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 Rothy (로시) – Rainbow (레인보우) Romance is A Bonus Book OST Part.2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Part.2)

Rainbow in the sky 비오는 날만 보여 내 웃음도 니가 온 뒤에 떠 Have you seen my lovely rainbow 숨길 수도 없어 난 이렇게 크게 떠있는걸 뭐 예전도 지금도 평범하지 않았던 그댄 내 소원같은 거야 여러가지 색깔 여러가지 모양 너는 늘 특별했었어 어두컴컴 바람 불던 세상에 유일하게 넌 아름답게 찾아오는 기적과도 같아 Rainbow in the sky 비오는 날만 보여 내 웃음도 니가 온 뒤에 떠 Have you seen my lovely rainbow 숨길 수도 없어 난 이렇게 크게 떠있는걸 뭐 기억하고 싶어 지금 네 모습을 내 눈에 더 많이 담고 싶어 잠시 잊고있다 다시 떠올리면 조금도 까먹지 않게 볼 수 있는 하루가 참 짧게 느껴 지는 이유 그대가 내 마음 모두 가져가서일까 Rainbow in the sky 비오는 날만 보여 내 웃음도 니가 온 뒤에 떠 Have you seen my lovely rainbow 숨길 수도 없어 난 이렇게 크게 떠있는걸 뭐 매일 밤 매일 난 니가 있던 하루를 떠올리며 입가에 네 이름 잔뜩 물고 그리움을 안고 잠이 들죠 Rainbow in the sky 비오는 날만 보여 내 웃음도 니가 온 뒤에 떠 Have you seen my lovely rainbow 숨길 수도 없어 난 이렇게 크게 떠있는걸 뭐 이렇게 크게 떠버렸는걸

[Romance is A Bonus Book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The Black Skirts (검정치마) – Some Days (어떤 날) MV

난 그대에게 웃어달라 부탁할 수 없는 걸요 그 누가 감히 당신 눈을 바로 볼 수 있을까요 넌 수백만 개의 픽셀로 부서질 듯이 빛나고 난 수백 갈래로 흩날린 듯 어지러운걸 어떤 날은 더하고 어떤 날은 덜하고 내 얼굴의 홍조를 화장으로 감춰도 아무렇지 않은 건 내 마음이 아닌데 작은 소리에도 난 깨질 것 같아 난 그댈 향해 펄럭이는 만국기 중 하나였죠 어째서 그 중 단 하나도 고를 수가 없었나요 그냥 입을 다물고 시선은 바닥에 떨구고 주머니 속의 먼지를 세고 있으면 어떤 날은 더하고 어떤 날은 덜하고 그리운 내 마음만 울창하게 키우고 없었던 기억들도 내겐 다 손에 잡힐 듯 작은 소리에도 난 깨질 것 같아

[Romance is A Bonus Book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Motte (모트) – I pray MV

문뜩 찾아온 이른 계절처럼 낯설고 어려운 감정들 어제는 서툴고 오늘은 헤매고 쉽지 않았던 하루였었지 지내왔던 세상과 다른 온도의 하루 그곳에 다시 서있는 너에게 잘 해내기를 바래 가득하길 바래 네 얼굴에 오늘 같은 미소 오늘보단 내일 더 좋은 하루가 될 거야 너 조금 더 따듯한 내일이 I pray 뭘 좋아하는지 어딜 가고 싶은지 모든 걸 다 잊고 살았던 네 마음엔 온통 멍이 든 것 같아 힘들 때에 넌 어디에 기댔니 지나치게 벅찰 땐 쉬어 가도 돼 혹시라도 힘들면 울어도 돼 잘 해내기를 바래 가득하길 바래 네 얼굴에 오늘 같은 미소 꽤 괜찮았어 오늘 충분히 잘하고 있어 넌 그 어떤 하루도 거뜬하게 너의 마음을 다 내가 알아 주기엔 어렵겠지만 지금 네가 짓는 그 웃는 모습은 참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 잘 해내기를 바래 가득하길 바래 네 얼굴에 오늘 같은 미소 오늘보단 내일 더 좋은 하루가 될 거야 너 조금 더 따듯한 내일이 I pray

[Romance is A Bonus Book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JANNABI (잔나비) – 나는 볼 수 없던 이야기 MV

나는 볼 수 없던 이야기 이젠 그 얘기를 해주실래요 슬픈 표정 짓지 않아요 애써 웃으려도 하지 않을게 흘린 눈물을 닦아내는 그 손이 참 가여워만 보여도 쉽게 건넨 마음은 아닐까 망설이는 내가 나도 참 미운걸 바람 불어와 서러운 마음을 달래고 시간은 또 흘러서 언젠가는 그 끝에선 새하얀 웃음으로 멈춰진 것 같던 시간들 그댈 향해 흐르고 있었네요 맘 졸인 시간이 있기에 알 수 있을 거예요 내 맘과 같이 바람 불어와 서러운 마음을 달래고 시간은 또 흘러서 언젠가는 그 끝에선 새하얀 웃음으로 우 이런 내 위로는 그리 간단치가 않아서 이제야 건넨걸요 내 손 잡아요 나는 보아요 아련히 옅은 빛을 띄다 싸늘히 식어가도 지친 하루 그 끝에서 찬란한 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