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 (라코스테남) – 오계절 (Soft Ver.) 🔹ENG+IND+THAI+日本語字幕🔹The Crowned Clown OST Part 4 ・ 왕이 된 남자

하은 (라코스테남) Haeun – 오계절 (Winter After Winter) The Crowned Clown OST Part 4 태양이 얼어붙고 꽃 피는 봄날에 눈 내리면 가슴 뛰던 추억들도 멎을 수 있을까 하루를 1년처럼 1년을 영원처럼 그대란 계절에 멈춰 사는 나 기억 끝 어딘가 잡힐 것만 같던 그때 그댈 찾아 헤매이다 이 세상 어딘가 흰 눈물 내리면 나 얼어붙겠죠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겨울 오늘을 어제처럼 평생을 그때처럼 그대란 시간에 멈춰 사는 나 기억 끝 어딘가 잡힐 것만 같던 그때 그댈 찾아 헤매이다 이 세상 어딘가 흰 눈물 내리면 나 얼어붙겠죠 겨울 다시 겨울 그 계절에 살아 그대 기다리다 추억 그 어딘가 얼어버린 나의 사랑 다시 찾아 헤매다 이 세상 어딘가 흰 눈물 그치면 또 기다리겠죠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겨울

[The Crowned Clown 왕이 된 남자 OST] Oh Yeon Joon (오연준) – 다시 볼 수 있다면 (If I See You Again) MV

잡을 수 없었던 꽃잎 하나가 거친 바람에 밀려 떠나고 차가운 달빛 아래 서성거리는 그대의 기억들이 자꾸 맴돌아서 나도 모르게 시린 가슴에 멈춰 돌아설 때면 모든 게 꿈일 거라며 애써 견뎌보지만 점점 더 커져가는 후회뿐인걸 한번만 한번만 널 다시 볼 수 있기를 내 모든 걸 버린다 해도 잊지 못해 잊지 못해 세상이 끝날 때까지 텅 빈 가슴 붙들고 있네 간절히 습관처럼 그대가 떠올라 혹시라도 내 뒤에 서 있을 것만 같아 돌아서길 반복해 그러다 지칠 때마다 다시 후회하며 그리워하네 워 한번만 한번만 널 다시 볼 수 있기를 내 모든 걸 버린다 해도 잊지 못해 잊지 못해 세상이 끝날 때까지 텅 빈 가슴 붙들고 있네 한번만 한번만 널 다시 볼 수 있기를 내 모든 걸 버린다 해도 잊지 못해 잊지 못해 세상이 끝날 때까지 텅 빈 가슴 붙들고 있네 간절히 간절히

[MV] 오연준 – 다시 볼 수 있다면 🔹ENG+CHA+IND+日本語字幕🔹 왕이 된 남자(The Crowned Clown) OST Part 1

오연준 – 다시 볼 수 있다면 / 왕이 된 남자(The Crowned Clown) OST Part 1 잡을 수 없었던 꽃잎 하나가 거친 바람에 밀려 떠나고 차가운 달빛 아래 서성거리는 그대의 기억들이 자꾸 맴돌아서 나도 모르게 시린 가슴에 멈춰 돌아설 때면 모든 게 꿈일 거라며 애써 견뎌보지만 점점 더 커져가는 후회뿐인걸 한번만 한번만 널 다시 볼 수 있기를 내 모든 걸 버린다 해도 잊지 못해 잊지 못해 세상이 끝날 때까지 텅 빈 가슴 붙들고 있네 간절히 습관처럼 그대가 떠올라 혹시라도 내 뒤에 서 있을 것만 같아 돌아서길 반복해 그러다 지칠 때마다 다시 후회하며 그리워하네 워 한번만 한번만 널 다시 볼 수 있기를 내 모든 걸 버린다 해도 잊지 못해 잊지 못해 세상이 끝날 때까지 텅 빈 가슴 붙들고 있네 한번만 한번만 널 다시 볼 수 있기를 내 모든 걸 버린다 해도 잊지 못해 잊지 못해 세상이 끝날 때까지 텅 빈 가슴 붙들고 있네 간절히 간절히

[The Crowned Clown 왕이 된 남자 OST] GFRIEND Eunha (여자친구 은하) – 말해줘요 (Tell me) MV

그 미소에 여린 눈물 저기 별처럼 빛나고 그 약속을 기억 속에서 찾아 헤매고 있죠 되짚어도 흐릿하네요 말해줘요 한 번만 더 나 웃음 지어 보일게요 그때의 마음 그때의 우리 서로 나누던 약속들 그대만을 기다릴 내게 속삭여주세요 모진 바람 등에 지고서 두 팔 가득 안아주던 날 내 귓가에 계속 맴돌며 나를 들뜨게 만들던 그 말들을 이제 내게 말해줘요 한 번만 더 나 웃음 지어 보일게요 그때의 마음 그때의 우리 서로 나누던 약속들을 그대만을 기다릴 내게 속삭여주세요 더 간직해도 될까요 이제 내 기다림이 그댈 붙잡을까 봐 혼자 맘졸이는 걸 아나요 말해줘요 나 이 자리에 몇 년이 가도 기다릴게요 나를 봐요 이런 나를 웃음 지어 보일게요 그대만을 기다릴 내게 속삭여주세요 말해줘요

[MV] 백호(NU’EST) – 그날, 우리 (왕이 된 남자 OST) The Crowned Clown OST Part 2

푸른 하늘과 흰 구름 아름다운 날, 우리는 쏟아지는 햇살에서 너의 눈부신 미소 나는이 느낌을 멈출 수 없다 나는 그것이 잠시 동안이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마치 내 옆에 아직도있는 것처럼 마치 손에 분명히 붙잡힌 것처럼 너 오늘 그리워 그날 우리는 우리가 똑같은 자리를봤을 때 너가 머물렀던이 곳에서 나는 항상 너를 기다릴 것이다 푸른 하늘과 흰 구름 모든 것이 그대로이다

나 같은 사람 기억 나니? 너 나 한 번 생각해? 너 오늘 그리워 그날 우리는 우리가 똑같은 자리를봤을 때 특히 밝은 날에 나는 친절한 당신을 만나고 싶다 내가 너를 크게 부르면 흩어져있는 바람을 따라 날아서 너에게 갈 수 있니? 그날 우리는 우리가 똑같은 자리를봤을 때 너가 머물렀던이 곳에서 나는 항상 너를 기다린다

백호, ‘왕이 된 남자’ OST참여…”세 남녀의, 애절한 로맨스”

백호, '왕이 된 남자' OST참여…"세 남녀의, 애절한 로맨스" [Dispatch=송수민기자] '뉴이스트' 백호가 tvN '왕이 된 남자' 2번째 OST에 참여했다 백호는 21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싱글 '그날, 우리'를 발표한다

풍부한 현악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그날, 우리'는 극 중 하선(여진구 분), 이헌(여진구 분), 소운(이세영 분)의 애틋한 감정을 담았다 세 남녀의 안타깝고도 가슴 아픈 이야기를 표현했다  사랑하는 이를 그리워하는 절절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여기에 백호의 따뜻한 음색으로 애절한 감성을 더했다 한편 '왕이 된 남자'는 임금이 암살에서 벗어나려 자신과 닮은 광대를 궁에 들이는 이야기다 21일 밤 9시 30분 5회가 방송된다 

[The Crowned Clown 왕이 된 남자 OST] NU’EST Baekho (뉴이스트 백호) – 그날, 우리 (That day, we) MV

파란 하늘빛 하얀 구름도 아름다웠던 그 날 우리 쏟아지는 햇살에 눈이 부시던 너의 웃음 멈추질 않아 이런 마음도 잠시일 거라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곁에 있는 듯 또렷하게 손에 잡힐 난 오늘도 널 그려 그날 우리 모습 그대로 같은 곳을 보던 그때로 여기 네가 머물던 자리에서 언제나 너를 기다릴 게 파란 하늘빛 하얀 구름도 빠짐없이 다 그대로인데 기억하니 너도 나처럼 생각하니 한 번쯤 나를 난 오늘도 널 그려 그날 우리 모습 그대로 같은 곳을 보던 그때로 유난스레 빛나던 날에 다정했던 네 모습 보고 싶어 소리 내 부르면 흩어지는 바람을 따라 날아 너에게 닿을까 그날 우리 모습 그대로 같은 곳을 보던 그때로 여기 네가 머물던 자리에서 언제나 너를 기다려

캐스터가 된 전직 격투 게임 선수(Feat. 리코더로 부른 나루토 브금) : 게임 캐스터 박동민 (ENG/KOR sub) – 2/2

오 중간이 실수가 많았네요 재미있는 노래 같은 걸 들으면 곧잘 리코더로 불어 보기도 하거든요 이게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산 리코더거든요 프로는 아니지만 학교에서는 좀 불었다 사람들이 신기해하고 좋아해요 격투 게임 선수 활동을 잠시 했었어요 '멜티 블러드'라는 게임으로 시작했는데 2005년부터 그 게임을 즐겼어요 그때 오락실에 분 붐이 '킹오파'나 '철권' 같은 대회를 중계하는 그때가 처음 마이크를 잡은 때죠 좋은 마이크는 아니지만

그때부터 개인 방송 활동하고 e스포츠 중계를 계속 보면서 캐스터를 하면 좋겠다는 도전의식을 가졌죠 요즘에는 철권을 집중해서 하는데 철권은 확실히 어려운 게임이더라고요 이건 어떻게 된 거죠? 멀티플레이 매칭이 잡혔어요 상대가 좀 잘하는 사람 같아요 방송용으로 이런 사람 잡히면 안 되는데 눈치가 없네요, 게임이 오 이게 리벤지를 할 수 있네요 저는 안 해주죠 무섭네요

상대가 개인 방송도 작게 하고 있어서 중계와 연결이 된다고 봐서 다양한 멘트 준비도 할 수 있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위한 연습도 되고요 어릴 때 오락실이나 피씨방 갔을 때 한 명 정도 게임을 잘 아는 친구가 아는 지식을 친구한테 이야기해줘요 그럼 다른 친구는 '이건 뭐냐'고 물어보고 이게 캐스터와 해설 이게 본연의 중계가 탄생한 계기라고 봐요 이 이야기를 모두가 듣고 싶다 캐스터로서 깔끔한 진행을 원하지만 자연스러운 대화 그리고 듣기 쉬운 중계 이런 걸 기반으로 기본을 짚어보는 중계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