기도 해 어떻게 될 것 같지만 그럼에도 이 파티는 계속되어야만 해! 온 세상 사람들 들썩이게 만들 밤을 만들자고! I feel so good 이느낌 살려 reflection Goes on Repeat this mood 끝나기전에 다시 한번! (끝나가니까 다시 한번더) We got the happiness phase and melodies

만화영화음악 꼬마버스 타요 오프닝 곡 (꼬마버스타요 OST)

타요타요 타요타요 개구쟁이 꼬마버스 붕붕붕 씽씽씽 달리는게 너무 좋아 타요타요 타요타요 개구쟁이 꼬마버스 붕붕붕 씽씽씽 함께 가자 재밌는 여행 꼬불꼬불 울퉁불퉁 험한 길도 두렵지 않아 어두컴컴 끝이 없는 긴 터널도 친구와 함께라면 언제나 즐거워 타요타요 타요타요 개구쟁이 꼬마버스 붕붕붕 씽씽씽 달리는게 너무 좋아 타요타요 타요타요 개구쟁이 꼬마버스 뛰뛰뛰 빵빵빵 내게 제일로 좋은 친구들 하하호호 오늘도 신나는 하루

초희 – Close the World [클로저스 애니메이션 OST : Side Blacklambs]

Deliver us 쓰러져 간 날들 아래에서 노래하는 아리아 사라져 버린 길 위에 I gazed Closers of the endless

알고 있던 모든 게 지워져 버린대도 살아왔단 증거가 그 존재의 이유 너와 나 찬란한 기억 속에 흩어져 사라지는 낯선 향기에 홀렸었던 걸까 있잖아, 이것만은 약속해 어둠 속을 헤매도 마지막에는 손을 잡아줘 가질 수 없는 빛, 아스라이 사라지며 닫혀진 틈 사이로 피어날 테니 Deliver us 쓰러져 간 날들 아래에서 노래하는 아리아

우리가 찾던 의미를 지켜주길 바랄 뿐 이루지 못할 꿈에 더 빠져 버리도록 나를 좀 더 안아줘 이곳에 쓰러진대도 I stuck in a dream inside forever 사라져 버린 길 위에서 I gazed Closers of the endless 멀어지면 반복되는 상처를 감싸줘 어둠보다 더 깊은 양들의 자장가

눈을 감아 보이는 잔영에 흔들리어 무너지는 기억 속 눈빛이 목을 조이지 있잖아,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나를 봐 줘 슬픈 시선도 다 지켜줄 테니 잊혀져 가는 빛, 아스라이 사라지며 닫혀진 문 너머 피어날 거야 Deliver us 쓰러져 간 날들 아래에서 노래하는 아리아

우리가 찾던 의미를 지켜주길 바랄 뿐 이루지 못할 꿈에 더 빠져 버리도록 나를 좀 더 안아줘 이곳에 쓰러진대도 I stuck in a dream inside forever 사라져 버린 길 위에서 덧없는 희망 저 아득히 – interlude – (Touch the other sky) 닿아줘, 하늘 위 내 안의 노래하는 아리아

열려있는 세계에 현혹돼버리고 말지만, 마지막 희망의 끝을 지켜봐 주길 Deliver us 쓰러져 간 날들 아래에서 노래하는 아리아 우리가 찾던 의미를 지켜주길 바랄 뿐 이루지 못할 꿈에 더 빠져 버리도록 나를 좀 더 안아줘 이곳에 쓰러진대도 I stuck in a dream inside forever

사라져 버린 길 위에서 I gazed Closers of the endless And we are Closers!

은토 – 다시 만난 희망 (Hope Beyond) [‘엘소드’ 애니메이션 OST : 엘의 여인]

얼마나 멀리 온 걸까 낯선 모든 풍경들 텅 빈 하늘에 돌아본 긴 여행 다시 숨을 내쉰다 얼마나 함께한 걸까 익숙해진 얼굴들 늘 그 자리에 다정한 눈빛 이제야 다 알 것 같아 말하지 않아도 돼 이 순간이 소중해 끝 모를 여정에 다시 만난 희망 새로 시작하는 여행에 홀로 싸우던 매일 안녕 꼭 예전처럼 또 기적처럼 내일을 꿈꾸게 된 거야 눈이 부신 아침 약속에 다시 마주할 행복 안녕 어둠 속에 불빛처럼 서로의 길이 될 거야 가끔은 울어도 돼 꼭 네 곁에 있을게 캄캄한 세상에 나를 잡은 손길 새로 시작하는 여행에 홀로 싸우던 매일 안녕 꼭 예전처럼 또 기적처럼 내일을 꿈꾸게 된 거야 눈이 부신 아침 약속에 다시 마주할 행복 안녕 어둠 속에 불빛처럼 서로의 길이 될 거야 어떤 말을 해도 모자라 웃고 싶은 날이 많아져 저 햇살처럼 봄바람처럼 따스히 널 감싸 줄 거야 매일 조금씩 더 고마워 너를 만나 다시 꿈을 꿔 새로워진 하루 위에 태양을 띄울 거야

덕심 폭발! 애니메이션 OST를 떠오르게 하는 가요들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노래는 장르에 따라 그 특유의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판타지 만화의 곡들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순정 만화의 노래들은 아련하고 서정적인 멜로디를 가지고 있죠

하지만 이런 분위기를 가진 곡들을 가요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마치 이런 애니메이션을 떠오르게 하는 가요들을 만나 보려고 합니다 fromis_9은 걸 그룹 육성 프로그램 ‘아이돌학교’를 통해 총 9명으로 구성된 여자 아이돌 그룹입니다 여기서 ‘fromis_9’이란 팀명은 ‘From Idol school’의 약자이기도 하며 최고의 걸 그룹이 되겠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들이 처음 선보인 곡 ‘유리구두’는 동화 속 신데렐라가 남기고 떠난 유리구두를 통해 왕자님을 다시 만나듯, 자신들도 소중한 마음을 남기고 갈 테니 꼭 다시 만나자는 마음을 담은 곡인데요

프로듀스 101을 통해 탄생한 아이돌 그룹 ‘IOI’의 멤버이자 현재는 걸그룹 프리스틴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주결경과 같은 그룹의 멤버인 유하가 작곡에 참여한 곡입니다 마치 타임리프와 관련된 애니메이션의 주제가 같기도 하고 청량한 느낌이 가득한 노래입니다 드림캐쳐는 2017년 1월에 데뷔한 걸 그룹입니다 여기서 ‘드림캐쳐’란 잠자리 근처에 걸어 놓으면 악몽을 쫓아준다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주술품을 뜻합니다 고리를 기본으로 그물과 깃털, 구슬 등 독특한 소품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마치 신성한 느낌을 주는 물건입니다

드림캐쳐의 앨범 자켓에서도 그 형태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름에 걸맞게 드림캐처는 꿈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첫 번째 앨범인 ‘악몽’의 타이틀 곡 ‘Chase me’에서는 7인조인 드림캐쳐 멤버들이 7가지 악몽들이 되어 마치 술래잡기를 하는 것처럼 자신을 잡아보라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 악몽에는 누군가에게 쫓기는 꿈, 누군가가 쳐다보는 듯한 꿈, 좁은 공간에 갇히는 꿈,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 온 몸을 움직일 수 없는 꿈, 낯선 곳을 헤매는 꿈, 마지막으로 상처를 입는 꿈이 있습니다 ‘Chase me’에서 드림캐처의 캐릭터들이 소개되었다면 두 번째 앨범에선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이 시작되는데요

7가지 악몽들의 짓궂은 장난이 악몽 헌터를 자극하여 본격적인 추격전이 펼쳐집니다 그리고 세 번째 앨범의 타이틀곡인 ‘날아올라’에선 이전에 만나봤던 두 곡, 그 이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즉 ‘7명의 소녀들이 어떻게, 그리고 왜 악몽이 되었나’에 대해 알 수 있는 곡입니다 뮤직비디오에서 멤버 지유가 우연히 발견한 거미를 주워오게 되는데요 잠시 후 또 다른 유현이 이 거미를 죽이고 맙니다

그로 인해 멤버들이 모두 저주를 받게 되고 악몽이 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이는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설화와도 연관이 있는데요 원래의 내용은 거미를 죽이지 않고 살려주는데 그로 인해 거미가 드림캐쳐를 선물로 주게 됩니다 뮤직비디오의 내용은 아마 이 설화를 참고하여 반대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네요 강렬한 메탈 사운드 기반의 곡으로 걸 그룹 사이에서 흔하지 않은 독보적인 컨셉을 가지고 있으며 마치 판타지 애니메이션을 떠오르게 하는 노래들이었습니다

여자친구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의 수록곡 ‘바람에 날려’는 아프고 힘든 일들도 시간이 지나면 추억으로 남는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데요 드림캐쳐가 판타지 애니메이션이었다면 여자친구의 노래는 순정만화가 떠오릅니다 슬픈 기억들은 모두 바람에 날려, 그 바람이 다시 돌아올 때쯤 더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길 바란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네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된 ‘바람의 노래’ 역시 여자친구 노래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가 잘 어우러진 곡입니다 바람이 부는 소리를 ‘노래’에 비유하여 바람을 타고 상대방과 점점 가까워지길 바라는 설레임에 대해 노래하고 있는데요

마치 바람의 요정이 된 듯한 여자친구의 모습을 상상 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오늘은 애니메이션을 떠오르게 하는 노래들을 만나봤는데요 우리의 덕심을 폭발시키기에 충분한 노래들이었습니다 그럼 전 다음 영상에서 찾아뵙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