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ost 리뷰 오프닝 음악 오묘한 이유는? 스포X

안녕하세요 판오맨입니다 제가 오늘 기생충 오프닝 곡 시작 이라는 곡에 대해 설명하려고 합니다 영화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이 곡이 좋은 것 같으면서 뭔가 불안하고 유쾌 하지도 않으면서 오묘한 느낌이 났었죠 제가 작곡가에 관점에서 그 이유가 뭔지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제가 설명드릴 이 오프닝 곡 은 영화 제일 첫 장면에서부터 나옵니다 이렇게 나오죠 지금이 진행으로 만 거의 8초 동안 이 계속 나오고 믿음 패턴은 딴따라다 다는 땄다는 이렇게 똑같은 패턴으로 고 끝까지 나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곡 초반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이고 둘째 안정성을 주기 위한 것이에요 첫째 분위기 조상에 대한 얘기를 먼저 할게요 이것을 비유로 들자면 만약 공포 영화에서 주인공이 등장하기 전 어두운 터널을 찍는다든지 아니면 피가 묻은 벽을 찍어서 긴장감올 조성하지요? 이 곡에서는 확실히 어둡지 않습니다 오히려 밝은 느낌이지만 이 울림 때문에 그렇게 밝아 보이지도 않아요 자 둘째 일정한 리듬 패턴 으로 안정성을 주기 위한 것 이 말은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주선율멜로디 즉 주인공 멜로디는 주인공 멜로디가 아주 불안 하기 때문에 일정한 리듬 마저 없다면 꼭 전체가 너무 불안해져서 곡이 산으로 갈 수가 있어요 마치 술취한 친구 집에 데려다 줄 때 한명은 멀쩡 해야되는데 두명 모두 같이 취하면 길바닥에서 자고 집도 못 가고 큰일나겠지요? 그렇게 안 되는 것처럼 말이에요 그리곤 이제 드디어 주 선율 멜로디 주인공 멜로디가 나옵니다 여기에서 아주 재밌는 사실 두 가지가 있어요 그거 뭐냐면요 아직 여러분들께서는 저에게 구독과 좋아요 아직 안 눌러 주셨죠 정말 재밌는 사실 두 가지의 말씀드릴께요 그것은 바로 주인공 멜로디가 첫째 똑바로 걷지 못한다 둘째 무책임하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첫째 똑바로 걷지 못한다 원래 이렇게 G 스케일 도레미파솔라시도

일자로 걷는거지요? 이렇게 걷는것을 일자로 걷는것이다라고 할게요 자 그런데 이렇게 일자로 받지 않고 여기 이 음이 정말 불안해요 일자로 걷지 않고 비틀거렸어요 여기좀 비틀거렸어요 그래서 한마디로 엄청 불안하게 걷는 다는 거죠 그리고 심지어는 책임감도 없어요 아주 불안한 마음에 먹으면 얼른 해결해 줘야 되는데 해결 안 해줘요 마치 그룹숙제가 있어서 다음주에 같이 작업하려고 했는데 안 나왔어요 그래서 일주일 동안 조사한 자료 보여달라고 했더니 조사도 안했어요 그래서 발표 마지막 날이니까 자료보내줘서 겨우 해결했어요 근데 발표 하는날 학교 안나왔어요

아 이렇게 불안함을 해결 안하는 무책임한 때문에 음악이 유쾌하지 않은 거에요 이밖에도 한음 한음 담긴 의미가 많지만 그것을 다 설명하기 보단 핵심적인 내용들만 설명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기생충 오프닝 곡 은 왜 오묘 한지 알아보았습니다 친구들과 기생충에 대한 얘기 많이 하시죠? 특히 오프닝곡 에 대해 얘기할 때 세가지만 기억하세요 첫째 일정한 안정적인 리듬 둘째 술 취한 멜로디 셋째 무책임한 멜로디 이것만 기억하세요 이상 판오맨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시간] 공부가 잘되는 피아노 음악 │ 집중잘되는 음악 │ 집중잘되는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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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음악 追光者 (빛을 쫓는 이) 노래방 버전

만약에 네가 바다 위 불꽃이라면 나는 파도의 거품꽃 한순간 너의 빛이 나를 밝혀주었어 만약에 네가 머나먼 은하수라면 울고 싶을 만큼 눈부실 거야 난 너의 눈동자를 쫓고 있어 외로울 땐 항상 밤하늘을 보고 있어 네 뒤만 따라다닐 수 있어 빛을 쫓는 몽유병 걸린 그림자처럼 이 길목에서 기다릴 수 있어 네가 지나가지 않아도 상관없어 널 향해 고개를 들 때마다 눈물마저 자유로워 어떤 사랑은 쏟아지는 햇살같이 얻는 것도 있고 잃기도해 만약에 네가 여름밤의 반딧불이라면 아이들이 널 위해 노랠 부를거야 그러면 나는 너의 손을 그리고 싶어 네가 보기에 난 얼마나 보잘 것 없는 사람일까 왜냐하면 너는 이룰 꿈이 있고 날 위해 멈출 리 없어 그럼 날 네 뒤에 서있게 해줘 네 뒤만 따라다닐 수 있어 빛을 쫓는 몽유병 걸린 그림자처럼 이 길목에서 기다릴 수 있어 네가 지나가지 않아도 상관없어 널 향해 고개를 들 때마다 눈물마저 자유로워 어떤 사랑은 쏟아지는 장대비같이 여전히 내리지만 무지개를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