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 D (라디) – The Same Day (똑같은 날) Suspicious Partner OST Part 3 / 수상한 파트너 OST Part 3

Ttokgateun bam ttokgateun babeul meokgo Ttokgateun nal gateun tibireul kyeosseo Hwamyeon soge ulgo issneun Geu moseubeul ttara Eongttunghage ureumi teojinda Amugeosdo bakkwin ge eopsneun dongne Geurimjaman hana jiwojin golmok Charari wae mannaji mal geol Haneun saenggak ttaeme Han sungane muneojyeo naerinda Oh BYE BYE BYE BYE MY LOVE Oh BYE BYE BYE BYE MY LOVE BYE BYE BYE BYE MY LOVE Ttokgateunde geudaeman eopsneun nal Eosaekhan nal cheoeum gyeokkeobon neukkim Eodingareul mongttang jallanaen haru Heojeonhago janinhaessdeon Haruui kkeuteseon Ureummani naebangeul ullinda Geudaemani nae ane ullinda BYE BYE BYE BYE MY LOVE Oh BYE BYE BYE BYE MY LOVE BYE BYE BYE BYE MY LOVE Ttokgateunde geudaeman eopsneun nal Eodiseobuteo halkkayo Sumanheun jeongrideul Eodireul ijeobeoryeoya Moreul su issnayo Geu ireumeul Jidokhage bogo sipeun haru BYE BYE BYE BYE MY LOVE (My Love My Love) Oh BYE BYE BYE BYE MY LOVE BYE BYE BYE BYE MY LOVE Ttokgateunde geudaeman eopsneun nal The day without your love BYE BYE BYE BYE MY LOVE Ttokgateunde geudaeman eopsneun nal

[FULL OST] Suspicious Partner OST part 1-10 [Engsub+Han] [CC]

이게 뭐야 이게 하필 오늘 이야 이게 뭐야 이게 하필 오늘 이야 너는 여기 있고 왜 난 여기 나는 상관 없이 왜 다 나를 뭐래 우린 운명인가 너는 내가 악연 나는 니가 인연인가 이건 너는 왜 내게 와 내 인생을 망쳐 난 아니라 소리쳐도 넌 믿지 않는 나이지 알게 됐어 다가오는 그 사람이 바로 너란 걸 아아 너는 내게 점점 다가와 나의 마음을 빼앗아 가 운명처럼 피할 수 없이 얽혀버린 너 도대체 너는 뭐니 어느 날 갑자기 내 심장은 beating 스쳐가던 그때 너는 again 우연이라 할 수 없는 여기 이곳 우린 운명일까 너는 내가 악연 나는 니가 인연일까 이제 조금씩 서서히 내 맘을 두드려 난 피하고 싶어 점점 모르는 척 해보지만 아무리 널 비켜가도 가까워지는 너의 마음 아아 너는 내게 점점 다가와 나의 마음을 빼앗아 가 운명처럼 피할 수 없이 얽혀버린 너 도대체 너는 뭐니 살금살금 내게 다가와 도망갈 수 없게 해 익숙해져 버린 너의 눈빛 그 손길 그 목소리도 너는 내게 점점 다가와 나의 마음을 빼앗아 가 운명처럼 피할 수 없이 얽혀버린 너 도대체 너는 뭐니 이런 좋은 날엔 자꾸 생각나 무딘 내가 놀랄 만큼 모서리지고 미웠던 세상은 아름답게 조각되고 Spring in love 문득 찾아온 순간 봄을 타듯 널 앓고 그대란 계절을 보낸다 어떨까 너와 만든 하루는 어떨까 너와 걷는 시간은 자꾸만 꿈을 꾸게 하는 널 매일 기다린다 너를 보며 어떻게 말을 꺼낼까 너와는 하루가 일분 같다고 이 순간이 매일이 되길 바래 본다 몇 번을 봤던 사진들 너의 눈이 날 본다 그렇게 눈을 마주치면 더 깊어지는 그리움에 설레 하늘엔 온통 펼쳐진 노을 마치 너란 이름에 물든 내 마음 같아 보여 어떨까 너와 만든 하루는 어떨까 너와 걷는 시간은 자꾸만 꿈을 꾸게 하는 널 매일 기다린다 너를 보며 어떻게 말을 꺼낼까 너와는 하루가 일분 같다고 이 순간이 매일이 되길 바래 이미 굳어져 버려서 이미 바뀔 수 없어서 다른 말이 나오질 않죠 꼭 해야 되는 말 전해야 되는 말 미뤄둔 내 맘 어떠니 나와 함께 웃는게 어떠니 매일 함께 걷는게 이렇게 꿈속에서 했던 말 이젠 말해본다 너를 보며 어떻게 말을 꺼낼까 너와는 하루가 일분 같다고 그 순간이 매일이 되길 바래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 맘에 들어와 있는 너 너와 마주쳤던 짧은 눈맞춤 내겐 영원 같던 순간 한 순간 심장을 때리고 사라질 듯 도망가는 너 술래잡기 하듯 따라가네 너도 나와 같을까 너도 몰래 내 마음 기웃기웃 너의 주위를 도네 머리카락이라도 보여줄 수 없니 실수라도 좋으니 잡혔으면 좋겠네 난 슬쩍 안 본 척 모른 척 옆 눈으로 그댈 찾죠 그림자 뒤라도 밟고 싶어 자존심 상해도 자꾸 슬금슬금 네 쪽으로 발걸음이 점점 가잖아 술래잡기 하듯 따라가네 너도 나와 같을까 너도 몰래 내 마음 기웃기웃 너의 주위를 도네 제발 좀 나와줄래 머리카락이라도 보여줄 수 없니 제발 좀 나와줄래 실수라도 좋으니 잡혔으면 좋겠네 자꾸 슬금슬금 네 쪽으로 발걸음이 점점 가잖아 술래잡기 하듯 따라가네 너도 나와 같을까 너도 몰래 내 마음 기웃기웃 너의 주위를 도네 머리카락이라도 보여줄 수 없니 실수라도 좋으니 잡혔으면 좋겠네 네가 좋은 이유들이 너무나 많아서 하나 하나 다 말하기 숨이 차겠지만 백 한가지를 세어도 끝나지 않는 말 이 밤에 널 앉혀놓고 모두 말해볼게 하나 너에겐 눈물이 많아 우는 게 이쁘다 둘째 아이처럼 보이는 너의 웃음이 좋다 세 번째 나의 마음이 네 번째 가슴이 모두 다 네가 이쁘다고 아우성대며 내 모든 행동에 이유를 만들어 바라보면 꼭 안고 내 하루를 들려주고 싶은 사람 자꾸 보면 더 볼수록 마음이 가고 예뻐 바라보면 자꾸 네게 입술을 대게 만드는 그런 사람 그런 네게 어떤 이유를 더 말해야 할까요 어떤 욕심도 없다 지금이 좋다 너와 있는 시간이 그저 지금처럼 널 안고 딱 오늘처럼만 너를 보고 이렇게 매일을 너와 함께하고 싶어 바라보면 꼭 안고 내 하루를 들려주고 싶은 사람 자꾸 보면 더 볼수록 마음이 가고 예뻐 바라보면 자꾸 네게 입술을 대게 만드는 그런 사람 그런 네게 어떤 이유를 더 말해야 할까요 말해야 할까요 네게 네가 좋은 이유들이 너무나 많아서 백 한가지를 세어도 끝나지 않는 말 어떻게 말할까 널 좋아한다고 그저 바라만 봐도 내 가슴이 또 떨려온다고 내게 웃어 보이면 난 날아간다고 Um Um 세상 모든 유치한 노래도 모두 내 맘 같다고 하루 종일 니 생각에 두근거리는 행복한 상상들 오늘 같은 밤 꿈꿨던 시간 모두 내 맘에 담을래 햇살이 좋은 날 아닌 날 이유 없이 마냥 그냥 슬픈 날 그대 손잡아줄게 이제 내 맘 들어봐 내가 왜 이럴까 또 웃음만 나와 한참을 널 만나기 위해 돌아온 것 같은데 두근대는 맘이 설레는 기분이 좋아 눈부시게 웃어주던 너에게 나 지금 달려가 하루 종일 니 생각에 두근거리는 행복한 상상들 오늘 같은 밤 꿈꿨던 시간 모두 내 맘에 담을래 햇살이 좋은 날 아닌 날 이유 없이 마냥 그냥 슬픈 날 그대 손잡아줄게 이제 내 맘 들어봐 이렇게 오늘도 내 앞에 반짝 거린다 너라는 별에 시간이 멈춘 듯 하루 종일 니 생각에 두근거리는 행복한 상상들 오늘 같은 밤 꿈꿨던 시간 먹든 전할 수 있는데 햇살이 좋은 날 아닌 날 이유 없이 마냥 그냥 슬픈 날 그대 꼭 안아줄게 이제 내 손을 잡아봐 그저 아름답던 마냥 행복했던 내가 살아 숨쉬는걸 느끼며 기적이라 말할 수 있던 시간 너무 따스해서 눈을 감게 했던 네가 만들어놓은 세상 안에서 숨을 쉬듯 너를 그리워하죠 내 곁에 머문 순간 난 이미 멈출 수 없어 네게 매일매일 꼭 마지막처럼 내 마음을 전해줄게 I’m breathing your scent 매일 너의 하루하루 숨쉬는 모든 날 내 곁에 있어줄래 매일 기다렸고 나보다 더 의미를 두었던 너 그런 널 보며 매일을 웃는 나 혹시 만약에도 아주 만약에도 너의 발걸음이 나와 달라서 길을 잃고 먼 곳으로 떠나면 난 모든걸 함께 잃고 너와 걸어갈 수 있어 네게 매일매일 꼭 마지막처럼 내 마음을 전해줄게 I’m breathing your scent 매일 내 곁에 있어줄래 기다릴게 조각난 너의 마음이 다 모일 때 까지 네게 매일매일 꼭 마지막처럼 내 마음을 전해줄게 I’m breathing your scent 매일 너의 하루하루 숨쉬는 모든 날 내 곁에 있어줄래 제발 멈추라고 멈추라 했잖아 왜 이렇게 고집을 부려 미련하게 그만 놔달라고 놔달라 했는데 귀를 막고 다가왔던 건 바로 너야 나는 미안해 하지 않아도 돼 나는 미안해 할게 없어 네게 근데 왜 이렇게 눈물이나 그새 정이 들어버렸어 그새 맘에 스며들어 버렸어 너무 자연스럽게 함께 해서 이렇게 깊어질 줄 모르고 이렇게 좋아질 줄 모르고 마구 키운 내 맘 참 못됐다 내가 미쳤나봐 이게 끝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너를 바라보는 아픔은 시작이야 너는 아니라고 아닌 줄 알았어 너는 그렇게 믿고 있던 내게 다가 오지마 너의 웃음이 보고 싶어졌어 나의 마음이 너를 찾고 있어 그새 정이 들어 버렸어 그새 맘에 스며 들어버렸어 너무 자연스럽게 함께 해서 이렇게 깊어질 줄 모르고 이렇게 좋아질 줄 모르고 마구 키운 내 맘 이젠 돌릴 수 있을까 내 맘은 가득해 내 맘은 가득해 너로만 차있어 지금 너로만 차있어 내 맘은 가득해 내 맘은 가득해 너로만 차있어 지금 너로만 차있어 자꾸 너에게 눈을 두고 자꾸 마음이 너에게 머문다 너무 자연스럽게 함께 해서 너에게 깊어지는 내 맘을 너에게 쏟아지는 내 맘을 알아보지 못한 내가 밉다 그새 정이 들어버렸어 그새 맘에 스며 들어버렸어 너무 자연스럽게 함께 해서 이렇게 깊어질 줄 모르고 이렇게 좋아질 줄 모르고 마구 키운 내 맘 참 못됐다 내 미쳤나봐 똑같은 밤 똑같은 밥을 먹고 똑같은 날 같은 티비를 켰어 화면 속에 울고 있는 그 모습을 따라 엉뚱하게 울음이 터진다 아무것도 바뀐 게 없는 동네 그림자만 하나 지워진 골목 차라리 왜 만나지 말걸 하는 생각때메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린다 똑같은데 그대만 없는 날 어색한 날 처음 겪어본 느낌 어딘가를 몽땅 잘라낸 하루 허전하고 잔인했던 하루의 끝에선 울음만이 내방을 울린다 그대만이 내 안에 울린다 똑같은데 그대만 없는 날 어디서부터 할까요? 수많은 정리들 어디를 잊어버려야 모를 수 있나요 그 이름을 지독하게 보고 싶은 하루 똑같은데 그대만 없는 날 똑같은데 그대만 없는 날 그럴까 오래된 상자 속에 빛 바랜 너의 그날의 기억 열어보는 지난 날 잊혀진 줄 알았던 그날이 그리워 지워지지 않았어 잊혀져 사라진 줄 알았어 너와 함께 한 시간 너와 함께 한 자리 모든 게 오늘 나조차 몰랐어 멈출 수 있는 줄 알았어 하루 종일 너의 기억에서 나올 수 없는 나를 견딜 수 있을까 가끔은 진흙처럼 한걸음 딛기도 힘들어 쉼없이 달려온 나의 빈자리 뒤엔 다시 너라는 기억만 선명히 남고 남아 잊을 수 있었다 생각했지 또다시 무너져 한걸음 갈 수 없어 두려워 네가 지나간 향기도 네가 지나간 추억도 모두 그리워 그날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눈물은 다시 흐르고 너의 기억도 흐르고 모두 그리워 그날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기억해 저기 담아두었던 그날을

[Eng+Han] OST part 3 Suspicious Partner – Ra.D – Ji Chang Wook x Nam Ji Hyun

똑같은 밤 똑같은 밥을 먹고 똑같은 날 같은 티비를 켰어 화면 속에 울고 있는 그 모습을 따라 엉뚱하게 울음이 터진다 아무것도 바뀐 게 없는 동네 그림자만 하나 지워진 골목 차라리 왜 만나지 말걸 하는 생각때메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린다 똑같은데 그대만 없는 날 어색한 날 처음 겪어본 느낌 어딘가를 몽땅 잘라낸 하루 허전하고 잔인했던 하루의 끝에선 울음만이 내방을 울린다 그대만이 내 안에 울린다 똑같은데 그대만 없는 날 어디서부터 할까요? 수많은 정리들 어디를 잊어버려야 모를 수 있나요 그 이름을 지독하게 보고 싶은 하루 똑같은데 그대만 없는 날 똑같은데 그대만 없는 날