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박보검 주연 ‘남자친구’OST 부른 치즈 달총의 무반주 라이브

"나는 당신이 그리워"라는 말은 밖으로 나옵니다 너를 사랑해? 우리의 눈이 만날 때, 내 마음은 그것이 폭발 할 것 같은 느낌

나는 네가 알기를 원하지 않는다 내 노래 '사랑'은 일방적 인 사랑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전 노래와 완전히 다른 스타일이었습니다 내가 유명해진 것은 그 노래였다 안녕하세요

이것은 CHEEZE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나는 노래에서 "나는 당신이 그리워"라고 썼지 만 나는 "내가 너에게 말할 수 있을까?"라고 썼다 당신은 저를 저 종류의 사람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노래처럼, 나는 너무 내 부끄러움에 대해 아무 말도 부끄러워 처음에는 'Cheeze'그룹에 4 명의 회원이있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정말 좋은 노래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자신의 길을 선택합니다 자, 나는 CHEEZE 그룹에 속한 유일한 사람입니다 내가 사랑에 빠지면, 내가 너와 있으면 사라져 버릴 꿈이라해도, 너무 달콤합니다 지금이 순간, 나는이 순간을 믿는다 내가 너와 사랑에 빠지면 나는 어제 내 마음을 정리했다

매일 얼굴을 그네 너에게 그렇게 나쁘게 말하고 싶다 너를 그리워 할 이유 없어 나는 2012 년에 'Mood Indigo'를 썼다 데이트를 시작한 커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남자가 사랑에 빠지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그들의 호감을 느끼고 자신의 감정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나를 위해, 여자로서, 나는 사랑에 관해서 주저합니다 그래서 나는 내 감정을 전달하는 노래를 쓰기 시작했다 음 이상형은 나는 바보 같은 사람을 좋아합니다 나는 바보 같은 남자들이 귀여워하는 것을 본다 이상한가요? 왠지 나는 귀여운 녀석들에게 매력을 느낍니다

너무 차갑고 사내 다운 사람보다는 오히려 어리석은 귀여운 사람이 이상형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직도 이상하게 들린다 나는이 노래를 썼을 때 '깊은 아래'를 기억한다 나는 남자 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바로이 노래를 썼다 그래서 내 감정은 그 당시 소용돌이 치고 있었다

슬픔의 단계를 뚫고 깨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후회'가 내 마음에 가장 먼저 떠오른다 내가 실수 한 유일한 사람인 것 같아 내 노래는 '내가하지 않았다면 어떨까요?'라는 유감스러운 느낌을 전한다 내가 너 자신에게 그 말을 전하고 싶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후회한다 내가 너를 안아 주면 어떡하지? 나는 '시간을 다 치유한다'고 믿는다 기분이 좋아지기 전까지는 전화를 끊고 잠자기 상태가됩니다 내가 그렇게하지 않으면 나는 과거를 되돌아보고 계속 지켜 봤다 그가 다시 나에게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라

내가 잠들 때, 나는 나의 전화를 꺼야한다 그리고 다음날 나는 기분이 훨씬 나아졌습니다 아름다운 시간이야 내 심장이 뛰고있다 그것은 아름다운 일이다 아름다운 날, 아름다운 풍경 영화와 같은 밤 아름다운 날, 내가 너와 함께 할 때 나는 모든 것을 잊어 버린다 이 사운드 트랙 '영화 같은 날'은 드라마 <보이 프렌드>에서 온 것입니다

나는 그 노래에서 높은 음을 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들은 드라마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노래라고 하더군요 두 명의 주인공이 쿠바에서 처음 만났을 때, 내 노래가 연주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반복해서 녹음했다 그것은 그런 감정적 인 노래 였고, 나는 그들이 극적으로 노래하기를 원했다

내 팬들이 나와 함께 노래 할 때 나는 영화에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나는 내 자신의 이야기를 'Quitting Time'노래에 담았다 당신이 일을 마쳤을 때, 당신은 하루 동안 끝난 것처럼 느낍니다 집으로 돌아 오는 길에, 당신은 아마 많이 생각할 것입니다 당신은 뒤를 돌아보고 잘못한 것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을 위로 할 수있는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 마지막에 내가 사용한 악기 하나 하나를들을 수 있습니다 나는 사람들이 내 노래를 듣고 느린 감정을 갖기를 원했다 이 노래는 그런 종류의 노래였습니다 나는 사람들이 생각을 정리함으로써 하루를 마감 할 수 있도록 나의 노래를 그렇게 작곡했다

나는 너 같은 밝은 사람이 아니야 나는 나쁜 생각을 가지고있다 나는 때때로 울다 하지만 당신이 웃는 얼굴을 좋아한다면 제 슬픈 얼굴도 좋아하십시오 내가 너에 관한 모든 것을 사랑하기 때문에

'CHEEZE'는 더 많은 곡을 출시 할 계획입니다 우리는 더 많은 콘서트를 가질 계획입니다 나는 너를 거기 모두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 내 노래를 들어 봐! 고맙습니다 치세하자면, 음악은 디저트와 같습니다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주는 단맛! 나를 생각할거야!"

‘음색 깡패’ 거미가 부른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라이브 (영상)

'음색 깡패' 거미가 부른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라이브 (영상)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거미가 자신만의 감성으로 에일리의 도깨비 OST를 완벽히 소화해내 모두를 감동시켰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특집을 맞아 거미, 에일리, 리듬파워, 볼빨간 사춘기가 총출동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칼퇴를 두고 노래 대결을 펼쳤다  수많은 히트곡 보유자인 거미는 이날 유력한 칼퇴 후보로 지목됐으나 의외로 늦게까지 남게 됐다 퇴근이 늦어지자 거미는 찬스 순서를 얻기 위해 에일리가 불렀던 tvN 드라마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선곡했다 거미는 특유의 감성으로 에일리의 노래를 마치 자신의 노래처럼 완벽히 소화해냈다 거미의 가창력에 원곡자인 에일리를 비롯한 다른 가수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 노래로 거미는 96점을 받았다 이에 에일리 역시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을 선곡했다 거미는 에일리와 함께 노래를 불러주며 화답했다 하지만 에일리는 79점이라는 낮은 점수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거미는 과거 친구들과 노래방을 많이 갔었다고 밝혔다

그는 친구들이랑 가면 서로 노래를 바꿔 부르는 경우가 많다며 박효신의 바보를 특히 좋아한다고 말했다

KCM이 부른 레전드 겨울 노래 ‘도깨비’ OST ‘첫눈처럼…’ 라이브 무대 (영상)

KCM이 부른 레전드 겨울 노래 '도깨비' OST '첫눈처럼…' 라이브 무대 (영상)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목소리가 잘생긴 가수 KCM이 겨울을 맞아 에일리의 대표곡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원키로 완벽히 소화했다 지난 10일 KCM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동료 도깨비 OST이자 가수 에일리가 부른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커버한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여자들이 소화하기에도 어려울 만큼 높은 해당 곡을 원키로 불렀다 영상 속 KCM은 자신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으로 매력적인 고음을 뽐냈다 여기에 완벽한 감정 몰입은 듣는 이의 마음을 절절하게 울렸다 KCM은 해당 영상을 공개하면서 도깨비를 뒤늦게 보고 이 노래에 꽂혔다고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커버한 이유를 밝혔다 많은 이들이 알다시피 이 노래는 김은숙 작가가 집필한 tvN 도깨비의 OST로써 인기를 얻은 바 있다

KCM은 에일리 씨가 워낙 감정표현을 잘하신 곡이라 저는 저만의 곡 해석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 설명대로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에 누리꾼들은 역시 믿고 듣는 KCM이다라며 극찬했다 KCM만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아련한 감성이 돋보여 듣는 내내 음악에 빠져들었다고 누리꾼들은 감상을 남겼다 특히 지난 10일에는 눈이 내렸던 만큼(서울 기준) 더욱 듣기 좋았다는 반응이 많았다 한편 KCM을 지난달 윤종신의 좋니를 부르며 처음으로 타 가수의 곡 커버 영상을 올리기 시작했다

 이번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영상은 그의 두 번째 커버 작품이다 KCM은 이렇게 팬분들과 소통을 할 수 있어 좋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으로 다가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그는 내년 초 발매 예정인 음반을 준비 중이다 원래 이번 달 발매 예정이었으나 앨범 작업이 지연되며 부득이하게 미루게 됐다 이에 따라 12월 계획했던 전국투어 콘서트도 연기했다

KCM은 이와 관련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사과와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그는 정말 좋은 음악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 중이다 연초에 좋은 음악과 공연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KCM이 부른 레전드 겨울 노래 ‘도깨비’ OST ‘첫눈처럼…’ 라이브 무대

KCM이 부른 레전드 겨울 노래 '도깨비' OST '첫눈처럼…' 라이브 무대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목소리가 잘생긴 가수 KCM이 겨울을 맞아 에일리의 대표곡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원키로 완벽히 소화했다 지난 10일 KCM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동료 도깨비 OST이자 가수 에일리가 부른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커버한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여자들이 소화하기에도 어려울 만큼 높은 해당 곡을 원키로 불렀다 영상 속 KCM은 자신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으로 매력적인 고음을 뽐냈다 여기에 완벽한 감정 몰입은 듣는 이의 마음을 절절하게 울렸다 KCM은 해당 영상을 공개하면서 도깨비를 뒤늦게 보고 이 노래에 꽂혔다고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커버한 이유를 밝혔다 많은 이들이 알다시피 이 노래는 김은숙 작가가 집필한 tvN 도깨비의 OST로써 인기를 얻은 바 있다

KCM은 에일리 씨가 워낙 감정표현을 잘하신 곡이라 저는 저만의 곡 해석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 설명대로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에 누리꾼들은 역시 믿고 듣는 KCM이다라며 극찬했다 KCM만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아련한 감성이 돋보여 듣는 내내 음악에 빠져들었다고 누리꾼들은 감상을 남겼다 특히 지난 10일에는 눈이 내렸던 만큼(서울 기준) 더욱 듣기 좋았다는 반응이 많았다 한편 KCM을 지난달 윤종신의 좋니를 부르며 처음으로 타 가수의 곡 커버 영상을 올리기 시작했다

 이번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영상은 그의 두 번째 커버 작품이다 KCM은 이렇게 팬분들과 소통을 할 수 있어 좋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으로 다가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그는 내년 초 발매 예정인 음반을 준비 중이다 원래 이번 달 발매 예정이었으나 앨범 작업이 지연되며 부득이하게 미루게 됐다 이에 따라 12월 계획했던 전국투어 콘서트도 연기했다

KCM은 이와 관련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사과와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그는 정말 좋은 음악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 중이다 연초에 좋은 음악과 공연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음색 깡패’ 거미가 부른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라이브

'음색 깡패' 거미가 부른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라이브 배다현 기자 = 거미가 자신만의 감성으로 에일리의 도깨비 OST를 완벽히 소화해내 모두를 감동시켰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특집을 맞아 거미, 에일리, 리듬파워, 볼빨간 사춘기가 총출동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칼퇴를 두고 노래 대결을 펼쳤다 수많은 히트곡 보유자인 거미는 이날 유력한 칼퇴 후보로 지목됐으나 의외로 늦게까지 남게 됐다 퇴근이 늦어지자 거미는 찬스 순서를 얻기 위해 에일리가 불렀던 tvN 드라마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선곡했다 거미는 특유의 감성으로 에일리의 노래를 마치 자신의 노래처럼 완벽히 소화해냈다 거미의 가창력에 원곡자인 에일리를 비롯한 다른 가수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 노래로 거미는 96점을 받았다 이에 에일리 역시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을 선곡했다 거미는 에일리와 함께 노래를 불러주며 화답했다 하지만 에일리는 79점이라는 낮은 점수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거미는 과거 친구들과 노래방을 많이 갔었다고 밝혔다

그는 친구들이랑 가면 서로 노래를 바꿔 부르는 경우가 많다며 박효신의 바보를 특히 좋아한다고 말했다

KCM이 부른 레전드 겨울 노래 ‘도깨비’ OST ‘첫눈처럼…’ 라이브 무대 (영상)

KCM이 부른 레전드 겨울 노래 '도깨비' OST '첫눈처럼…' 라이브 무대 (영상)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목소리가 잘생긴 가수 KCM이 겨울을 맞아 에일리의 대표곡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원키로 완벽히 소화했다 지난 10일 KCM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동료 도깨비 OST이자 가수 에일리가 부른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커버한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여자들이 소화하기에도 어려울 만큼 높은 해당 곡을 원키로 불렀다 영상 속 KCM은 자신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으로 매력적인 고음을 뽐냈다 여기에 완벽한 감정 몰입은 듣는 이의 마음을 절절하게 울렸다 KCM은 해당 영상을 공개하면서 도깨비를 뒤늦게 보고 이 노래에 꽂혔다고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커버한 이유를 밝혔다 많은 이들이 알다시피 이 노래는 김은숙 작가가 집필한 tvN 도깨비의 OST로써 인기를 얻은 바 있다

KCM은 에일리 씨가 워낙 감정표현을 잘하신 곡이라 저는 저만의 곡 해석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 설명대로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에 누리꾼들은 역시 믿고 듣는 KCM이다라며 극찬했다 KCM만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아련한 감성이 돋보여 듣는 내내 음악에 빠져들었다고 누리꾼들은 감상을 남겼다 특히 지난 10일에는 눈이 내렸던 만큼(서울 기준) 더욱 듣기 좋았다는 반응이 많았다 한편 KCM을 지난달 윤종신의 좋니를 부르며 처음으로 타 가수의 곡 커버 영상을 올리기 시작했다

 이번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영상은 그의 두 번째 커버 작품이다 KCM은 이렇게 팬분들과 소통을 할 수 있어 좋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으로 다가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그는 내년 초 발매 예정인 음반을 준비 중이다 원래 이번 달 발매 예정이었으나 앨범 작업이 지연되며 부득이하게 미루게 됐다 이에 따라 12월 계획했던 전국투어 콘서트도 연기했다

KCM은 이와 관련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사과와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그는 정말 좋은 음악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 중이다 연초에 좋은 음악과 공연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

몬스타 최종회(12회) 노래모음듣기(총 7곡 OST) 김나나 ( 글램 다희 ) 가 부른 흩어진 나날들 이 11 회의 마지막 장면에 이어서 계속 나옵니다

몬스타가 12 화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그 중의 음악만을 모아봤습니다 음악을 통해 힐링이 될 것 같네요 김나나 ( 글램 다희 ) 가 부른 ' 흩어진 나날들 ' 이 11 회의 마지막 장면에 이어서 계속 나옵니다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죠 왠지 모르게 슬프게 들려요 이번에는 클래식만 하던 올포원이 대중가요 ( 투투의 ' 일과 이분의 일 ') 를 아주 깜찍하게 부릅니다 바로 심은하의 상상속에서 벌어진 일이니까 가능하죠 게다가 분장까지 했네요 이번에는 칼라바가 지하실에서 연습하는 노래입니다 바로 패닉의 ' 왼손잡이야 ' 입니다 이적이 작사 , 작곡한 곡을 패닉이 불렀고 , 자우림이 ' 나는 가수다 ' 무대에서 편곡해서 선보였죠 고등학생들의 외침과 무언가 맞닿는 느낌입니다 다음은 윤설찬 ( 용준형 분 ) 이 민세이 ( 하연수 분 ) 을 자기의 방에 초대해서 멋진 기타 실력과 함께 노래를 불러 줍니다 바로 ' 내 짝이니까 ' 입니다 그리고 정선우 ( 강하늘 분 ) 가 김나나에게 불러준 노래는 이문세가 불렀던 ' 사랑이 지나가면 ' 입니다 목소리가 아주 부드럽네요 아쉽게도 정선우가 부른 노래는 유투브에서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미디오로 감상을 해주세요 ( 아쉬운 마음에 이문세의 노래도 같이 올립니다

) 심은하의 상상 말고 진짜 올포원의 공연이 시작됩니다 3 학년 선배가 합류한 것으로 하고 , 노민우가 까메오로 깜짝 등장해서 조용필의 ' 청춘시대 ' 를 부릅니다 마준희의 피아노 , 마효린의 바이올린 , 그리고 다수의 오케스트라까지 참가한 아주 웅장한 공연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칼라바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들국화의 ' 그것만이 내세상 ' 과 ' 행진 ' 을 같이 리믹스한 편곡입니다 칼라바 (collar bar) 의 뜻은 칼라 핀의 일종입니다 ( 보통 칼리바라고 잘못 쓰기도 하는데 오타죠 ) 한쪽 끝을 나사로 여미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 다양하면서도 혼자서는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따라서 몬스타에서 칼라바라는 이름을 쓴 이유는 각양각색의 사연과 개성을 가지고 있는 민세이 , 윤설찬 , 정선우 , 김나나 , 심은하 , 차도남 , 박규동이 모여서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뜻입니다 아아 , 드디어 끝났군요 아니 , 벌써 끝났군요 한동안 없어지지 않을 이 아쉬움을 어쩌죠 ? 노래나 더 들어야겠네요 몬스타 전체에서 뽑은 명곡 들으러 가기

‘음색 깡패’ 거미가 부른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라이브 (영상)

'음색 깡패' 거미가 부른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라이브 (영상)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거미가 자신만의 감성으로 에일리의 도깨비 OST를 완벽히 소화해내 모두를 감동시켰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특집을 맞아 거미, 에일리, 리듬파워, 볼빨간 사춘기가 총출동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칼퇴를 두고 노래 대결을 펼쳤다  수많은 히트곡 보유자인 거미는 이날 유력한 칼퇴 후보로 지목됐으나 의외로 늦게까지 남게 됐다 퇴근이 늦어지자 거미는 찬스 순서를 얻기 위해 에일리가 불렀던 tvN 드라마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선곡했다 거미는 특유의 감성으로 에일리의 노래를 마치 자신의 노래처럼 완벽히 소화해냈다 거미의 가창력에 원곡자인 에일리를 비롯한 다른 가수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 노래로 거미는 96점을 받았다 이에 에일리 역시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을 선곡했다 거미는 에일리와 함께 노래를 불러주며 화답했다 하지만 에일리는 79점이라는 낮은 점수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거미는 과거 친구들과 노래방을 많이 갔었다고 밝혔다

그는 친구들이랑 가면 서로 노래를 바꿔 부르는 경우가 많다며 박효신의 바보를 특히 좋아한다고 말했다

허진호 단편 ‘두개의 빛’ 뜨거운 반응…박형식 부른 OST 공개

허진호 단편 ‘두개의 빛’ 뜨거운 반응…박형식 부른 OST 공개     지난 21일 온라인 공개와 함께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단편 영화 ‘두개의 빛: 릴루미노’가 현장 비하인드를 담은 메이킹 영상과 박형식이 직접 부른 OST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오후3시부터 공개된 ‘두개의 빛: 릴루미노’가 공개 7일만에 1,000만뷰를 기록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는 유튜브와 페이스북, 주요 포털 공식 채널의 본편 조회수 만을 합산한 수치다 온라인을 통해 영화를 본 사람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좋은 영화네요”, “슬프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영화”, “30분이라는 시간은 또 왜 이렇게 짧게 느껴지는 건지”, “보면 볼수록 생각이 깊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였습니다”라며 영화가 주는 따뜻한 감성과 깊은 울림에 공감했다 또한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보면서 눈물이 계속 났네요

모두 연기에 빛이 나네요”, “갓지민님 눈동자마저 연기하시는 것 같음”, “밝고 당당한 수영과 예민하고 두려운 인수… 한지민, 박형식 두 배우의 연기가 넘 좋았고 다른 출연 배우분들의 연기도 정말 훌륭했습니다” 등 댓글을 통해 한지민과 박형식이 보여준 감성 연기와 커플 케미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이킹 영상은 한파를 이겨내며 동고동락한 6회차의 촬영 현장 모습은 물론, 허진호 감독이 단편영화를 만들게 된 계기와 처음으로 시각장애인 연기에 도전한 한지민, 박형식의 인터뷰가 담겨있다 먼저 허진호 감독은 “’릴루미노’ 앱을 통해 시각장애인 아이가 엄마의 얼굴을 처음 보는 순간, 수십년 된 친구들이 서로의 얼굴을 처음으로 보는 장면이 감동적이고 흥미로웠다”며 ‘두개의 빛: 릴루미노’를 연출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한 한지민은 “단순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게 아니어서 좋았다 이 작품을 통해서 희망과 빛을 선물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영화의 의미를 전했고, 박형식은 “시각장애는 전혀 안 보이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대부분이 저시력 장애이고 너무도 다양한 증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영화를 보는 사람들이 좀더 배려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시각장애인 연기에 처음으로 도전한 두 배우는 “어떠한 느낌으로 서로에게 감정 전달을 하고 연기를 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다”며 캐릭터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두개의 빛: 릴루미노’ OST가 27일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다

OST 중 엔딩 크레딧 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개의 빛’은 영화 속 ‘인수’를 연기한 배우 박형식이 직접 불러 의미를 더한다 명실공히 차세대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형식은 아이돌 출신답게 자신이 출연했던 드라마 [상류사회], [화랑], [힘쎈여자 도봉순] 등의 OST에 참여하며 가수로서의 면모를 뽐내왔다 이번 노래 ‘두개의 빛’은 박형식의 담담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8월의 크리스마스’‘봄날은 간다’‘행복’‘외출’ 등 허진호 감독의 모든 작품의 음악을 도맡아 온 대한민국 영화음악의 거장 조성우 음악감독이 작곡과 작사에 참여해 영화의 감성을 녹여냈다 한편, ‘두개의 빛: 릴루미노’는 28일 배리어프리(Barrier-Free) 버전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한국어, 영어를 포함한 총 10개 언어 자막 서비스를 통해 연내 전세계 모든 이들과 만날 예정이다

캐스터가 된 전직 격투 게임 선수(Feat. 리코더로 부른 나루토 브금) : 게임 캐스터 박동민 (ENG/KOR sub) – 2/2

오 중간이 실수가 많았네요 재미있는 노래 같은 걸 들으면 곧잘 리코더로 불어 보기도 하거든요 이게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산 리코더거든요 프로는 아니지만 학교에서는 좀 불었다 사람들이 신기해하고 좋아해요 격투 게임 선수 활동을 잠시 했었어요 '멜티 블러드'라는 게임으로 시작했는데 2005년부터 그 게임을 즐겼어요 그때 오락실에 분 붐이 '킹오파'나 '철권' 같은 대회를 중계하는 그때가 처음 마이크를 잡은 때죠 좋은 마이크는 아니지만

그때부터 개인 방송 활동하고 e스포츠 중계를 계속 보면서 캐스터를 하면 좋겠다는 도전의식을 가졌죠 요즘에는 철권을 집중해서 하는데 철권은 확실히 어려운 게임이더라고요 이건 어떻게 된 거죠? 멀티플레이 매칭이 잡혔어요 상대가 좀 잘하는 사람 같아요 방송용으로 이런 사람 잡히면 안 되는데 눈치가 없네요, 게임이 오 이게 리벤지를 할 수 있네요 저는 안 해주죠 무섭네요

상대가 개인 방송도 작게 하고 있어서 중계와 연결이 된다고 봐서 다양한 멘트 준비도 할 수 있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위한 연습도 되고요 어릴 때 오락실이나 피씨방 갔을 때 한 명 정도 게임을 잘 아는 친구가 아는 지식을 친구한테 이야기해줘요 그럼 다른 친구는 '이건 뭐냐'고 물어보고 이게 캐스터와 해설 이게 본연의 중계가 탄생한 계기라고 봐요 이 이야기를 모두가 듣고 싶다 캐스터로서 깔끔한 진행을 원하지만 자연스러운 대화 그리고 듣기 쉬운 중계 이런 걸 기반으로 기본을 짚어보는 중계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