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나키퍼피 Mark Lettieri_셔플기타 연주곡 작곡 with Red Racer 곡 오픈

안녕하세요 여러분 마크 레티어리입니다 아름다운 서울에 와있고 클레슨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의 곡들에 대해 이야기 할거에요 어떻게 연주하는지 뿐만 아니라 어떻게 작곡했는지 그리고 사운드가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도 얘기해볼게요 이런 저런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곡으로는 셔플 곡으로 시작할건데요 조금은 이상한 곡이기도 한데 여튼 Red racer 곡으로 시작을 해볼게요 제 앨범 Spark and Echo 의 곡이죠 곡에 대해 먼저 얘기해보죠 이러면 파트별로 더 다채롭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100 BPM의 중간 템포 셔플 곡입니다 제가 아이디어를 얻은 과정에 대해 얘기해보면 딱히 제가 공상과학 영화 광팬은 아닙니다만 간간히 공상과학 영화 보는 건 좋아해요 괴물이나 외계인이라던지 우주 생명체가 나오는 그런 것들이요 그리고 알아차린게 이런 영화들은 트렌드가 있잖아요 미국 영화감독 마이클 베이가 감독한 영화들 같이요 거대한 폭발같은 거로 유명하죠 추격신, 특수효과로도 유명하구요 어마어마해요 많은 영화들에서 알아차린 건데요 이상한 신에도 트렌드가 있더라구요 말하자면 소행성 같은게 지구에 날라오죠 아니면 마블 영화같이 괴물이 지구에 와서는 도시 전체를 날려버린다든지 이유가 뭐든 간에요 항상 그 어떤 사람이 차 안에 있는 장면이 나와요 운전을 진짜 빨리 하는, 사업가 같은 사람이요 혹은 변호사던지 그런 직업들 있잖아요 전화를 하고 있으면 정말 무례하게 누군가에게 말하거든요 그리고 '넌 해고야'라고 말하고 껄껄 웃죠 보고 있으면, 와 저 자식 때려주고 싶잖아요 그리고 괴물이 꼭 처음으로 저 놈을 뭉갰으면 좋겠다 그리고 당연히 그건 영화적 만족을 주는 요소 중 하나에요 로봇이나 외계인이나 뭐가 되었든지간에요 그 사람의 차가 납작해지는걸 볼 수 있죠 도시 전체를 뭉게버리기 전에요 왜 항상 저는 그런 것들이 웃기는지 몰라요 수많은 공상과학 영화 중에서요 재난 영화에서도 말이죠 그리고 그런 영감을 받아서 Red Racer 가 나왔어요 빨간색 스포츠카에서 부터요 얼간이마냥 도로를 질주하고 그리고선 결국 괴물에게 납작해지는 '오 쟤는 끝났어'하면서 영화를 즐기는 것처럼요 그렇게해서 이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나왔어요 그리고 이걸 곡으로 써봐야겠다고 생각했죠 Red Racer는 그렇게 만들어 졌어요 셔플이 되길 바랬고요 왜냐면 앨범작업을 할때 이런 그루브가 계속 없었어요 대부분 느낌은 락 그루브거나 이상하게 딱딱한 Funk였어요 그래서 셔플이 하나 있으면 멋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이 곡의 녹음을 도와준 사람은 셔플 비트의 마스터였죠 그리고 저는 셔플이 굉장히 중요한 텍사스에 살기도 했고요 꼭 블루지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형식은 블루스가 아니에요 코드도 사실 블루스가 아니구요 코드들은 사실 화성적으로 컨트롤하지 않았어요 좀 더 설명을 드리겠지만 일단 먼저 연주 해볼게요 인트로는 마치 두 개의 다른 A섹션들로 나뉘어져 있죠 벌스처럼요 그리고 벌스 첫 파트 전에 벌스 두 번째 파트를 어떻게 먼저 쓰게 됐는지 잠시 뒤에 설명 드릴게요 메트로놈 몇 마디를 넣고 시작할건데요 박자야 지키면 항상 좋으니까요 딜레이도 걸겠습니다 이 부분을 연주한 후에 어떤 구성인지 이야기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