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 부산에 가면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OST Part 2) (MV) 한글자막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OST Part 2 정경호 – 부산에 가면 부산에 가면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고운 머릿결을 흩날리며 나를 반겼던 그 부산역 앞은 참 많이도 변했구나 어디로 가야 하나 너도 이제는 없는데 무작정 올라간 달맞이 고개엔 오래된 바다만 오래된 우리만 시간이 멈춰 버린 듯 이대로 손을 꼭 잡고 그 때처럼 걸어보자 아무생각 없이 찾아간 광안리 그 때 그 미소가 그 때 그 향기가 빛바랜 바다에 비쳐 너와 내가 파도에 부서져 깨진 조각들을 맞춰 본다 부산에 가면

너의 이름은 (君の名は) – 전전전세 (前前前世) ┃Cover by Raon Lee

너의 이름은 – 전전전세 드디어 눈을 떴구나 그런데 어째서 눈을 마주치지 않는거야? "늦었잖아" 라고 화를 내는 너 그래도 최선을 다해 달려 온거야 마음이 몸을 앞질러서 온거야 너의 머리카락과 눈동자만 보아도 가슴이 아파 같은 순간을 숨쉬고 싶어, 헤어지고 싶지 않아 아주 먼 옛날부터 알던 그 목소리인데 난생 처음으로 무슨 말을 하면 좋을까? 너의 전 전 전생부터 나는 너를 찾기 시작했어 그 서투른 웃음을 찾아서 온거야 네가 완전히 사라져서 산산이 흩어져도 이제는 헤매지 않아, 하나부터 찾기 시작할거야 아니, 처음부터 다시 이 우주를 시작해볼까 어디서부터 이야기할까 네가 잠들어 있던 동안의 이야기 몇 억, 몇 광년 동안의 이야기를 들려주러 왔어 그런데 막상 너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니 나도 모르는 너와 장난치며 놀고 싶어 너의 사라지지 않는 아픔까지 사랑해보고 싶어 몇 개의 은하를 건넌 끝에 만난 너의 그 손이 부서지지 않게 잡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너의 전 전 전 생부터 나는 너를 찾기 시작했어 그 수다스러운 목소리와 눈물을 찾으려고 여기에 온거야 그런 혁명전야와도 같은 우리를 누가 막을 수 있을까 이제는 헤매지 않아 너의 마음에 깃발을 세울거야 넌 내게서 포기하는 법을 빼앗었어 전 전 전 생부터 나는 너를 찾기 시작했어 그 서투른 웃음을 찾아서 온거야 네가 완전히 사라져서 산산이 흩어져도 이제는 헤매지 않아, 하나부터 찾기 시작할거야 몇 광년이고 계속 이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너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 (Kimino nawa) – 아무것도 아니야 (Nandemonaiya) ┃Full Cover

후타리노아이다 토오리스기타 카제와 도코카라 사비시사오 하콘데키타노 나이타리시타 소노아토노소라와 야케니 스키톳테 이타리시탄다 이츠모와 토갓테타 치치노코토바가 쿄-와 아타타카쿠 칸지마시타 야사시사모 에가오모 유메노카타리카타모 시라나쿠테 젠부 키미오마네타요 모- 스코시다케데이이 아토스코시다케데이이 모- 스코시다케데이이카라 모- 스코시다케데이이 아토스코시다케데이이 모- 스코시다케 쿳츠이테이요-카 보쿠라 타이무후라이야- 토키오 카케아가루쿠라이마- 토키노 카쿠렌보 하구렛코 와 모-이야난다 우레시쿠테나쿠노와 카나시쿠테와라우노와 키미노코코로가 키미오 오이코시탄다요 호시니마데 네갓테 테니이레타 오모챠모 헤야노스밋코니 이마 코로갓테루 카나에타이 유메모 쿄-데 햣코데키타요 탓타 히토츠토 이츠카 코-칸 코시요- 이츠모와 샤베라나이 아노코니쿄-와 호-카고 마타아시타토 코에오카케타 나레나이코토모 타마니나라이이네 토쿠니 아나타가 토나리니이타라 모- 스코시다케데이이 아토스코시다케데이이 모- 스코시다케데이이 카라 모- 스코시다케데이이 아토스코시다케데이이 모- 스코시다케 쿳츠이테이요-요 보쿠라 타이무후라이야- 키미오 싯테이탄다 보쿠가 보쿠노나마에오 오보에루요리 즛토마에니 키미노이나이 세카이니모 나니카노 이미와킷토앗테 데모 키미노이나이 세카이나도 나츠야스미노나이 하치가츠노요- 키미노이나이 세카이나도 와라우코토나이 산타노요- 키미노이나이 세카이나도 보쿠라 타이무후라이야- 토키오 카케아가루쿠라이마- 토키노 카쿠렌보 하구렛코 와 모- 이야난다 난데모나이야 얏파리난데모나이야 이마카라이쿠요 보쿠라 타이무후라이야- 토키오 카케아가루쿠라이마- 토키노 카쿠렌보 하구렛코 와 모-이이요 키미와 하데나쿠라이야- 소노나미다 토메테미타이나 다케도 키미와코반다 코보레루마마노 나미다 오미테 와캇타 우레시쿠테 나쿠노와 카나시쿠테 와라우노와 보쿠노코코로가 보쿠오오이코시탄다요 구독 🙂 !!

「애니메이션 ost」스파클×전전전세×아무것도 아니야 (너의 이름은 ost 메들리) 【씩클♬】

스파클×전전전세×아무것도 아니야 너의 이름은 ost 메들리 아직도 난 무언가를 계속 찾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그게 만약 당신이면 아름답게 달려가볼게 서로의 모래시계에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해도 '안녕'이란 말로부턴 가장 먼 곳에서 만나자 vocal&Translyrics(보컬&개사): six clover씩클 사전에 쓰여진 말들로 이루어져 있는 세상을 탓했어 꿈 속에서 인사했던 8월의 어느 아침에 너를 직접 만났을 때 수줍은 듯한 표정을 해보였지 교과서에 실릴 법한 꿈 같은 미소로 lllustration(일러스트):금붕어 지금 당장 달려갈게 어제까지는 만나자는 약속으로 대충 읽어봐도 되니 지금부터는 기억해줘 경험과 지식이란게 다가가기엔 너무 부족하지만 누구보다 빠른 스피드로 단숨에 너에게 갈게요 꿈속에서 마주쳤던 내가 아닌 누군가와 이 곳이 아닌 다른 곳을 향햇었어 교실의 창문 밖의 풍경과 당신에게 달리고 있는 새로운 아침이 운명이나 미래 란게 아무리 우리를 막아내도 닿지 않더라도 이곳에서 영원히 너를 기억하고 있을게 난 너의 전전전생에서부터 너를 찾기 시작했어 너의 서투른 웃음을 보기 위해 난 여기까지 달려온 거야 달려온거야 우리는 Time Flier 시간을 뛰어넘는 climer 시간의 숨바꼭질을 하는건 난 이젠 싫은 걸 Mix&Mastering(믹싱&마스터링):Heal이루 사랑하는 방법에도 너의 향기가 나버리고 걷고 있는 걸음에도 웃음소리가 나는 듯해 언젠가 희미해져버릴 너의 전부라는 걸 내 마음에 당신을 새겨가는 건 권리란게 아니고 의무라고 생각할래요 Thumbnail(썸네일):sla Chorus Guide(코러스 가이드):cream Movie(영상):찹쌀떡 운명이나 미래란 게 아무리 우리를 막아내도 닿지 않더라도 이곳에서 영원히 너를 기억하고 있을게 시간이 지난다해도 우리들은 영원히 잊지 않을 거니까 이런 세상에서 우리 둘은 평생,아니,언제라도 서로를 잊지 않기로 조금이라도 괜찮으니까

너의 꿈 속에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2018)’ OST #12) Piano Cover by 고수정

가슴이 두근거려 널 만난 그 순간 기적 같아 꿈 꾸는 너의 두 눈동자에 난 눈을 뗄 수 없어 강렬하게 사로잡는 너의 생각 너의 신념 너의 의지 그 속에 너 이제껏 나 살았던 인생은 모든걸 다 의심했던 순간 태양처럼 다가온 널 보며 그 동안 나 얼마나 초라한지 우리 처음 만난 그 순간 그 날이 정해졌던 운명 이제야 알게 되었을 뿐 지금 그 순간이 다가온거야 날 위해 울지마 이것만 약속해 어떤 일 있어도 포기하지 않겠다고 약속해줘 함께 꿈 꿀수 있다면 죽는대도 포기하지 않아 내가 가진 모든 걸 버리고 너의 그 꿈 속에서 살 수 있다면, 나 네가 말 해 주는 미래가 내 앞에 펼쳐지지 않는다 해도 어짜피 그 날의 너를 만나지 못 했다면 다시 사는 내 인생은 없었을거야 너와 함께 꿈 꿀수 있다면 죽는대도 포기하지 않아 내가 가진 모든걸 버리고 너의 그 꿈 속에서 살 수 있다면 나약했던 내 과거를 모두 잊고 너와 함께 새 세상을 상상할 수만 있다면 난 너의 꿈에 살고 싶어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018) #12 너의 꿈 속에서 Cover by Ko Su Jung

[MV] Yoo Yeon Jung (유연정 of WJSN) – 너의 이름을 (Your Name) (The Undateables 훈남정음 OST Part 2)

pop! 가사에 의해 영어 가사 너 모두가 나를 감싸고 난 후에 나는 하나의 비트를 움직일 수 없었다

밤하늘에있는 별처럼 나는 너 안에있어 나의 탐욕은 계속 자라났다 그게 널 얼마나 상처 주는지 궁금해 내 마음에 새겨진 아픈 이름 내 입술에 눈물과 우물이 나옵니다 나는 당신을 찾습니다

내가 전화하고있어 너를 이렇게 부르고있어 나는 잠들 때 꿈에 대해서조차 두려워한다 우리가 갈라지면 다시 혼자있을 때를 대비해서 나의 탐욕은 계속 자라났다 그게 널 얼마나 상처 주는지 궁금해

내 마음에 새겨진 아픈 이름 내 입술에 눈물과 우물이 나옵니다 나는 당신을 찾습니다 내가 전화하고있어 너를 이렇게 부르고있어 나는 잠들 때 꿈에 대해서조차 두려워한다

우리가 갈라지면 다시 혼자있을 때를 대비해서 나는 너를 밀어 붙이려고 노력하지만 내 마음은 나를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처음부터, 그것은 오직 당신이었습니다 내가 전화하고있어 너를 이렇게 부르고있어 내 눈을 뜨 때 들어오는 햇빛처럼 네가 내 옆에있을거야

네가 내 사랑이되기를 바란다

최상엽 – 너의 시간속으로 You’re Closer Than I Think OST / 당신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OST

아주 작은 떨림 조차 내겐 해일 같은 너인걸 열병처럼 매 순간 언제나 너의 세상 속을 헤엄쳐 이 모든 게 everytime everywhere 네 곁에 있을게 넌 그렇게 웃고 있어줘 모든 순간을 지나 너의 눈빛 너머에 언젠가 한번쯤 스쳐간 너의 시간속으로 너의 시간속으로 너의 시간속으로 너의 시간속으로 너의 시간속으로 너의 우주에 머물러 너와 함께 할 수 있다는 이 모든게 everytime everywhere 네 곁에 있을게 넌 그렇게 웃고 있어줘 모든 순간을 지나 너의 눈빛 너머에 언젠가 한번쯤 스쳐간 너의 시간속으로 너의 시간속으로 너의 시간속으로 너의 시간속으로 너의 아름다운 미소 뒤에선 감당 할 수 없는 슬픔도 두려워 하지마 내가 있을게 네 손 닿는 곳에 언제라도 널 지켜줄게 everytime everywhere 네 곁에 있을게 넌 그렇게 웃고 있어줘 모든 순간을 지나 너의 눈빛 너머에 언젠가 한번쯤 스쳐간 너의 시간속으로 너의 시간속으로 너의 시간속으로 너의 시간속으로 너의 시간속으로

영화 ‘너의 이름은.’의 OST를 만든 일본 밴드 레드윔프스(RADWIMPS)가 오는 8월 5월

영화 ‘너의 이름은’의 OST를 만든 일본 밴드 레드윔프스(RADWIMPS)가 오는 8월 5월 日 밴드 레드윔프스, 오는 8월 단독 내한공연 개최

영화 ‘너의 이름은’의 OST를 만든 일본 밴드 레드윔프스(RADWIMPS)가 오는 8월 5월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내한공연을 연다 지난해 6월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레드윔프스는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음악, 서정적인 가사와 탄탄한 연주 실력을 갖춰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을 보유 중이다 ‘너의 이름은

’의 OST를 담당하며 국내에서도 인지도를 쌓았다 ‘범인은 바로 너’ 이기우, 셰프로 깜짝 등장 훤칠한 외모+큰 키로 존재감 입증 이번 내한 공연을 앞두고 오는 6월 6일 발매되는 싱글 음반 ‘カタルシスト(Catharsist)’를 내놓는다 한국에서는 국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6월 7일에 디지털 음원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7월 중에는 ‘너의 이름은’ 오케스트라 DVD를 정식 라이선스 패키지로 발표한다 레드윔프스의 이번 공연의 티켓은 오는 31일 오후 8시 예매체 인터파크 티켓과 예스24 공연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