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노래방 혼자 왔는데..뭔가 이상하다ㅋㅋㅋㅋ

오늘은 오랜만에 휴식 이었기 때문에 혼자 노래방에 온 그런데 한 사람인데 왜 이렇게 넓은거야? (웃음) 아무도없는 일단 즐기자 wwww 혼자 뭐하니의 (웃음) 이곳은 초대 고양이 노래방입니다 쿠라키 마이 씨 예쁜

아, 가사 잘못 w 손가락 위험 w 나중에 들으면 사람들이 가득 넓은 방을 준합니다 w 1 시간 즐겁게 노래했습니다 여기서 아르바이트 보지 않겠는가라고 권했지만 터치 패널 고쳐 주시면 생각해 보겠습니다 w

[작업용 bgm] 듣기 좋은 일본 노래 모음

선향불꽃(線香花火) MAGIC OF LiFE 언젠가부터 외로움에 시선을 숨기고 눈이 마주치지 않도록 언제부터 슬픔에 입을 막고 들키지 않도록 했어 그것들의 붕대나 테이프를 장난처럼 붙잡고서 찢고 할퀴어서 너는 말을 건네 아아 더는 못 견디겠어 견딜 수가 없어 하나로는 부족해 심장 5개 정도의 핸디캡이 없으면 승산도 없는걸 이제 맥박이 뛰는 것조차 너의 체온을 느껴서 「좋아」라던가 「사랑」이라던가 「사랑스러움」이 가슴을 조여와 깜빡이다가 사라지는 선향불꽃의 초침을 바라보며 유성과도 같이 목소리를 숨기고 끝이 있는 지금이 반짝이기 시작해 저기, 눈동자에서 넘쳐흘러 네가 웃는다면 세계마저도 눈물을 흘려 「예쁘네」 라고 생명이 전부 기뻐하고 있는 것 같아 사라져가는 불꽃 속 손과 손은 계속 놓지 않은 채 있었어 유성과도 같이 목소리를 긁어모아 끝이 있는 지금이 빛나기 시작해 저기, 눈동자에서 넘쳐흘러 네가 웃는다면 세계마저도 눈물을 흘려 「예쁘네」 라고 생이 전부 기뻐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당연한 것 같으면서도 당연하지 않은 생에 감사해 「행복하네」 라고 너의 눈을 보며 말할 수 있으니까 아름다운 거야 깜빡이다가 사라지는 지금이 영원과도 같이 느껴져서 기쁨의 햇빛(歓びの陽) SHE'S Where should I go next to breath in? 내가 숨을 쉬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 Hope is behind me 희망은 내 뒤에 There ain't no sign 아무런 신호도 없이 Alarm goes off over and over 알람은 반복해서 꺼지고 Like a waterfall 마치 폭포와 같이 I'm falling into, into deep silence 나는 빠져들어, 깊은 침묵 속으로 into deep silence 깊은 침묵 속으로 into deep silence 깊은 침묵 속으로 물거품의 꿈 속 너의 목소리가 인도하며 젖은 나침반을 들고 수평선의 안쪽을 노려 나의 슬픔은 사라지지 않아도 괜찮아 그대로도 괜찮아 기쁜 듯한 그 미소만으로 강해질 수 있어 여기까지 오는데 혼자가 아니었어 이별도 후회도 등에 지고 노래했어 어디라도 데려갈게 너의 눈물도 불안도 기쁨의 햇살이 비추고 있어 달빛 밤하늘에 홀로 비춰지고 꿈꿨던 이상향은 여기가 아니야 네가 없어 생긴 상처는 낫지 않아도 돼 그대로도 괜찮아 괴로워하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나로 있고 싶어 여기까지 오는데 혼자가 아니었어 이별도 후회도 등에 지고 노래했어 어디라도 데려갈게 너의 눈물도 불안도 기쁨의 햇살이 비추고 있어 소중한 것을 버리는 그런 강함도 있긴 하지만 지키고 싶어 끌어안고 (그대로) 나아가고 싶은 거야 모든 것이 헛된 게 아니야 믿은 순간 지금 떨고 있고 싶어 아직 보지 못한 무대로 여기까지 오는데 혼자가 아니었어 이별도 후회도 등에 지고 노래했어 어디라도 데려갈게 너의 눈물의 비가 기쁨의 햇살을 받으며 무지개를 부르고 빛나갈 수 있어 살아왔던거구나(生きていたんだよな) Aimyon(아이묭/あいみょん) 이틀 전 이 주변에서 투신자살한 사람의 뉴스가 흘러나왔어 피투성이 교복 누명을 쓴 선생 틀림없이 여기는 인터넷의 먹잇감 「위험하니까 떨어져 주세요」 그 대사가 집합 신호인데 사람들이 소란을 피우며 바보같이 찍어댔어 차가운 아스팔트에 흐르는 그 피의 형용할 수 없는 붉음이 예뻐서, 예뻐서 울고 말았어 아무것도 모르는 브라운관 바깥쪽에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가고 있던 거야 최후의 작별은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에게 외쳤겠지 그녀가 마지막으로 흘렸던 눈물 살아갔다는 증거의 붉은 피는 아무것도 모르는 어른들에 의해서 2초만에 닦이고 말아 출입금지의 노란 테이프 「드라마에서 말고는 본 적 없어~」 그런 말들이 교차하는 사이에 지금 그녀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멀리서, 멀리서 울고 싶어졌어 길었을 터인 하루가 벌써 저물어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가고 있던 거야 새로운 무언가가 시작될 때 사라지고 싶어지는 걸까 「지금 가진 목숨을 열심히 살아가세요」라니 겉치레야 모든 용기를 쥐어짜내서 그녀는 하늘로 뛰었어 새가 되어서 구름을 붙잡으며 바람이 되어서 저 멀리로 희망을 안고서 뛰었어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가고 있던 거야 새로운 무언가가 시작될 때 사라지고 싶어지는 걸까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가고 있던 거야 최후의 작별은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에게 외쳤겠지 안녕, 안녕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났어 가르쳐 주었지 혼자가 아니라고 기도(祈り) Hemenway 세상에서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별하늘 나를 비춰주고 있어 혼자가 아니야 애틋한 기억이지만 먼 곳이지만 같은 마음이지만 눈을 감은 채로 신께 기도드렸어 지난날의 어둠을 잊지 않기를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그대로 눈을 뜨고 미래로 향해 이 기도를 들어주실테니까 Can you hear me now? 길고 긴 여행이지만 지금은 전할 수 없지만 같은 약속이지만 꿈이 이어지는 채로 신께 기도드렸어 오늘의 하늘은 맑기를 흐려진다 해도 그렇게 길게는 이어지지 않기를 그대로 눈을 뜨고 미래로 향해 이 기도를 들어주실테니까 Can you hear me now? 하늘처럼, 꽃처럼, 아이처럼 너의 빛은 다른 누군가에게 내일의 빛 Can anyone hear me? 신께 기도드렸어 내일의 꿈이 이뤄지기를 두 번 다시 좌절하지 않기를 그대로 눈을 뜨고 미래로 향해 이 기도를 들어주실테니까 이 마음이 너에게 닿을테니까 이런 나에게도 내일이 올 테니까 Can you hear me now? 그때 마지막으로 혼자서 여행을 했어 한가지 깨닫게 된 건 혼자가 아니라는 것 너는 행복했었니? 내 곁에서 지내면서 나는 행복했어 평범한 말이지만 너의 향기(君の匂い) LUCK LIFE 너의 곁에 있으면 상냥해질 수 있다는 기분이 들었어 아주 조금이지만 마음이 둥그레졌어 너의 향기가 방에서 사라져가 여기에 있었다는 것이 거짓말처럼 구름의 승차감은 어때? 내 모습은 그곳에서 보이니? 안녕이라 말하기 전에 말할 걸 그랬어 이제 와서지만 너에게 닿을까? 라루라루루라 너를 위한 노래야 고마워, 안녕, 다시 만날 그 날까지 너의 향기가 방에서 사라져도 우연히 떠올리는 거야 변덕스러운 네가 있었다고 구원받았어 구원받고 있었어 안녕이라 말하기 전에 말할 걸 그랬어 이제 와서지만 너에게 닿을까? 라루라루루라 너를 위한 노래야 고마워, 안녕, 다시 뭔가가 변하진 않겠지만 뭔가가 달라지진 않겠지만 이렇게나 눈물이 넘쳐 흘러 고마워, 안녕, 다시 너는 행복했었니? 내 곁에서 지내면서 안녕, 정말 고마워 다시 만날 날까지 언젠가(いつか) Saucy Dog 언덕을 오르니 드리우는 어둠 별이 아름답게 보인다고 땅바닥에 드러누웠을 때 아아 너 답다고 생각하면서 시간을 잊고 쳐다보고 있었어 빨간불이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해 쌀쌀해지기 시작한 계절에 우리들은 처음으로 손을 잡았어 두 사람의 이야기 둘이서 우산 하나를 같이 쓰거나 그네에 앉아 별을 바라보거나 버튼을 눌러야 하는 신호등을 언제나 네가 달려가서 누를 무렵 고개를 들고 보았던 호수 공중에서 헤엄치는 것 같다며 신나서 즐거워하는 너의 그 옆에서 말이야 좀 더 즐겁게 해줄 거야, 나라면 진짜 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 둥실둥실 꿈을 꾸는 듯한 느낌 너의 옆 네가 보는 풍경을 전부 내 것으로 만들고 싶었어 아아 너를 잊지 못하네 평소에 다니던 그 거리 신호등은 사라져버린 것 같아 기억해줘 이렇게 슬픈 마음도 언젠가는 사라져 버릴 거야 그러고 보니 춥고 눈이 내리던 날에 타와산의 사람이 없던 공원에서 떨리던 몸, 어둠 속에서 평소처럼 함께 웃네 가로등 밑에서 나의 눈에 맽힌 네가 평소보다 조금 더 쓸쓸해 보이는 것 같았어 지금이 돼서야 생각나봤자 후회해봐야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아 잊어버릴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은 너를 추억으로 만들 정도로 나는 강하지 않으니까 내가 보는 풍경을 전부 너에게도 보여주고 싶었어 따뜻한 코코아를 한 입 언젠가 다시 만날 날까지라며 웃는 얼굴에 거짓은 어울리지 않아 그럼 안녕, 안녕 다시 어느 머나먼 곳에서 언젠가 진정 봄바!!(本気ボンバー!!) Berryz Kobo 여름이잖아 올려다본 하늘 파란 바다 (Wow Wow Wow) 자유롭게 그리자 내가 룰이야 (Wow Yeah) 여름이잖아 커다랗게 돼라 진심 봄바 (Wow Wow Wow) 호기심을 그대로 Go! 뜨거워져라 노는 것도 100 (노는 것도 100) 배우는 것도 100 (배우는 것도 100) 시간을 힘껏, 낭비하지 않아 (봄바!) 운의 탓으로는 절대 돌리지 않아 (처음부터) 인생은 초이스의 연속 여름이잖아 든든한 녀석 건방진 녀석 (Wow Wow Wow) 다양한 사람을 만나서 난 성장해 (Wow Yeah) 여름이잖아 성장해라 진심 봄바 (Wow Wow Wow) 세상 다함께 Peace! 일어나라 눈물도 흘려 (눈물도 흘려) 박수도 쳐 (박수도 쳐) 칭찬하고 칭찬 받으며 의욕도 생겨 (봄바!) 장수풍뎅이도 꿈이 있을 거야 (언젠가는) 넓은 하늘 저편으로 Hop Step Jump 여름이잖아 올려다본 하늘 파란 바다 (Wow Wow Wow) 자유롭게 그리자 내가 룰이야 (Wow Yeah) 여름이잖아 커다랗게 돼라 진심 봄바 (Wow Wow Wow) 호기심을 그대로 Go! 뜨거워져라 여름이잖아 든든한 녀석 건방진 녀석 (Wow Wow Wow) 다양한 사람을 만나서 난 성장해 (Wow Yeah) 여름이잖아 성장해라 진심 봄바 (Wow Wow Wow) 세상 다함께 Peace! 일어나라 여름이잖아 올려다본 하늘 파란 바다 (Wow Wow Wow) 자유롭게 그리자 내가 룰이야 (Wow Yeah) 여름이잖아 커다랗게 돼라 진심 봄바 (Wow Wow Wow) 호기심을 그대로 Go! 뜨거워져라 레인 코트 (Rain coat) SPLAY 소리도 없이 비가 와 사라질 것처럼 희미하게 세계가 젖었어 물에 물들었어 깊은 색을 남기고 전하고 싶은 이 말 누구보다도 너만을 만나러 가 너의 곁으로 내일보다 어제보다 지금 이 순간이 아니면 그저 사랑스러워서, 그저 사랑스러워서 이 가슴은 금방이라도 무너져내릴 것 같아서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사랑스러운 사람을 너를 만나러 가 끝없이 피어오르는 비구름의 베일 애매한 색으로 불안하게 만들어 우리들의 거리처럼 숨길 수 없는 이 마음 너는 벌써 눈치챘어 만나러 와줘 목소리가 들렸어 달려나가 비 내리는 거리를 그 앞에 고독이 있다 하더라도 그저 만나고 싶어서, 그저 만나고 싶어서 이 가슴이 외쳐 그 상냥한 이름을 내리퍼붓는 빗방울이 갈라졌어 지금 당장 너를 너를 만나러 가 어둠의 저편에 네가 있다면 그저 사랑스러워서, 그저 사랑스러워서 이 가슴은 금방이라도 무너져내릴 것 같아서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망설임을 버리고 너를 만나러 가 천의 밤을 넘어서(千の夜をこえて) Aqua Timez 사랑받고 싶지만 사랑하려 들지 않죠 그걸 되풀이하고 헤매이며 내가 찾아낸 답은 하나 두려워도 상처입어도 좋아하는 사람에겐 좋아한다고 말하는 겁니다 「당신이 날 사랑하는지 아닌지」는 더이상 아무래도 좋아요 아무리 원하고 소망해도 이 세상에는 바꿀 수 없는 게 많은 법이죠 음, 그리고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사실만은 누구도 바꾸지 못하는 진실이니까 천 일이 지나고 당신에게 말할 거예요 말해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게 있답니다 사랑받고 싶지만 사랑하려 들지 않죠 그걸 되풀이하고 헤매이며 내가 찾아낸 답은 하나 두려워도, 상처입어도 좋아하는 사람에겐 좋아한다고 말하는 겁니다 마음을 말로 전하려면 겁이 날 거예요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겐 좋아한다고 말해주는 거예요 이 넓은 세상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기쁨을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네요 그래서 우리들은 미소지으며 선명히 스쳐가는 가을을 도레미로 노래해요 겨울을 보내고 봄날의 나무 사이로 내리쬐는 햇살을 기다려요 새롭게 태어나는 누군가를 지킬 수 있도록 걸어온 길과 걸어갈 길, 돌아보면 언제나 겁에 질린 눈을 하고 있던 나 정면으로 맞서려 해도 솔직하기가 어려워요 남을 똑바로 사랑할 수 없었던 나날 돌아보면 혼자이길 싫어하던 옛날의 난 상처입지 않고 사람을 사랑하려 했었던 거죠 천 일이 지나고 지금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말해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게 있어요 사랑받고 싶지만 사랑하려 들지 않죠 그걸 되풀이하고 헤매이며 내가 찾아낸 답은 하나 두려워도, 상처입어도 좋아하는 사람에겐 좋아한다고 말하는 겁니다 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아한다고 말해요 그건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인 걸요 Fourside Moonside Cider Girl 등 없는 방의 살림에 적적함을 쌓아두고 다른 이의 탓으로 한들 누구에게도 타박 받을 리 만무해 언젠가는 뒤를 돌아볼까 그런 꿈을 보게 돼 아무것도 아닌 나날로부터 배를 띄우자, 달의 끝까지 너의 가치를 아는 건 다른 누구도 아니야 어둡고도 환한 거리는 무중력인 별 위에 yes라 말하면 no가 되는 빨간 우체통이 돌아다녀 언젠가는 웃어달라고 그런 책임 못질 말 못하겠는데 흐트러져가는 나날로부터 사랑을 엿봐, 후회만 하면서 무엇에 가치가 있는지는 네가 정해야 할 일이야 은하를 돌게 하면 말은 사소해 자유롭게 가자, 이 세계의 모든 건 너만의 것 오늘도 아무것도 아닌 나날로부터 배를 띄우자, 달의 끝까지 너의 가치를 아는 건 다른 누구도 아니야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変わらないもの」 변하지않는것/kawaranai mono- Oku Hanaku│Cover by 김달림과하마발

돌아오는 길, 장난치며 걸었어 아무 이유 없이 너를 화나게 했어 너의 여러가지 얼굴을 보고 싶었어 커다란 눈동자가, 울 것 같은 목소리가 지금도 내 가슴을 죄고 있어 스쳐지나는 사람들 속에서 너만을 쫓고 있었어 변하지 않는 것을 찾고 있어 그 날의 너를 잊을 수가 없어 시간을 초월하는 마음이 있어 나는 지금 바로 너를 만나고 싶어 가로등 불빛에 내려진 마음 언제나 너에게 건네줄 수 없었어 밤은 우리들을 멀어지게 했었지 보이지 않는 마음으로 거짓말한 목소리가 지금도 내 가슴에 울리고 있어 헤메이는 시간 속에서 그대와 사랑을 했어 변하지 않는 것을 찾고 있어 그 날 발견했던 아무도 모르는 곳에 너와 둘이서 갈 수 있다면 나는 몇 번이라도 다시 태어날 수 있어 형태 없는 것을 꼭 끌어 안았어 부숴지는 소리도 듣지 못한 채 너와 걸었던 똑같은 그 길에 지금도 불빛은 계속 비추고 있어 변하지 않는 것을 찾고 있어 그 날의 너를 잊을 수가 없어 시간을 초월하는 마음이 있어 나는 지금 바로 너를 만나고 싶어 『변하지 않는 것 (変わらないもの)』 – 오쿠 하나코 "시간을 달리는 소녀 (時をかける少女)" OST Cover : 김달림과하마발

백예린(Yerin Baek) – La La La Love Song

돌아라 돌아라 회전목마 다시는 결코 멈추지 않도록 움직이기 시작한 멜로디 LA LA LA LA LA LOVE SONG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오후를 기다려 거리에 뛰쳐나가자 마음에 내리는 비에 우산을 준 당신과 「질색이야!」 옆을 향하면서도 속마음은 정반대 하지만 그대로가 좋아 피차일반이니까 우연히 만났던 기적이 눈물색을 바꿨어 숨이 막힐 정도로 달콤한 입맞춤을 하자구요 한마디 말도 필요치 않아 뛰어 오를 듯한 지금을 용기를 주었던 그대에게 부끄러워 할 때가 아니니까 말보다도 진심의 LA LA LA LA LOVE SONG 알지 못하는 새 떨어졌던 작은 조각을 빈틈없이 껴안아 피부로 확인하자 우주가 보이지 않는 밤 괜찮아 그대가 보여 돌아라 돌아라 회전목마 다시는 결코 멈추지 않도록 움직이기 시작한 멜로디 LA LA LA LOVE SONG 한없이 즐겁게 안타까울 정도로 애달프게 그런 아침에 태어나는 나 나름의 LOVE SONG 한숨쉬기 전에 여기에 와요

【구아】 Euterpe (에우테르페) (길티 크라운 ost) COVER (*한글 발음, 해석)

사이타 노노 하나요 피어난 들꽃이여 아아 도오카 오시에테오쿠레 아아 부디 알려주세요 히토와 나제 키즈츠케아앗테 인간은 어째서 서로 상처를 주며 아라소우노데쇼- 싸우는 걸까 린토 사쿠 하나요 의연히 피어난 꽃이여 소코카라 나니가 미에루 거기서 무엇이 보이나요 히토와 나제 유루시아우 코토 인간은 어째서 서로 용서할 줄 데키나이노데쇼- 모르는 걸까요 아메가 스기테 나츠와 비가 지나가고 여름은 아오오 우츠시타 푸르름을 데리고 왔네요 히토츠니 낫테 하나가 되어 치이사쿠 유레타 가녀리게 흔들렸어요 와타시노 마에데 내 앞에서 나니모 이와즈니 아무 말 없이 카테레유쿠 토모요 메말라가는 벗이여 오마에와 나니오 오모우 그대는 무엇을 생각하나요 코토바오 모타누 소노 하데 말을 갖지 않는 그 잎으로 나은토 아이오 츠타에루 어떤 사랑을 전하나요 나츠노 히와 카게엣테 여름의 태양은 기울고 카제가 나비이타 바람이 나부껴요 후타츠 카사나앗테 둘이 하나가 되어 이키타 아카시오 살아온 증표를 와타시와 우타오- 나는 노래할거예요 나모 나키 모노노 이름 없는 사람을 타메 위해

Butterfly (Digimon OST.) Japan x Indonesia Version | perfomed by EGAO

건강한 나비가 되십시오 반짝이는 바람에 의해 운반 이제 너를 만날거야

당신의 사업이 아닌 것들 더 잘 잊어 버려 놀 기회가 없다 무엇 (와우, 와우, 와우, 와우, 우와 ) 이 하늘에서 얻을 수있다

하지만 (와우, 와우, 와우, 와우, 와우 ) 우리는 내일 계획을 모른다 끝없이 긴 꿈을 꾸은 후 외로운 세상에서 마음이 흥분 할 때까지 잃어버린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날개에 대한보고는 없었습니다 환상 만 있어도 날 수 있어요 오, 이런

[Eng SUB ] Fugitive Plan.B OST (2010) – Glory -Kimi ga iru kara-Kieko (Takako Uehara)

내가 말하고 싶을 때 나는 그것의 절반을 말할 수 없었다 우리가 만날 때 나는 나를 둘러싼 눈을 볼 수 있었다

나는 가까이에있다, 우리가 만나는 시간에 관한 이야기에 꿈이 빛난다 당신이 조용히 저에게 준 미소는 매우 기쁘고 매우 상냥했습니다 영광의 영광 당신은 내 빛입니다 이 눈물조차도 당신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용기로 변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나는 희망하는 곳으로 걸어 갈 것이다

미래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 너 아직도 여기 있을지 모르겠다 우리 둘이 서로 만난이 마을은 여전히 ​​오늘까지 발전하고 있습니다 내가 믿을 수있는 항상 중요한 것들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우리의 마음은 여전히 ​​연결될 수 있고, 여전히 미소로 만날 수 있습니다

영광의 영광 당신은 내 빛입니다 당신이 여기에있을 때 외로운 밤조차도 용기로 바뀝니다 나는이 손바닥에 따뜻함을 놓아주지 않을 것입니다 사실, 지금 당장은 매우 밝아서 당신이 여기있을 거라고 자랑스럽게 생각했습니다 내가 내려 왔을 때조차 앞으로 나아갈 것이니 나는 길을 비출 수있다

흐르는 구름과 삐걱 거리는 바람조차 여기에있을 때 용기에 변화 나는이 손바닥에서 온기를 놓아주지 않을 것이다 영광의 영광 당신은 내 빛입니다 언제든지, 당신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꿈을 볼 수 있습니다 나는 강해지고 싶다 우리의 차이점을 이해한다

항상 인내한다

영화 ‘너의 이름은.’의 OST를 만든 일본 밴드 레드윔프스(RADWIMPS)가 오는 8월 5월

영화 ‘너의 이름은’의 OST를 만든 일본 밴드 레드윔프스(RADWIMPS)가 오는 8월 5월 日 밴드 레드윔프스, 오는 8월 단독 내한공연 개최

영화 ‘너의 이름은’의 OST를 만든 일본 밴드 레드윔프스(RADWIMPS)가 오는 8월 5월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내한공연을 연다 지난해 6월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레드윔프스는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음악, 서정적인 가사와 탄탄한 연주 실력을 갖춰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을 보유 중이다 ‘너의 이름은

’의 OST를 담당하며 국내에서도 인지도를 쌓았다 ‘범인은 바로 너’ 이기우, 셰프로 깜짝 등장 훤칠한 외모+큰 키로 존재감 입증 이번 내한 공연을 앞두고 오는 6월 6일 발매되는 싱글 음반 ‘カタルシスト(Catharsist)’를 내놓는다 한국에서는 국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6월 7일에 디지털 음원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7월 중에는 ‘너의 이름은’ 오케스트라 DVD를 정식 라이선스 패키지로 발표한다 레드윔프스의 이번 공연의 티켓은 오는 31일 오후 8시 예매체 인터파크 티켓과 예스24 공연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