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 하동균 Ha Dong Kyun – Don’t Remember – Bad Papa OST Part.1 / 배드파파 OST Part.1

너를 기억 하지마 더 이상 기억이 안 난다

너를 기억 하지마 네가 누군지 모르겠다 먼지가 많은 거울 안에 가련한 반성이있다 초점이없는 검은 눈 나는 기억이 안 난다 언제 시작 했습니까? 언제 끝나요? 뒤에 남은 산들 바람처럼, 나는 시들어 가고있다

추억이 흐릿 해지지 만 한 가지만 분명합니다 남은 외로운 기억 만 남아있어 너를 기억 하지마 더 이상 기억이 안 난다 너를 기억 하지마

네가 누군지 모르겠다 더 미친 더 많은 미친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더 미친 더 많은 미친 너 내가 살아있는 이유 야 통증에 대한 고통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더 미친 더 많은 미친 너는 내 인생 전부 야 너를 기억 하지마

미스터 션샤인 OST LIMITED EDITION 언박싱 [유진Ver.+애신Ver.] [4CD+2DVD]

안녕하세요 언박싱하는 나노입니다

미스터 션샤인 OST 한정반이 나왔다고 해서, 세트로 구매를 했어요 함께 보시죠 보시기 전 좋아요, 구독 부탁드려요 유진 Ver 여러분들 9/30에 끝난 미스터 션샤인 보셨나요? 간단하게 말하면 조선을 지키는 항일투사의 이야기를 풀어낸 드라마인데요, 추석 연휴동안 이 드라마에 완전 빠져살았어요 크게는 유진, 애신 버전의 패키지로 되어있고, 상세 구성은 상세 설명에 적어놓을게요

(보고십엇소) 이건 메인커버, 교체 가능 커버, 연기자들의 사인이 적혀져있어요 이건 납채서인데 한정반 전용 굿즈 전 가창자의 싸인 폴라로이드 입니다 타로카드도 같이 있고요 이건 가사지인데, 인상이 되게 남더라고요 독립신문 형식인 것 같아요

포토북 화질이 진짜 너무 좋아요 애신 Ver 구성은 같은데 안에 커버 이미지 사진이 다른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는 같아요 포스터를 볼게요 (녹음을

잘못ㅠㅠ 죄송해요) 두 가지 버전 모두 받았어서 지금까지 언박싱하는 나노였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잘 알지도 못하면서 – 린

내가 조금 바보같긴했어 몇번씩 생각하면 할수록  헤어지자던 그 말을 듣고나서 네가 얼마나 미워지던지  잘 알아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해서 매번 힘들게 했는지 몰라  그냥 돌아갈께 우리 몰랐던 그때처럼  입술을 물고 눈물을 참아봐도 떨어지는 눈물만  가슴이 조여와 숨도 못쉬겠어 너를 잊지못하고 살아  잘 알지 못하면서 그렇게 말을 해 여잔 다 그래 사랑하면 그래 사랑을 말할줄도 모르면서 내 맘도 모르면서 말하지마  잘 알지 못하면서 그렇게 화를 내 후회없이 널 사랑했는데  모르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떠난 니 맘을 돌려보려 했지만 바보 같은 여자라서  너를 잡지 못해 부르지도 못해 떠난 니 모습만 보고있어 잘 알지 못하면서 그렇게 말을 해 여잔 다 그래 사랑하면 그래 사랑을 말할줄도 모르면서 내 맘도 모르면서 말하지마  잘 알지 못하면서 그렇게 화를 내 후회없이 널 사랑했는데  모르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맘도 모르면서 내 맘도 모르면서 그렇게 말을 해 여잔 다 그래 사랑하면그래  사랑을 말할 줄도 모르면서 내 맘도 모르면서 말하지마  아직 난 아냐 난 사랑이 전부야 후회없이 널 사랑했는데  모르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모르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정승환 Jung Seung Hwan – 잘 지내요 Fine (jtbc 드라마 ‘라이프’ Kdrama ‘LIFE’ OST) Official M/V

잘 지내요, 오늘도 언제부턴가 참 쉬운 그 말 언제부턴가 참 쉬운 그 말 나조차 모르는 내 맘을 들키기 싫어 나조차 모르는 내 맘을 들키기 싫어 감추는 게 익숙해져요 감추는 게 익숙해져요 내 기억은 언제나 오래된 퍼즐 같아서 내 기억은 언제나 오래된 퍼즐 같아서 내 기억은 언제나 오래된 퍼즐 같아서 늘 하나씩 모자란 그 조각을 찾고 있죠 늘 하나씩 모자란 그 조각을 찾고 있죠 내 마음은 언제나 쓰다 만 편지 같아서 내 마음은 언제나 쓰다 만 편지 같아서 내 마음은 언제나 쓰다 만 편지 같아서 늘 어딘가 부족한 말들로 끝나버리죠 늘 어딘가 부족한 말들로 끝나버리죠 잘 지내요, 오늘도 잘 지내요, 오늘도 망설이다가 건넨 내 말에 망설이다가 건넨 내 말에 누군가 조용히 알아주길 바랐어요 누군가 조용히 알아주길 바랐어요 누군가 조용히 알아주길 바랐어요 말끝에 글썽인 눈물을 내 추억은 언제나 고장 난 시계 같아서 내 추억은 언제나 고장 난 시계 같아서 늘 흐르지 못한 채 한 곳에만 고여있죠 늘 흐르지 못한 채 한 곳에만 고여있죠 내 사랑은 언제나 두고 온 아이 같아서 내 사랑은 언제나 두고 온 아이 같아서 내 사랑은 언제나 두고 온 아이 같아서 늘 똑같은 자리에 누군가 기다리고 있죠 늘 똑같은 자리에 누군가 기다리고 있죠 늘 똑같은 자리에 누군가 기다리고 있죠 사실 난 두려워요 사실 난 두려워요 늘 불안한 내 모습 늘 불안한 내 모습 비좁은 이 마음을 누구에게 들킬까 스스로를 지켜낸 시간들 오늘도 잘 지낸단 말로 날 숨기죠 오늘도 잘 지낸단 말로 날 숨기죠 오늘도 잘 지낸단 말로 날 숨기죠 꼭 듣고 싶은 그 말 괜찮아질 거란 말 꼭 듣고 싶은 그 말 괜찮아질 거란 말 꼭 하고 싶은 그 말 잘 지낸다는 그 말 꼭 하고 싶은 그 말 잘 지낸다는 그 말 긴 하루의 끝에서 다 전하지 못한 말들 나 오늘에 묻은 채 내일도 잘 지낼게요

추악한 엘레나 OST

Elana! Elana! Elana! Elana! 엘레나! 엘레나! 엘레나! 엘레나! Elana! Elana! Elana! 엘레나! 엘레나! 엘레나! Elana! Elana! Elana! Elana! 엘레나! 엘레나! 엘레나! 엘레나! Elana! 엘레나! Elana! 엘레나! The Squalid Queen 추악한 여왕 The Squalid Queen 추악한 여왕 The Squalid Queen 추악한 여왕 Irae assula 분노의 파편이시여 Deus Shulva 사르바의 신을 Assula 파편이시여 Pia 달래소서 En Regina En Regina 어서 여왕이시여 어서 여왕이시여 En! Regina! 어서! 여왕이시여! The Squalid Queen 추악한 여왕이시여 The Squalid Queen 추악한 여왕이시여 The Squalid Queen 추악한 여왕이시여 En! Regina! 어서! 여왕이시여! En! Regina! En! Regina! 어서! 여왕이시여! 어서! 여왕이시여! En! Regina! 어서! 여왕이시여! Elana! 엘레나! Elana! Elana! 엘레나! 엘레나! Elana! 엘레나! Elana! Elana! Elana! 엘레나! 엘레나! 엘레나! Elana! 엘레나! The Squalid Queen! The Squalid Queen! 추악한 여왕! 추악한 여왕! The Squalid Queen 추악한 여왕 The Squalid Queen

추악한 여왕 Elana! 엘레나! Elana! Elana! 엘레나! 엘레나! Elana! 엘레나! The Squalid Queen 추악한 여왕 Elana! Elana! Elana! Elana! 엘레나! 엘레나! 엘레나! 엘레나! Elana! Elana! Elana! 엘레나! 엘레나! 엘레나! Elana! Elana! Elana! Elana! 엘레나! 엘레나! 엘레나! 엘레나! Elana! 엘레나! Elana! 엘레나! The Squalid Queen 추악한 여왕 The Squalid Queen 추악한 여왕 The Squalid Queen 추악한 여왕

Life Will Change ( With Lyrics ) – Persona 5 OST

이건 게임이 아니야 난 너에게 도전하는 로봇 인공지능도 아니고 유령도 아니야 난 네 면전에 있어 끝장을 보려고 여기에 있다고 바로 네 눈앞에서 점점 늘어가는 우리를 봐 우리의 권리를 요구하러 왔어 바로 지금! 계속해서 힘이 강해지는 우리를 멈추려 하는 것보단 시간을 멈추는 게 차라리 쉬울 걸! 이젠 너도 알겠지, 우리가 좀 별나거든 싹트는 거짓말들을 때려잡고 다녀 부수지 않는다면 기세좋게 나아갈 수 없어 견뎌내지 못한다면 인생은 변하지 않아 이제 우리 목소리가 울려퍼져 자유를 위해 가면을 벗었고 쓰레기 더미 속에서 싸웠지 이제 우린 인생이 변할 것을 알아 좀 부끄럽지 않아? 난 네 늙고 병든 마음이 꾸며낸 가짜가 아냐 난 너처럼 진짜고 너만큼이나 위험해 그래서 네가 찾아낼 거란 걸 알고있지 이건 네 자업자득이야 숨쉴 때마다 쏴버려 주지 너의 머릿속, 마음속에 쏴버리겠어 그리고 네 텅 빈 뇌가 헛된 싸움을 계속하는 동안에 너의 제국은 붕괴되고 말거야 우리가 좀 별나단 걸 알게 될 거야 싹트는 거짓말들을 때려잡았지 너의 제국은 벌써 접수했어 견뎌내지 못한다면 인생은 변하지 않아 그리고 여기에 우리 목소리가 울려퍼졌어 자유를 위해 가면을 벗었고 쓰레기들 속에서 끝까지 싸웠지 이젠 우린 알고 있어, 인생은 변할 거야!

“바람처럼 스쳐 가는~♬” 16년 만에 ‘야인시대’ OST 열창한 안재모

"바람처럼 스쳐 가는~♬" 16년 만에 '야인시대' OST 열창한 안재모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숱한 남성들의 가슴을 뜨겁게 불태웠던 '야인' 안재모가 돌아왔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는 안재모, 이휘향, 강세정, 성혁이 출연해 수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모는 연기 내공만큼이나 센스 넘치는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최연소 대상 수상자의 명예를 선물한 '야인시대'의 OST'야인'을 열창하며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수준급의 가창력을 뽐냈다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바람처럼 스쳐가는 정열과 낭만아" 한때 전국을 '야인'으로 물들였던 그때 그 노래로 안방극장을 추억에 젖게 만들었다

16년 만에 돌아온 '야인' 안재모의 모습에 웃음이 터지는 동시에 이유를 알 수 없는 감동이 밀려온다 안재모는 이날 SBS '야인시대'가 방영 당시 최저 시청률이 43%, 평균 시청률이 60%일 만큼 대단한 사랑을 받았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SBS '야인시대'가 큰 성공을 거뒀던 2002년, 안재모는 그해 연기대상을 거머쥐며 출연료가 10배 이상 상승해 '대세배우'로 부상했다 하지만 그는 "이미지 변신을 하려고 다른 드라마에 출연해도 결국은 '야인시대'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잘 알지도 못하면서 – 린

내가 조금 바보같긴했어 몇번씩 생각하면 할수록  헤어지자던 그 말을 듣고나서 네가 얼마나 미워지던지  잘 알아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해서 매번 힘들게 했는지 몰라  그냥 돌아갈께 우리 몰랐던 그때처럼  입술을 물고 눈물을 참아봐도 떨어지는 눈물만  가슴이 조여와 숨도 못쉬겠어 너를 잊지못하고 살아  잘 알지 못하면서 그렇게 말을 해 여잔 다 그래 사랑하면 그래 사랑을 말할줄도 모르면서 내 맘도 모르면서 말하지마  잘 알지 못하면서 그렇게 화를 내 후회없이 널 사랑했는데  모르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떠난 니 맘을 돌려보려 했지만 바보 같은 여자라서  너를 잡지 못해 부르지도 못해 떠난 니 모습만 보고있어 잘 알지 못하면서 그렇게 말을 해 여잔 다 그래 사랑하면 그래 사랑을 말할줄도 모르면서 내 맘도 모르면서 말하지마  잘 알지 못하면서 그렇게 화를 내 후회없이 널 사랑했는데  모르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맘도 모르면서 내 맘도 모르면서 그렇게 말을 해 여잔 다 그래 사랑하면그래  사랑을 말할 줄도 모르면서 내 맘도 모르면서 말하지마  아직 난 아냐 난 사랑이 전부야 후회없이 널 사랑했는데  모르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모르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메탈기어 솔리드2 ost – Can’t Say Good Bye to Yesterday [한글 자막]

하늘에 떠있는 별을 바라보고 내가 무엇으로 이루어졌나 생각해요 슬픔으로 가득차 있는 것일까, 아파하는 것일까 아니면 사랑으로 가득찬 것일까? 혼자서 거리를 내려가면서 아는 아이들에게 물어보죠 내일이 맑은 날일까 비오는 날일까 ? 과연 어떤 날씨가 될 거 같아? 어제에 안녕이라고 할 순 없어요 나의 친구 계속 끝까지 버티고 있는걸요 어둠 속에서, 더이상 다른 길은 없어요 단지 어제로 가는 불빛이 있을 뿐 거기서 난, 전쟁이 아닌 내적 평화와 그냥 보내버린 꿈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찾고 있던 기쁨도 발견하겠죠 지나버린 날 속에서 왜 이 세상의 우리는 알 수가 없죠 인생 속의 최고의 것은 자유라는 걸 작은 웃음소리, 따뜻한 포옹, 미소 너로부터의 키스 무릎을 꿇고, 울고 또 울지요 사랑이여, 날 지나치지 마요 영원히 행복하기 위해, 잠시만 남아 줘요 떠나기 싫어요, 시간을 좀 더 줘요 어제에 안녕이라고 할 순 없어요 나의 친구 얼마나 좋은 날이었는지 알고 있으니까 영원의 시간을 마주보고, 여기에 서있는 제게 오래 전의, 새로운, 어제가 오겠죠 그곳에서 난, 전쟁이 아닌 내적 평화와 보내버린 꿈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찾고 있던 기쁨도 발견하겠죠 지나버린 날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