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피아노잘치는법 5가지 꿀팁 How To Play Piano Well 5 Tips

안녕하세요, 케리피아노 입니다 오늘은 제가 피아노를 잘 칠 수 있게 도움이 되는 방법 5가지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첫번째 우선 많이 들어 보셔야 되요 그래서 내가 지금 레슨에 받고 있는 곡이나 아니면 또 치고 싶은 음악들이 있잖아요 그런거를 요새는 유튜브만 들어가도 왠만한 음악을 다 들어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내가 치고 있는 곡을 그 전문 연주자들이 어떻게 연주를 하는지 그걸 많이 들어 보시면 좀 도움이 되실거예요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그냥 악보를 보면서 떠듬떠듬만 하기보다는, 많이 들어보시면 아 이 음악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구나 이런 것을 미리 좀 알 수 있으니까 연습하시는 데 항상 이렇게 많이 들어보면 저절로 외워 지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그게 좀 도움이 많이 되실 거구요

그리고 악보를 보실 때 연습을 하는것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내가 피아노가 지금 당장 없거나 어디 다른 장소에 있을 땐 바로 피아노 연습을 못할 수도 있잖아요 그럴 때는 그냥 가만히 손 놓고 있는 게 아니라 악보를 가지고 다니시면서 악보를 눈으로 계속 읽어 보는 거예요 우리가 책을 읽을 때와 비슷하게 악보를 피아노 칠 때만 손가락으로 누르기만 하는게 아니라 평소에 갖고 다니실 수 있으면 악보를 갖고 다니면서, 아니면 요즘 스마트폰이나 이런데도 파일로 넣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갖고 다니시면서 시간나실 때, 지하철타고 어디를 가거나 그럴 때 좀 시간이 있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 악보를 갖고 다니시면서 악보를 눈으로 한번 쭉 읽어보세요

제가 첫 번째 말씀드렸던, 귀로 많이 들어 보라고 했잖아요 그걸 두번째 방법이랑 같이 병행을 하시는 건데 귀로 계속 들으면서 악보를 쭉 읽어 보시는 거에요 책을 읽듯이 앞으로 그냥 내가 칠 때만 이렇게 악보보고 치면 악보보기도 버겁고 연주를 하고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한다는게 초반에는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처음에 연습을 하실때, 시간이 나시면 지하철이나 이런데서 앉아서, 음악을 유튜브를 통해서 들으면서 악보를 따라서 읽으시는 거에요

악보 이 부분이 이렇게 연주가 되고 있구나, 이런 부분들을 눈으로 계속 익히다 보면 나중에 연습을 하실 때도 악보 보는게 어렵지 않고 그게 나중에는 초견 연습에도 도움이 되게 많이 되요 그래서 시간나실때 항상 연주가 아니더라도 악보 눈으로 읽어보는 연습 해보시면 좋아요 그리고 세번째 방법은 스트레칭이에요 제가 연습할 때 항상 하는건데, 손가락 스트레칭 하고 목, 어깨, 허리 피아노 치다보면 (전에) 저한테 구독자분이 질문을 주셨는데 피아노를 치면 손이 이렇게 막 굳는데요

굳어서 피아노를 치지 못하겠다는 거에요 이게 릴렉스가 안되고 몸의 근육이 긴장하고 뭉쳐서 그렇거든요 이게 특히 초보 분들이 더 많이 그러시는데 피아노를 치다보면 손이 굳어서 잘 안되요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손에 얼기 때문에 더 긴장이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운동을 할 때도 처음에 준비 운동을 먼저 시작하고 하듯이, 피아노를 칠 때도 그냥 바로 피아노를 치는게 아니라 손가락 스트레칭 ! 손가락 스트레칭 – 이 스트레칭 하는 방법은 제가 다음 방송 때 손가락 스트레칭이랑 그리고 피아노 치다보면 목이랑 어깨가 진짜 많이 뭉치거든요

저도 이거 항상 고질병으로 달고 살고 있어서 평소에 요가 동작 몇 가지를 해요 이쪽을 이렇게 쭉 풀어주는 동작들을 스트레칭 하듯이 앉아서도 할 수 있고,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그런 스트레칭 – 지금은 제가 보여 드리기가 좀 그렇고 다음번에 제가 그 스트레칭 부분만 다시 한번 영상을 따로 만들어서 올려 드릴께요 본인들이 흔히 알고있는 목을 풀어주고, 어깨를 풀어주고 팔을 돌려주는 이런 간단한거라도 스트레칭을 좀 평소에 요가를 하실 수 있으면 더 좋구요 스트레칭을 평소에 좀 하시면 근육을 이완시키는데 좀 도움이 되실거예요

정말 기본적인 얘기겠지만, 특히 손톱 관리! 특히 여자분들은 이제 네일아트 이런거 많이 하시잖아요 저는 네일아트를 한 번도 해 본적이 없는데 손톱을 기르지 못해서 특히 피아노 칠 때 손톱을 항상 좀 짧게 관리를 해주시는게 좋아요 손톱이 길면 손 모양이 둥글게 되지 않고, 이런식으로 뻗어서 연주를 하게 되거든요

이게 좀 나쁜 습관이 생기고, 음을 단단하게 눌러 주지 못해요 손톱이 뒤집어질 수 있으니까요 (손톱이 길면) 손톱을 항상 짧게 관리를 해주시고, 스트레칭을 해서 손에 최대한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지 않게, 손 끝으로만 힘이 다 들어와서 건반을 이렇게 눌러줄 수 있게 그렇게 좀 스트레칭 같은거 좀 평소에 자주 해주시면 좋구요 네 번째는 연습하실 때 스마트폰을 꼭 가방속에 넣어두시던지, 이 근처에 두지 마시고 멀리 치워 놓으시는게 좋아요 요새는 스마트폰으로 진짜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잖아요

거의 하루종일 카톡 울리고 그러면 연습을 하다가 옆에서 카톡이 울리거나 그러면 나도 모르게 확인을 하게 되요, 그렇죠?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것 같은데, 이게 잠깐 보는 것 같지만 그 순간에 집중력이 완전히 다 깨져버려요 그래서 연습을 하실 땐 스마트폰은, 1시간 연습을 하시더라도 그 순간 만큼이라도 초집중을 하셔서 스마트폰은 가방이나 어디 멀리 안 보이는데다 멀리 치워 두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연습할 때, 단 1시간 연습을 하시더라도 그냥 설렁설렁 하지마시고, 대충 대충 3~4시간 연습하는 것보다 1시간을 하시더라도 딱 집중을 해서 하시는게 훨씬 효율적이니까 그 1시간만 이라도 스마트폰은 잠시, 저 멀리 가방속에 아예 넣어두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딱 1시간만! 스마트폰은 저 멀리 치워두시면 더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다섯번째, 이건 레슨을 받고 계시는 분들한테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이건 저도 예전에 교수님한테 레슨 받을 때, 제가 항상 사용했던 방법인데

레슨을 다 받고나면 레슨 끝나고 혼자 연습하려고 하면 기억이 안나요 그렇죠? 이런 경험 많이 해보셨을 것 같은데 얼마전에 제 구독자 분도 저한테 그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이상하게 레슨 받을 때는 다 듣고 그래서 다 기억이 날 것 같은데, 막상 혼자 연습 하려면 기억이나질 않는다는 거에요

아마 이 경험을 많은 분들이 해보셨을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교수님께 레슨 받을 때 레슨받을 땐 기억이 났는데, 혼자 연습하면 또 까먹고 그 다음에 레슨을 받으러 가면 교수님이 같은 지적을 또 여러번 하시는 거에요 그게 개선이 안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제가 사용했던 방법은 문구점에 가면 작은 포스트잇 있잖아요 포스트잇 작은 것을 갖고 다니면서 레슨이 끝나면, 끝난 직후에 포스트잇에 다 정리를 했어요

제가 처음에는 악보에 직접 써 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러다보니까 악보가 너무 지저분해 지더라구요 악보도 너무 지저분해지고, 나중에는 뭐가 뭔지 알아보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나중에 곡이 완성 됐을 때는 악보가 너무 지저분해지면, 연습할 때 그 후에 또 다시 방해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포스트잇 작은걸 갖고 다니면서, 거기다 교수님이 분명히 마디마디 마다 이렇게 설명을 해주신 부분이 있을 거예요 그것을 짧게 요약을 해서 포스트잇에 적는 거예요

레슨이 끝나자마자 포스트잇에 간단하게 요약을 해서 적고 교수님 또는 선생님이 레슨 할 때, 말씀해 주셨던 그 마디 부분에 포스트잇을 붙여 두시는 거예요 포스트잇은 붙였다가 나중에 떼어낼 수도 있죠 그래서 연습을 하시는 동안에 레슨 받았던 것들을 충분히 기억할 수 있게 그 마디마디에 짧게 짧게 정리를 해서, 포스트잇에 메모를 하고 레슨 받았던 그 부분에 포스트잇을 붙여두는 거에요 그래서 연습을 할 때마다 이제 그거를 보게 되죠 그래서 그렇게 보면서, 아~ 이 부분에서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말씀 하셨지

그런 부분들은 포스트잇을 확인하면서 기억을 할 수 있죠 그래서 그렇게 연습을 하다가 나중에 이 부분이 충분히 잘 됐고, 이제 이런 설명 없어도 내가 연주하는데 완성이 됐다 싶으면 그때 포스트잇을 떼어버리면 되겠죠 그러면 악보가 너무 지저분해 지지 않고, 깨끗한 상태로 유지를 할 수 있죠 제가 어릴 때 보니까, 어릴 때 왜 이렇게 악보에 낙서를 많이 했는지 지금 옛날 악보들을 보면 낙서가 엄청 많아요;; 레슨 흔적도 있지만 제가 뭘 깨알같이 적어 놓았더라구요

그게 어느 정도는 추억이 되고 기억에 남아 좋은 부분도 있는데 그게 너무 많아지면, 정신없고 악보를 보기가 싫더라구요 악보도 많이 상하고 낡고 그러니까 그래서 이건 악보를 잘 유지하는 팁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느 정도는 책에, 선생님이 레슨 할 때 악보에 표시를 해 주실 거에요 간단하고 기본적인 것들은 그 외에 선생님이 해주지 않으셔서, 내가 기억하기 좀 어려울 것 같은 그런 부분들은 포스트잇으로 정리를 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우리가 연습을 열심히 하는건 당연한 것이고, 그 외에 피아노를 조금 더 내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렸어요 여기까지

또 아까 말씀 드렸던 그 스트레칭 부분은, 나중에 제가 다른 영상으로 직접 스트레칭하는 모습과 방법들을 직접 영상으로 찍어서 보여드릴게요 오늘은 이렇게 팁 5가지 말씀을 드렸구요 오늘 제가 말씀드렸던 이 5가지를 다 이해 하셨으면 댓글로 "저도 마스터 했어요" 이렇게 댓글 남겨주시면 좋을것 같고, 또 궁금한 점이나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확인해서 그런 것들을 반영해서 다음 영상 만들 때 최대한 그런 내용들을 넣으려고 하거든요

댓글도 많이 남겨주시면 좋을것 같구요 오늘 영상이 도움 되셨으면, "좋아요 & 구독" 한번씩 눌러주시구요 저는 다음에 또 만날게요 감사합니다 ^^

Bangladesh girls soccer pounded Pakistan 14-0 in SAFF U-15 group play

경찰 잔학성 혐의로 인해 훼손된 학생 시위가 요즘 방글라데시 그러나 여자 축구 대표팀은 햇빛을 조금 씩 내었다

그들 목요일 SAFF 15 세 이하 여자 챔피언 쉽 경기에서 파키스탄을 14-0으로 물리 치고, 부탄에서 8 월 9 일 제목을 지키려고하는 팀은 미드 필더 Shamsunnahar는 4 골을 길을 인도했다 파키스탄은 간신히 그들을 때리는 것을 알았다 방어 챔피언은 전반전까지 6-0으로 앞서 나갔다 파키스탄은 방글라데시의 방탕한 수비 덕분에 오프닝에서 단 하나의 공격을했다

전혀 다르지 않았다 방글라데시와의 경기 후반전에 8 번의 우승을위한 추가 목표를 올렸다 방글라데시는 12 개의 코너로 37 타를 때려 냈다 이 팀은 현재 월요일에 네팔과 얼굴을 마주한다 8 월 13 일 – 준결승전에서 한 걸음 더 다가갔습니다

유나이티드 뉴스 인터내셔널 (Juliette Vara)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