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훈, KBS 일일극 '여름아 부탁해' OST '아직도 겨울' 참여

[아시아 아시안 게임] 김수진 기자] 가수 노지 훈이 K 일일 드라마 '여름 아내'의 OST '아티 겨울 '을 불렀다 12 월 1 일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 토론을해라 '꿈꾸는 겨울 '비단 한 시가 가사 돋보이는 사람 말하자면 이쪽으로 노이지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이 감성을 지목하다 MBC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위대한 생명의 날'(TOP) 8 위의 노지훈이 2012 년 한해 '더 큰 것' 꾸준히 드라마의 OST로 호몰을 놀린다

'여름 부탁해'김하진 기자 hahahajin @ t nasiacokr

봄을 닮은 멜로디 피아노커버 1탄 | 약속 드라마 이산 OST, 결혼식 노래 추천 Spring vibes Min Piano

약속 – 한국 드라마 '이산'OST 피아노 커버 봄 같은 멜로디 귀하의 '좋아요'와 '구독하기'가 더 나은 콘텐츠 만들기 👍 많은 감사

모태솔로 웹드라마 OST – 괜찮아질까 최성용

오빠는 여자 친구 없나봐요? 나? 나 최근에 헤어졌어 민해 넌? 난 왜 무슨 일 있어? 사실 한번도 사귀어 본 적 없어요 진짜? 말도 안 돼 거짓말이지? 진짜에요 한번도 사겨본 적 없어요 남자 그럼 너 모쏠이야? – 내 맘 아직 한켠에 남아 어쩌면 난 그 흔적을 쥐고 또 하루하루 보내는 게 더 익숙해져 버렸나 봐 멀쩡히 있다가 멀어지는 그때 그 뒷모습에 내 맘이 또 아파 조금 지나면 괜찮아 질까 돌아간다면 다시 사랑하게 될까 그리움에 지쳐 잠들면 다시 그리워져요 시린 겨울이 오면 마지막 순간이 그리워 내 맘 더 아프게 하죠 어쩌면 난 그 흔적들마저 희미해져 버리는 게 너무나도 두려운 걸 멀쩡히 있다가 멀어지는 그때 그 뒷모습에 내 맘이 또 아파 조금 지나면 괜찮아 질까 돌아간다면 다시 사랑하게 될까 그리움에 지쳐 잠들면 다시 그리워져요 시린 겨울이 오면 짙어진 기억을 꺼내볼수록 더욱 그리움만 커져간다 조금 지나면 괜찮아질까 돌아본다면 다시 마주치게 될까 오랜 시간이 흘러도 그댈 볼 수 있기를 시린 겨울이 오면

[He is Psychometric OST Part 1] Jus2 (저스투) – Take (테이크) MV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See your eyes 너의 눈빛을 보면 느낄 수 있어 I know you lie Feel your heart 언제부턴가 반복 되는 너와 나의 우연 So take 지금껏 숨겨 왔던 내 맘 take 널 위해 아껴둔 이 시간 Don’t be afraid 내 맘이 널 원해 널 지켜줄게 지금 내 손을 잡아 누구보다 너의 맘을 잘 알아 숨겨뒀었던 내 맘 이젠 말할게 I need you 다른 그 어떤 것 보다 더 Change 숨기려 했던 모진 마음 다 Change 널 아프게 했던 시간 다 hold my hand I want you hold my hand 널 지켜줄게 지금 내 손을 잡아 누구보다 너의 맘을 잘 알아 숨겨뒀었던 내 맘 이젠 말할게 I need you 다른 그 어떤 것 보다 더 다른 그 어떤 것도 그 누구도 널 대신할 수 없어 I still need you Take 널 위해 간직했던 내 맘 Take 널 아프게 만든 시간 다 Don’t be afraid I want you hold my hand 널 지켜줄게 지금 내 손을 잡아 누구보다 너의 맘을 잘 알아 숨겨뒀었던 내 맘 이젠 말할게 I need you I need you 망설였었던 내가 바보인거야 누구보다 날 잘 몰랐던거야 숨겨둔 맘을 이젠 네게 전할게 I love you 지켜줄게 너의 그 미소

[Romance is A Bonus Book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Motte (모트) – I pray MV

문뜩 찾아온 이른 계절처럼 낯설고 어려운 감정들 어제는 서툴고 오늘은 헤매고 쉽지 않았던 하루였었지 지내왔던 세상과 다른 온도의 하루 그곳에 다시 서있는 너에게 잘 해내기를 바래 가득하길 바래 네 얼굴에 오늘 같은 미소 오늘보단 내일 더 좋은 하루가 될 거야 너 조금 더 따듯한 내일이 I pray 뭘 좋아하는지 어딜 가고 싶은지 모든 걸 다 잊고 살았던 네 마음엔 온통 멍이 든 것 같아 힘들 때에 넌 어디에 기댔니 지나치게 벅찰 땐 쉬어 가도 돼 혹시라도 힘들면 울어도 돼 잘 해내기를 바래 가득하길 바래 네 얼굴에 오늘 같은 미소 꽤 괜찮았어 오늘 충분히 잘하고 있어 넌 그 어떤 하루도 거뜬하게 너의 마음을 다 내가 알아 주기엔 어렵겠지만 지금 네가 짓는 그 웃는 모습은 참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 잘 해내기를 바래 가득하길 바래 네 얼굴에 오늘 같은 미소 오늘보단 내일 더 좋은 하루가 될 거야 너 조금 더 따듯한 내일이 I pray

[The Crowned Clown 왕이된 남자 OST] SEULGI (슬기(레드벨벳)) – Always MV

새벽 별처럼 은은히 빛나던 그대 눈빛이 내 맘에 닿을 때 한 걸음 그댈 향해서 다가가던 날 알고 있나요 시처럼 그대를 말하고 긴 노래처럼 난 그대만 부르죠 매일 같은 꿈을 꾸며 살아요 그댈 포근히 안아주는 일 오늘은 우리 조금 멀리 있지만 불어오는 바람 속에 이 마음 전해요 내 사랑 그대 슬퍼 말아요 끝나지 않을 영원한 시간 약속할게요 캄캄한 밤에도 올 수 있도록 까만 하늘에 달빛을 켜두죠 혹시라도 그대 길 잃을까 봐 가끔 혼자서 마중 나가요 오늘은 우리 조금 멀리 있지만 불어오는 바람 속에 이 마음 전해요 내 사랑 그대 슬퍼 말아요 끝나지 않을 아름다운 우리 얘기 다 이해할 수 있어요 난 기다릴 수 있어요 운명마저 거슬러 올 그대를 믿기에 다신 울고 싶지 않아요 난 흔들리지 않아요 이젠 그대 곁에 닿을 때까지 천 번의 태양 그 수많은 하루들이 지나가도 내 마음이 변할 순 없어요 내 사랑 그대 슬퍼 말아요 끝나지 않을 영원한 시간 약속할게요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드라마 도깨비 OST) 첼로 연주 | 첼로댁

내가 너를 안기 전에, 나는 몰랐다 내가 사는 세상이 너무 밝다

나는 작은 숨을들이 쉬면서 너에게 손을 뻗쳤다 그것은 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나는 그것을 너무 좋아했다 내가 너를 지켜보고 있었고 내 마음이 펄럭이는 엄청 질투심에 빠졌을 때조차도 모든 일상적인 순간들 어둠의 영원에서, 그 오랜 기다림 속에서 햇살처럼 너는 내게 쓰러졌다 내가 너를 놓아주기 전에, 나는 몰랐다

내가 사는 세상은 너무 외롭다 예쁜 꽃이 피고 여기 시든다 너의 절기는 다시는 오지 않을거야 나는 탐욕스러워지기 시작했다 나는 너와 함께 살고 싶었고 너와 함께 자란다

주름진 손 잡기 내 인생이 얼마나 따뜻한 지 말하다 그 짧은 만남이 끝난 후, 그것은 단지 하나의 축복이었습니다 비처럼 울었다 나는 한 번 행복하게 지내고 싶었다 하지만 그건 너를 울게 만들었다 모든 것을 잊고 계속 전진하십시오 내가 너를 찾을거야 숨이 내게 다시 전화 할 때

나는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너를 지켜보고 있었다 내 마음이 펄럭 이네 엄청 질투심에 빠졌을 때조차도 모든 일상적인 순간들 언젠가는 다시 만날거야 가장 행복한 날이 될거야

나는 첫 눈처럼 너에게 갈 것이다 나는 너에게 갈거야

드라마 남자친구 OST ‘si llego a besarte’ 스페인어 가사 뜻 알고 들어요! (ENG/ESP SUB)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favorite YouTuber 새보미입니다 여러분 요즘 드라마 남자친구 보시나요? 저는 원래 한국 드라마를 안 본지가 벌써 몇 년이 됐는데 요즘들어서 스페인어나 스페인어권 나라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가 되게 많이 나오더라구요 남자친구는 쿠바 아바나가 배경으로 나오고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스페인 그라나다를 배경으로 하고

그래서 일단 드라마 남자친구를 호기심에 보게됐는데… 되게 빠져드는 거에요 혼자 송혜교 님에 빙의되어서ㅋㅋㅋㅋ 박보검 님을 그렇게 좋아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드라마 보니까 왜 다들 좋아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남자친구 1회를 보면 쿠바 아바나의 말레꼰 비치 석양을 두 주인공이 같이 감상하면서 Si llego a besarte 라는 노래를 듣거든요 이후에도 이 추억을 회상하면서 이 노래가 드라마에 자주 나오더라구요 우선 이 노래 같은 풍의 음악을 Bolero 라고 해요

쿠바 음악의 한 종류고요 Si llego a besarte 노래를 부른 사람은 Omara Portuondo 라는 쿠바의 가수에요! 근데 놀라운 사실은 할머니 가수라는 점! 올해 연세가 여든여덟이라고 하던데 진짜 음색에서 삶의 희노애락이 느껴져요 저는 이 노래 말고도 이 분의 앨범을 아예 다 들어봤는데 다 이런 비슷한 분위기에 하나같이 너무 좋더라구요 여러분도 한번 Omara Portuondo 검색하셔서 들어보세요 뭔가 느긋하고 따뜻하고 낭만적인… 쿠바 저도 가보지는 못했지만 그런 분위기가 바로 느껴져요

그럼 우리 이제 이 스페인어 가사를 좀 따라불러보고 뜻도 한번 알아볼게요 제가 일단 영어로 번역을 먼저 해서 알려드릴 건데, 사실 스페인어랑 영어랑 어순이 비슷해서 이해하기가 훨씬 쉽기 때문이에요 저도 영어로 스페인어를 배웠거든요 자 그럼 한번 보시죠! 네 여기까집니다 사실 이 노래가 보시다시피 낭만을 넘어서 느끼하잖아요

오그라드는 것 같고 근데 제가 보기엔 스페인어권 사람들 다… 이정도 애정표현은 기본인 것 같아요ㅋㅋㅋ Mi Corazon (my heart), mi vida (my life), mi amorcito (my love) 이런 시적 표현을 그냥 일상처럼 하는 사람들이거든요 진짜 대단하지 않나요? 정말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이에요 (짝짝) 그래서 제가 이렇게 스페인어권 사람들, 문화를 좋아하는 이유기도 하구요 인생을 살려면 이정도로 사랑 넘치게 살아야죠

네 여러분 이 영상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아요, 구독 눌러주시구요 그리고 요즘엔 여러분의 댓글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그만큼 힘이되는 것도, 재밌는 것도 없습니다! 또 여러분이 가사 뜻이 궁금한 스페인어 노래가 있으면 얼마든지 저한테 알려주세요 또 그 노래로 한번 영상을 만들어 보도록 할게요 그럼 우리 또 만나요! Adios 🙂

드라마 남자친구의 연령고지 장면을 주의깊게 봐야하는 이유

드라마 남자친구는 매화가 시작하는 연령고지 장면에 소품 이미지를 하나씩 보여줍니다 이 이미지들은 그 날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가장 중요한 이미지들입니다

특히 1화와 3화를 보면 1화는 구두, 3화는 라디오의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1화의 이미지, 구두를 중점으로 1화를 따라가보면 수현은 구두를 신고 걷다가 상처를 입습니다 그래서 맨발로 진혁과 함께 걷게되고, 진혁은 수현의 상처를 보고 편한 신발 하나를 선물하게 됩니다 우리의 삶을 종이에 적는 ‘이력서’라는 한자 뜻처럼 우리의 삶은 발과 신발이 시간을 지나오면서 겪은 것들입니다 그런 의미로 수현의 구두는 높고 화려하지만 자신을 상처 입히는 수현이 지나온 삶을 표현해줍니다

(수현이 지나온 삶) 각자의 완전히 다른 삶을 보여주듯 두 신발은 굉장히 대조적입니다 높지만 상처 주는 구두와 평범하지만 편한 운동화 두 주인공은 잠시 신발을 벗고 함께 걷게 됩니다 각자가 지금까지 걸어온 삶의 방식을 내려놓고 함께 걷고, 수현을 상처 입히지 않는 새 신발은 선물하듯이 진혁은 수현이 더 이상 상처입지 않는 삶을 선물하게 될 겁니다 그렇다면 수현을 괴롭히고 있는 상처와 그 상처를 극복하는 방법은 뭘까요? 3화가 시작할 때 3화엔 라디오의 이미지가 나오고, 라디오에선 이런 멘트가 나옵니다

수현의 사무실과 방에 있는 그림들이 보여주듯 수현의 삶이 수현에게 주고 있는 상처는 외로움입니다 라디오는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극복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진혁은 '그리움'이라는 제목의 시를 수현에게 선물합니다 이전부터 쿠바의 시간에 맞춰진 시계를 한국에서 차는 수현의 행동에서 보여지 듯 수현은 진혁과 함께한 쿠바의 시간을 그리워합니다 직접적으로 '그리움'이라는 시를 주는 것처럼 진혁은 수현에게 좋은 추억을 줬기 때문에 그 추억과 함께 동반하는 그리움을 선물해주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드라마의 내용을 표현하는 이미지 연출들도 좋습니다 진혁과 수현은 밥을 먹게 되는데, 진혁은 수현과 자신을 "우리"라고 표현하고 수현은 이 단어들을 거절하며 이름을 따로 말합니다 '우리'와 '따로'는 두 캐릭터의 감정을 보여주는 단어들입니다 이 드라마는 발의 주춤거림이나 발의 진행 방향을 이용해 감정을 보여주는데요 진혁은 수현에게 한발 다가가려 하기 때문에 우리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수현은 진혁에게 한 발 멀어지려하기 때문에 이름을 따로 부릅니다

그 후에 따로 라는 단어를 지워버리고 창밖에서 두 인물을 한 창문으로 보여주는 것처럼 따로에서 우리가 되는 게 두 사람의 관계입니다 이 대화 후에 둘은 커피를 마시러 가는데, 이 씬은 네모난 창문틀을 이용해 혼자 벤치에 앉아있는 수현을 보여주는데서 시작합니다 이렇게 화면안의 네모 공간을 이용해 액자처럼 가둬 보여주는 걸 '이차프레임'이라고 하는데요 이차프레임은 액자 속에 인물이 갇힌 것 같은 공간효과를 이용해 인물의 외로움이나 단절된 상황을 공간으로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진혁이 이차프레임 공간 안으로 커피를 들고 들어옵니다

진혁이 프레임 안으로 들어오며 시작하는 연출과 함께 앉아있는 데서 시작하는 연출은 완전히 다른 연출입니다 전자는 수현의 외로운 공간으로 진혁이 들어와 두 인물이 함께 하게 되는 미완성 된 관계의 이미지고, 후자는 이미 두 인물이 같은 세계에서 함께하고 있다는 완성된 관계의 이미지입니다 이렇게 보면 4화의 첫 번째 이미지가 선물을 받는 수현의 손이었던 것처럼, 수현은 자신의 인생으로 들어오려는 진혁이라는 선물을 받게 됩니다 드라마가 보여주는 첫 번째 이미지는 어떤 의미인지, 수현과 진혁의 마음을 어떤 이미지로 보여줄지 궁금해지는 드라마, 남자친구입니다

[MV] Elaine (일레인) – 백일몽 (Daydream)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OST Part 2 Memories of The Alhambra OST Part 2)

푸른 하늘이 밤으로 갈아입고 나 몰래 따라온 달빛이 말을 걸어 어떤 그림잘 찾고 있느냐며 오 아직 날 찾는 꿈속에 너일지도 오 Where do I go now Where do I go 이 거리는 잠이 들고 네 기억은 선명하다 이 공기가 잡힐 듯이 내 눈물도 따듯해 워 Where do I go Where do I go 내 온밤은 꿈속의 너를 찾는다 꿈은 아물고 별은 사라지고 오 목에 걸린 듯 너라는 기침소리 오 Where do I go now Where do I go 내 눈물은 별이 되고 네 기억은 해가 되고 저 해질녘 언덕위로 널 만날 수 있을까 워 Where do I go Where do I go 내 온 밤은 꿈속의 너를 찾는다 Daydreaming Daydreaming again 또 달빛이 말을 걸면 내 눈물은 별이 되고 네 기억은 해가 되고 저 해질녘 언덕위로 널 만날 수 있을까 워 Where do I go Where do I go 내 온 밤은 꿈속의 너를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