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Spirited Away)OST / ふたたび/ 또 다시 」│Covered by 김달림과하마발

아주 먼 옛날에 닿았던것 같은 그 따스함 어두운 밤길에 헤매며 홀로 울었던 나 믿고 나아가자고 마음먹었던 때에 문이 열렸어 그 너머의 빛이 나를 비추어주었어 푸른하늘에서 날개짓하자 맞잡은 그 손을 놓지말아줘 당신이 밝혀 준 길을 지금 혼자서 걸어가 곧게 앞을 향해서 멈춰서지않고 잊고 있지 않는다면 언젠가 다시 만날거라 그렇게 믿고있어 이끌어주었던 건 언제나 당신, 나의 빛 『또 다시 (Futatabi)』(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OST) Cover : 김달림과하마발

[The Crowned Clown 왕이 된 남자 OST] Oh Yeon Joon (오연준) – 다시 볼 수 있다면 (If I See You Again) MV

잡을 수 없었던 꽃잎 하나가 거친 바람에 밀려 떠나고 차가운 달빛 아래 서성거리는 그대의 기억들이 자꾸 맴돌아서 나도 모르게 시린 가슴에 멈춰 돌아설 때면 모든 게 꿈일 거라며 애써 견뎌보지만 점점 더 커져가는 후회뿐인걸 한번만 한번만 널 다시 볼 수 있기를 내 모든 걸 버린다 해도 잊지 못해 잊지 못해 세상이 끝날 때까지 텅 빈 가슴 붙들고 있네 간절히 습관처럼 그대가 떠올라 혹시라도 내 뒤에 서 있을 것만 같아 돌아서길 반복해 그러다 지칠 때마다 다시 후회하며 그리워하네 워 한번만 한번만 널 다시 볼 수 있기를 내 모든 걸 버린다 해도 잊지 못해 잊지 못해 세상이 끝날 때까지 텅 빈 가슴 붙들고 있네 한번만 한번만 널 다시 볼 수 있기를 내 모든 걸 버린다 해도 잊지 못해 잊지 못해 세상이 끝날 때까지 텅 빈 가슴 붙들고 있네 간절히 간절히

[MV] 오연준 – 다시 볼 수 있다면 🔹ENG+CHA+IND+日本語字幕🔹 왕이 된 남자(The Crowned Clown) OST Part 1

오연준 – 다시 볼 수 있다면 / 왕이 된 남자(The Crowned Clown) OST Part 1 잡을 수 없었던 꽃잎 하나가 거친 바람에 밀려 떠나고 차가운 달빛 아래 서성거리는 그대의 기억들이 자꾸 맴돌아서 나도 모르게 시린 가슴에 멈춰 돌아설 때면 모든 게 꿈일 거라며 애써 견뎌보지만 점점 더 커져가는 후회뿐인걸 한번만 한번만 널 다시 볼 수 있기를 내 모든 걸 버린다 해도 잊지 못해 잊지 못해 세상이 끝날 때까지 텅 빈 가슴 붙들고 있네 간절히 습관처럼 그대가 떠올라 혹시라도 내 뒤에 서 있을 것만 같아 돌아서길 반복해 그러다 지칠 때마다 다시 후회하며 그리워하네 워 한번만 한번만 널 다시 볼 수 있기를 내 모든 걸 버린다 해도 잊지 못해 잊지 못해 세상이 끝날 때까지 텅 빈 가슴 붙들고 있네 한번만 한번만 널 다시 볼 수 있기를 내 모든 걸 버린다 해도 잊지 못해 잊지 못해 세상이 끝날 때까지 텅 빈 가슴 붙들고 있네 간절히 간절히

[MV] BEN(벤) _ Love Me Once Again(미워도 다시 한 번)(RE:PLAYLIST(리플리) Vol.3)

잘 지내고 있는 거겠죠 좀처럼 연락이 없네요 요즘 많이 바쁜 가 봐요 이미 다른 사람 품에 안긴 너인데 나 미워도 다시 한번만 나 싫어도 다시 한번만 내 꿈속에 나타나 줘요 이미 돌아올 수 없을 만큼 떠난 너인데 I need U baby bye bye bye 가야만 하니 why why why 그 모든 말은 lie lie lie 오늘도 눈물 나는 게 슬퍼서 bye bye bye 가야만하니 why why why 의외로 참아내기가 힘이 들어 돌아와 줘 미워도 다시 한번만 비 오는 명동을 걸었죠 그대 생각이 많이 나네요 이런 생각 하면 바보 같지만 저기 먼 곳에서 그대 다시 올 것만 같아 I need U baby bye bye bye 가야만하니 why why why 그 모든 말은 lie lie lie 오늘도 눈물 나는 게 슬퍼서 bye bye bye 가야만하니 why why why 의외로 참아내기가 힘이 들어 돌아와 줘 미워도 다시 한번만 하지만 그대를 잊어야만 하는 날 I miss U baby bye bye bye 영원히 그대 bye bye bye 가야만하니 why why why 그 모든 말은 lie lie lie I miss U baby bye 너무 많이 보고 싶어요 제발 이런 나를 용서해줘요 미워도 다시 한 번만 미워도 다시 한 번만

BEN (벤) – Love Me Once Again (미워도 다시 한 번) (RE:PLAYLIST (리플리) Vol.3)

잘 지내고 있는 거겠죠 좀처럼 연락이 없네요 요즘 많이 바쁜 가 봐요 이미 다른 사람 품에 안긴 너인데 나 미워도 다시 한번만 나 싫어도 다시 한번만 내 꿈속에 나타나 줘요 이미 돌아올 수 없을 만큼 떠난 너인데 I need U baby bye bye bye 가야만 하니 why why why 그 모든 말은 lie lie lie 오늘도 눈물 나는 게 슬퍼서 bye bye bye 가야만하니 why why why 의외로 참아내기가 힘이 들어 돌아와 줘 미워도 다시 한번만 비 오는 명동을 걸었죠 그대 생각이 많이 나네요 이런 생각 하면 바보 같지만 저기 먼 곳에서 그대 다시 올 것만 같아 I need U baby bye bye bye 가야만하니 why why why 그 모든 말은 lie lie lie 오늘도 눈물 나는 게 슬퍼서 bye bye bye 가야만하니 why why why 의외로 참아내기가 힘이 들어 돌아와 줘 미워도 다시 한번만 하지만 그대를 잊어야만 하는 날 I miss U baby bye bye bye 영원히 그대 bye bye bye 가야만하니 why why why 그 모든 말은 lie lie lie I miss U baby bye 너무 많이 보고 싶어요 제발 이런 나를 용서해줘요 미워도 다시 한 번만 미워도 다시 한 번만

[MV] I.B.I (김소희) – Oh! My God! (Reunited Worlds OST Part 5) 다시 만난 세계 OST Part 5

어머나 무슨 일이야 하늘도 놀랄 일이 벌어지고 말았어 꿈에서만 그려왔었던 이상형 뭐야 너는 뭐야 두근두근 콩닥콩닥 내 얼굴이 붉어지는걸 느껴 나보다 넌 어린대도 마치 넌 친구처럼 느껴진걸 동화 속의 주인공처럼 내 기억 속에 만난 것처럼 oh my boy oh my god 왜왜왜왜 왜 이제야 내 앞에 나타나서 뒤흔들어 oh my god 왜왜왜왜왜왜 머릿속을 어지럽게 만들어 너너너너너너너넌 시간이 멈춰 라라라라라 한없이 맑기만 해 난나나난난나나난 시간이 흘러 너와 나 우리 이제 어떡해 우리 혹시 본적 있니 떨리는 가슴 익숙한 느낌 한번 보고 다시 봐도 도무지 못 믿겠어 너의 얼굴 볼을 자꾸 꼬집어봐도 내 앞에 너는 그대로인걸 oh my boy oh my god 왜왜왜왜 왜 이제야 내 앞에 나타나서 뒤흔들어 oh my god 왜왜왜왜왜왜 머릿속을 어지럽게 만들어 I don’t know 너너너너너너너넌 시간이 멈춰 라라라라라 한없이 맑기만 해 난나나난난나나난 시간이 흘러 너와 나 우리 이제 어떡해 오래도록 난 너를 상상해봤어 이 순간이 꿈이 아니길 oh my boy oh my god 왜왜왜왜 왜 이제야 내 앞에 나타나서 뒤흔들어 oh my god 왜왜왜왜왜왜 머릿속을 어지럽게 만들어 I don’t know 너너너너너너너넌 시간이 멈춰 라라라라라 한없이 맑기만 해 난나나난난나나난 시간이 흘러 너와 나 우리 이제 어떡해 oh my boy oh my god 왜왜왜왜 왜 이렇게 내 맘이 너만 보면 설레는지 Oh my god 왜왜왜왜왜왜 어머어머 몰라몰라 난 몰라 I don’t know 너너너너너너널널 좋아하나봐 라라라라라 자꾸 널 보고 싶어 나나나나나나나난 영원하도록 니 옆에 꼭 붙어 난 있을래 oh my boy oh my god 너너너너너너

은토 – 다시 만난 희망 (Hope Beyond) [‘엘소드’ 애니메이션 OST : 엘의 여인]

얼마나 멀리 온 걸까 낯선 모든 풍경들 텅 빈 하늘에 돌아본 긴 여행 다시 숨을 내쉰다 얼마나 함께한 걸까 익숙해진 얼굴들 늘 그 자리에 다정한 눈빛 이제야 다 알 것 같아 말하지 않아도 돼 이 순간이 소중해 끝 모를 여정에 다시 만난 희망 새로 시작하는 여행에 홀로 싸우던 매일 안녕 꼭 예전처럼 또 기적처럼 내일을 꿈꾸게 된 거야 눈이 부신 아침 약속에 다시 마주할 행복 안녕 어둠 속에 불빛처럼 서로의 길이 될 거야 가끔은 울어도 돼 꼭 네 곁에 있을게 캄캄한 세상에 나를 잡은 손길 새로 시작하는 여행에 홀로 싸우던 매일 안녕 꼭 예전처럼 또 기적처럼 내일을 꿈꾸게 된 거야 눈이 부신 아침 약속에 다시 마주할 행복 안녕 어둠 속에 불빛처럼 서로의 길이 될 거야 어떤 말을 해도 모자라 웃고 싶은 날이 많아져 저 햇살처럼 봄바람처럼 따스히 널 감싸 줄 거야 매일 조금씩 더 고마워 너를 만나 다시 꿈을 꿔 새로워진 하루 위에 태양을 띄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