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배우는 육아 첫째 나는 오늘 무슨 일이…

책으로 배우는 육아 첫째 나는 오늘 무슨 일이 있어도 욱하지 않겠다 둘째 아이는 절대로 예쁘게 말을 듣지 않는다 셋째 가르친다고 혼내는 것은 가르침이 아니다 그런데 참 아이러니한 모습이 있다 공격적인 행동이 앞서는 아이한테 어른들은 말로 해야지 때리면 안 돼 라고 가르치면서 정작 부모는 아이가 공격적인 행동을 할 때 말로 가르치지 못하고 자꾸 공격 으로 가르치려고 한다 이 행동만은 내가 꼭 고쳐 줘야지 라는 생각에 불같이 화를 내고 매를 든다 어떨 때는 왜 때리는지 구체적인 설명도 없이 이놈의 자식 하면서 화를 내고 때리기도 한다 그러고는 자신은 아이를 교육했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교육이 아니다 아이가 한 공격적인 행동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아니 어쩌면 더 문제가 많은 공격적인 행동일 뿐이다 오늘의 띵 우리 모두 화이팅 아이들이 쑥쑥 자라듯 함께 자라나는 엄마이고 싶다 우리 엄마가 나를 얼마나 기다려줬는지 생각하면서 사랑으로 사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