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 Force – Opening Full『Inferno』by Mrs. GREEN APPLE [LYRICS CC]

비추는것은 어둠 우리들은 걸음이 익숙해진 날에 얽혀있다 꿈꿔온건 평온한 삶이지만 자극 부족으로 너덜너덜 비추는것은 어둠 우리들의 평소 걸어왔던 길은 어디였지 때로는 내키지 않아도 온기에 감싸여 그저 불길이 피어오르는 이정표를 향해서 떠오르는것은 상냥한 멜로디 영원은 없다고 없다고들 말해 그것도 괜찮겠다며 웃어본다 빛나는것은 언젠가 빛이 다하지만 우리들은 생명의 불꽃이 꺼지는 그날까지 걸어간다 그런데 말야 왜 우리들은 생각을 그만두기 시작했더라 꿈꿔왔던건 평안한 생활이지만 지식 부족으로 조마조마 삼킨것은 어둠 인연에 매달린채로 썩어가는거야 이곳은 지옥의 중심이지만 상처 자국이 커져가며 그저 수면이 차오르는 빛을 향해서 손에 잡힌것은 새로운 메모리 밤하늘을 나누는 이정표를 향해서 막아서는것은 엄격한 이론들 영원은 없다고 없다고들 말해 역시 괴롭긴하다고 울게된다 풍선도 언젠가는 시들거나 터지겠지만 우리들은 생명의 샘을 지키며 계속 걸어나간다 배우지 못하고 졸업 전하지 못하고 실연 놀지 못하고 실연같은거 진짜 귀찮아 지옥도 아니고 말야 소리가 나는 장난감도 아픔을 날리는 마법도 전부 나에게 있어선 보물이야 영원은 없다고 없다고들 말하지만 우리들은 생명의 불꽃이 꺼지는 그날까지 걸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